2013년 2월 2일 토요일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인 와티비에 가보면...



이 땅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모두 죄인의 입장이라고 성경을 가지고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세계는 괴로움과 고통으로 뒤엉켜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만든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런 문제를 이해하자면 먼저 영혼 문제를 연구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하나님은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여기서 돌아간다는 표현은
원래 있었던 곳으로 다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영혼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지상세계에 오기 전에 
하늘의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
천사들이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잠 8:22 솔로몬은 지상 창조 이전에 이미 영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욥 38:1~4 욥도 지구 창조 이전에 이미 영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욥 38:21 네가 아마 알리라 그때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우리 영혼들은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영광 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지상세계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초래되었을까요?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찾으러) 왔노라


우리는 죄 때문에 이 세상에 올 수밖에 없었고, 
이 세상은 결국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즉 영적 도피성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평화와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이 더욱 많습니다.
또한 인생들이 죽게 되는 이유도 죄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롬 6:23 죄의 삯은 사망). 다시 말해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으로 하늘에서 엄청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추방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죄 때문에 쫓겨났으니 죄 사함 받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마 26:26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유월절은 하늘 죄인들을 위하여 세우신 제도입니다.


눅 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렇게 유월절을 통해 우리의 엄청난 죄를 사해주신 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죄 사함을 줄 수 있는 분이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월절로 우리에게 죄 사함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하늘 영광을 버리시고 
영적 감옥인 이 땅에서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는 어떻게 보답해야 할까요?

눅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죄 사함을 받은 하늘 자녀로서 

하나님의 희생과 새 언약 복음을 힘차게 전파하여 

그 은혜에 보답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알려주는 와티비






성경에서 생명수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를 말하고 있습니다.
(아모스 8장 11절)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예레미야 17장 13절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습니다.



요한복음 4장 1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생명수 근원이 성령과 신부, 두 분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7~8절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 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닙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생명수,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대구지역 순회 공연 성황리 마쳐



지난 25일 대구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대구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다. 연주회를 관람한 1천300여 명의 학생 관객들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웅장하고 아름다운 관현악의 매력에 흠뻑 빠졌으며, 연주회가 끝나자 기립 박수와 환호로 보답했다.



이날 장엄하면서도 부드럽고 경쾌하면서도 우수 가득한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한 학생들은 "오케스트라 연주는 지루하고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이라는 기존의 생각이 바뀌었다"며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연주자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학생들과 함께 연주를 감상한 최재운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후섭 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및 교사들과 교육 관계자 역시 수준 높은 연주 실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으며, 최근 들어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교회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감성을 채워주고 학생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채움과 다움'을 주제로 마련했다. 전국 18개 도시를 순회하며 22차례 개최하는 연주회 가운데 부산, 울산, 순천, 광주 등에 이어 대구에서 11번째 열린 연주회다.



하나님의 교회관계자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아직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온 세상을 품어 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번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여호와의증인에 대하여





여호와의증인(Jehovah's Witnesses)은 미국의 찰스 러셀(Charles T. Russell, 1852~1916)에 의해 창립된 기독교 종파다. 1872년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설립한 국제성서연구자협회가 그 기원이다. 


장로교회에 출석하던 러셀은 어려서부터 지옥의 형벌에 대해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과 만나게 된다. 이후 러셀은 “육체가 죽은 이후에는 사람의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러셀은 20세 때 자신이 속해 있던 교회에서 이탈하여 소규모의 성경공부모임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1874년 그리스도가 재림한다고 주장했다가 그 시기를 1914년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1884년 러셀은 ‘시온 워치타워 소책자협회’라는 단체를 세웠는데, 이는 후에 ‘워치타워 성서책자협회’로 바뀌었다. 


1916년 러셀이 죽은 후 조셉 러더포드(Joseph Franklin Rutherford)가 교주의 자리를 승계했는데, 러더퍼드는 탁월한 조직력과 선전술로 급격히 교세를 확장했다.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며 그 이름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참된 신도임을 밝히려고 노력했다. 이때부터 ‘여호와의증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러더포드는 창시자 러셀의 몇 가지 교리를 수정했다. 그는 신도들이 144,000명이 되면 그리스도가 재림하고 천년왕국이 도래된다는 교리를 144,000명 외에도 구원받아야 할 무리들이 더 있다고 수정하였고, 천년왕국 도래설에 대해 1914년은 말세가 아니라 끝날의 시작이라고 수정하였다. 천년왕국 도래시기에 대해서도 1975년으로 수정하였다. 1942년 러더포드가 사망하자 노어(Nathan Homar Knorr)가 그 자리를 물려받았고 그 다음에는 프란츠(Frederick W, Franz)가 물려받았다가 1992년 밀턴 헨첼이 후임자가 되었다.


여호와의 증인은 삼위일체, 지옥, 영혼불멸설 등을 성서의 가르침이 아니라 이교의 교리가 혼합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인정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여호와의 아들일 뿐 여호와 하나님과 같은 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데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형태의 형틀에서 희생되신 것이 아니라 말뚝형태의 형틀에서 희생되셨다고 믿기 때문이다. 성서 전체의 주제가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것이라고 보며 하나님의 신정국가 대리인인 예수님을 통해 죄인이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들 교회는 ‘왕국회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여호와의증인은 모든 정치적 활동을 하지 않으며 국가에 대한 충성이나 국기에 대한 경례는 허용되지 않는다. 병역을 거부하고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데, 이는 평화와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또한 신도들은 간음 외에 어떤 경우에도 이혼을 인정하지 않고, 치료 시 수혈을 허용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는 이교의 풍습에 기원을 두고 있다며 지키기를 거부하지만 부활절도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며 지키지 않고 있다.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는데 이때 십사만 사천만 성찬을 먹을 수 있고 십사만 사천이 아닌 자들은 성찬을 할 수 없다. 십사만 사천이 아닌 자들이 성찬을 할 경우 주의 살과 피를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실제로는 잔을 돌리기만 하고 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십사만 사천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객관적인 기준도 없다.


여호와의증인은 교단에서 번역한 신세계역성경을 사용한다. 선교방식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자신들이 발행한 잡지형식의 ‘파수대(The Watchtower)’와 ‘깨어라(Awake)’를 배부하는 형식을 취한다.

천재(?)의 고백



스페인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파블로 데 사라사테는

19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꼽힙니다. 


그의 바이올린 연주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 

폭넓은 비브라토(떨려 울리는 음) 같은 화려한 기교와 

개성적인 리듬을 

잘 살린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의 연주를 듣고 

영감을 받은 

랄로, 브루흐, 생상스 등 일류 작곡가들이 

그에게 바이올린 협주곡을 헌정했습니다.


어느 음악 평론가가 사라사테를 '천재' 라며 칭찬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천재요? 

3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했는데 천재라고요?"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진짜와 가짜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을 시인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도 말씀하셨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로마서에는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에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입으로 주여 주여 하고 시인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 어느 말씀이 맞는 것일까? 당연히 둘 다 옳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 새 언약 복음으로 진리 교회를 세우셨을 당시에는 진리도 하나고, 가르침도 하나며, 예수님을 믿는 교회도 하나뿐이었다. 예수님의 이름을 시인하고 믿는다는 것은 바로 그 유일한 진리 교회에서 믿음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마귀가 심은 불법의 씨앗과 다른 복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베드로와 바울은 진리의 도를 훼방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킨 다른 복음을 따르면 저주와 멸망을 당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이단, 다른 복음으로 불리는 가짜가 등장하면서부터는 진리와 가짜를 분별하는 분별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가짜를 분별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불법자들이 바로 멸망받을 가짜라고 알려주신 것이다.


가짜는 성경을 통해 진리를 분별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지은 말과 거짓말이 다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한다.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시도조차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면서도 나름 이단이라는 것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자신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복음을 모두 버리고 불법을 자행하면서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합리화하면서, 자신들의 교리와 다른 교단은 모두 이단이라고 매도한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진짜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오직 하나의 진리, 오직 하나의 가르침, 그리고 그 가르침 따르는 오직 하나의 교회다. 이것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영원한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3





천사에 대하여(3)




천사에 관한 가르침은 유대교로부터 신약시대로 들어와 한층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성경에는 천사들에 대한 문제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사람마다 보호해 주는 천사들이 항상 따라다니며 보호한다는 기록이 있다.


기록된 바
 

114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하였으며,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1810~11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하시었다
 

그리고 베드로가 옥에 갇히어 있을 때에 유월절 밤에 천사가 구출하였는데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성도들은 

             베드로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 놀라 대답하기를

              "그의 천사라"고 하였다(121-15).
 


구원받을 후사들에게 보호의 천사가 항상 따라다니며 좋은 일을 할 때에는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 자랑하고 나쁜 일을 할 때에는 근심하며 하나님께 보고한다.


천사들은 우리들의 기도나 보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에 쉽게 왕래할 수 있으며

             또 우리들에게 구원의 기별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그런고로 천사들과 인간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범죄한 천사와 범죄한 인간들의 오묘한 이치를 연구하게 되면 

                      구속의 경륜에 대한 연구에 중대한 문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천사들은 사람이 보기에는 무형물로 되어 있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뚜렷한 형체가 있어 

                   영물의 세계에서는 잠시라도 숨길 수 없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천사를 영이라고 말하였으며(114), 

       사람의 속에 불어 넣어 주신 생기도 영이라고 하였다(1223).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부활할 때에는 하늘에 있는 천사와 같다고 말씀하시고

    또 천사와 동등하다고 말씀하셨다(2230, 1225, 2036절 비교).


그러면 사람으로 먼저 되었다가 천사가 되는 것인가

        아니면 천사가 범죄함으로 이 죄악 세상에 태어나 인간이 되었다가 

             그리스도의 은혜로 다시 천사가 되어 본 고향인 하늘나라에 가는 것인가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2

 

천사에 대하여(2)



성령의 감동으로 전하는 복음을

천사들도 감탄해서 살펴보기를 원한다고 하였으니

성령과 천사는 근본적으로 크게 차이가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그리고 성경에는 천사에 대하여

     '여호와의 사자, 천군, 천사,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여호와의 사자'를 '여호와'라고 잘못 혼동하는 때가 더러 있다

              (출 3장 2-5절, 삿 6장 12-23절, 13장 21-22절 참고).



그러나 '여호와의 사자'가 '여호와'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이는 성경 보는 분들이 성경에 기록한 전후 문맥의 관계를 살피지 아니하고

       잘못 해석하기 때문에 여호와의 사자를 여호와로 보는 수가 있다.


기록한 바



삿 6장 12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고 여호와의 사자가 여호와를 증거함으로 여호와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천사와 여호와는 항상 동행하시기 때문에 성경을 보는 사람이 혼동하는 수가 있다.



천사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늘 왕궁의 인물, 즉 하나님의 아들들, 천군, 천사 등등으로 불리운다

      (왕상 22장 19절, 단 7장 9-10절).



천사들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보내시는 사자로서

     때로는 멸하고(출 12장 13절, 왕하 9장 35절, 겔 9장 1-6절, 시 78편 49절 참고),

        때로는 개인을 보호한다(출 23장 20절, 단 10장 13절 참고).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1





천사에 대하여(1)


 
혹은 천사에 대하여 

어떤 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천사가 성령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전서 66권 중에는 천사가 성령이라거나 성령의 역할을 한 기록은 없다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하였다.


성경에 천사는 복수

고전 1213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하였다(44-6절 비교).

이와 같이 천사는 여럿으로 표시했고 성령은 한 분으로 설명하였다




    그리고 천사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범죄하고 지옥에 감금될 수도 있으며(벧후 24), 

구원받은 백성이 천사를 심판할 수도 있다(고전 63). 




     천사는 

심판을 받는다는 기록은 있어도 성령을 심판한다는 기록은 없다.

그리고 성령은 하나님의 깉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고 하였으며(고전 210), 



천사들은 

하나님의 오묘한 이치를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기록한 바

벧전 112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하였다.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칭찬 잘하기


"칭찬이라는 것도 배워야 하는 하나의  예술이다."
                                                                                                           
                                                - 막스 뮐러 -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가식적인 칭찬, 

     항상 똑같은 칭찬, 

           마지못해 하는 칭찬. 


이런 칭찬은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아름다운 예술품을 창조하기 위해 

            부단히 연습하고 실력을 다지는 것처럼, 

     다른 사람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칭찬을 하려면 

           그에 따른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를 자주 표현하는 연습을 계속한다면 

                     칭찬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클래식 성찬… 청소년 감성 충전




하나님의교회의 메시아오케스트라~^^*



출처 : 20130124대전일보


대전 서구 하나님의 교회 27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만년동 대전KBS 옆)에서 오는 27일 환상적인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데 큰 힘과 격려를 주고자 무료 

열린다. 무한한 가능성을 잠재한 학생들이 아름답고 조화로운 인성으로 자라고 

채움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마음에 

밝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주고자 마련한 연주회라는 것. 




평소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학부모와 교사, 지역교육 관계자들도 초대되어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람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당일 2000여 명이 연주회를 찾을 것으로 보고있다. 



연주회는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대부분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들로 구성했다.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의 특성을 살려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빠르고 경쾌하게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우수가 담긴 서정적 주제의 선율을 경쾌한 왈츠에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감상할 만큼 경쾌하고 힘찬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룩한 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의 OST 등을 

연주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메시아오케스트라와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교회소속 성도들로 구성된 

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이다. 

주 3회 이상 실내악 연주와 반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꼬마와 꼬마와의 사랑






어느 산골마을에 꼬마와 꼬마가 살았어요.

어느 날 꼬마가 꼬마에게 말했어요.

하늘에 있는 별이 갖고 싶다고...


그래서 꼬마가 산으로 올라 갔어요.


하지만 꼬마는 키가 너무 작아서 별을 딸 수가 없었어요.

그러나 꼬마는 알고 있었어요.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된다는 것을...


그래서 꼬마는 별이 되었어요

꼬마는 꼬마를 사랑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남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따뜻한 선율의 성찬 … 청소년 감성 충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순회연주회


클래식·애니메이션 OST 등 다양한 음악 선사 …"공연 통해 꿈·희망 얻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에 내몰린 전국의 학생들을 위해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시작했다.




이 교회는 지난 20일 오후 경기 분당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첫 연주회를 열고 통 클래식을 비롯해 성가곡, 창작관현악곡, 남성 5중창과의 협연 등 다양한 음악을 선사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협회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연주회 첫 곡은 스코틀랜드 민요에 찬송시를 붙인 

'하늘 가는 밝은 길이'.
힘들고 고단한 삶 가운데 하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바이올린의 가녀리고 애잔한 선율이 흐르자 학생들은 그 동안의 발랄하던 모습과 달리 진지하게 음악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연주회가 계속되면서 평소 정통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많이 접해보지 못한 학생들은 악기들이 조화를 이루며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에 흠뻑 빠져들었다.

웅장하면서도 온화하고 경쾌하면서도 우수가 담긴 다채로운 선율을 선보인 오케스트라가 한 곡 한 곡을 마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다.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화답한 애니메이션 OST '이웃집 토토로'가 끝나자 관객들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두 연주회장을 빠져나갈 때까지 끊임없는 박수로 고마움을 전했다.






친구의 초대를 받았다는 고등학생 강병현(경기 광주)군은 "어떻게 저런 연주를 사람이 할 수 있나 싶을 만큼 환상적인 연주였다"고 감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용인에서 왔다는 권예지(고1)양도 "우리들에게 좋은 연주를 보여주고자 한 정성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연주회를 찾은 교육 관계자들도 학업에 시달리고 마땅한 놀이문화나 문화적인 혜택을 받지 못한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호평했다.




제자의 초대를 받고 함께 관람했다는 수정초등학교 이수민 교사는 "관객석의 학생들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지며 함께 호흡하는 느낌을 받았다. 중학생이 되는 제자와 마지막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어 왔는데, 평생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수원중학교에서 과학 과목을 가르치는 오은령 교사도 "정서를 순화하고 마음을 치료하는 음악을 통해 학생들이 여유를 갖고 남을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데 좋은 프로그램이다. 이런 행사가 확대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어 21일 경북 구미와 전남 순천, 22일 부산과 광주, 23일 울산과 전남 목포, 24일 경북 포항과 군산, 25일 대구와 충북 청주, 27일 대전과 충북 제천에서 각각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어 2월 봄방학 기간 서울을 비롯해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순회연주회를 갖는다. 모든 연주회는 무료이며 각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에서 오후 1시30분에 열린다.





교회 측은 "학업과 수능으로 지친 학생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성을 채워주고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했다"

"연주회를 관람을 통해 꿈과 희망을 얻어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 대전 정림동 성전 설립







출처 : 대전일보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44049 >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새 성전을 설립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목회자와 성도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예배로 

    성전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이웃에게 새 성전설립을 알렸다.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대전정림 하나님의 교회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성전 대지면적 1698m²건축 연면적 4010 m²성전내부는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에 층간 높이가 높아 시원하고 웅장한 느낌이다. 

      600석 규모에 밝고 깨끗한 분위기의 대 예배실을 비롯해 

        소 예배실, 교육실, 침례실, 다목적실, 주차장이 조성됐다.






하나님의 교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수원 등 전국 18개 도시서 22차례 개최




출처 : 동양일보 < http://www.dynews.co.kr/home/news/view.do?news_key=169822 >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

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전국적인 규모로 개최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

한 이번 대규모 순회연주회에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전국을 순회하며 

음악을 선물한다.


첫 연주회는 20일 경기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성전에서 열렸고 

오는 2월까지 서울을 비롯해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의 6개 광역시와 수원, 

고양 일산, 천안, 청주, 제천, 군산, 목포, 순천, 포항, 구미 등 전국 18개 도시에서 

22차례 개최된다.


충청 지역에서는 25일 청주, 27일 대전과 제천에서 각각 열린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당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하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폭력 문제 등에 

시달리는 학생들은 물론 평소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학부모와 교사들도 초대돼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자랑스러운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