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1일 월요일

와티비(watv)에서 보는 하나님의 규례 - 머리수건(2)


와티비(watv)에서 보는 하나님의 규례 - 머리수건(2)


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
머리수건규례는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고린도지방(헬라)지방의 풍습이라고...
하나님의교회는 고린도지방의 풍습을 하나님의 규례라 말한다고...

과연 하나님의교회가 헬라의 풍습을 지키고 있는 것일까요?
 와티비(watv)의 내용을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사람의 본성을 언급하며 
여성도들은 반드시 머리수건을 써야 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일 머리수건의 규례가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헬라지방의 풍습이었다면
사도 바울이 무슨 이유로 이렇게 머리수건 규례를 강조하며 지키라 하겠습니까?


 또한 오늘날 번역되어 나와 있는 성경들의 소주제를 살펴보시면...
모든 성경들의 소주제를 살펴보시면
머리수건의 규례는 하나님의교회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너무나도 확실한 여성도들의 머리수건의 규례.


그렇다면 남성도들은?? 어떻게 하라고 나와있을까요?
와티비(watv)의 내용을 살펴보아야겠지요?


남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 규례  
여성도는 머리를 가리우고,
남성도는 머리를 가리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 것.
이것이 어렵습니까??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행하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만이 참 진리가 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참진리가 궁금하시다면...
와티비 www.watv.org 를 꾹 눌러주세요.

와티비에 가면 구원의 진리가 보입니다.

안상홍님 세우신 3차 7개 절기 인 " 초막절 "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중 3차 절기 : 초막절



초막절은 추수절의 끝 절기며 일 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졌습니다(레 23장 34-36절). 초막절은 구약시대뿐만 아니라 신약시대에 와서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셨고 사도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켰던 절기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1년 중 마지막으로 맞이하는 초막절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셔서 무너진 시온을 건설해 주시고 모든 절기를 복구시켜 주셨습니다. 



초막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에(출 34장 27-35절) 그달 15일부터 7일간 성막 지을 재료인 금, 은, 포목,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출 35장 4-29절, 36장 5-7절).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를 제조하여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으로 말미암아 대대로 이날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지키게 하셨습니다. 
초막절을 장막절, 또는 구려절이라고도 합니다(구역 성경 참고).



초막절의 의식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 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느 8장 9-18절, 레 23장 39-43절, 신 16장 11-15절, 슥 14장 15-18절).


초막절의 예언 성취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렘 5장 14절),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습니다(계 3장 12절). 이와 같이 풀이나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서 초막(草幕: 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칠 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음으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했던 지난날의 역사는, 나무로 표상되고 성전 재료로 표상된 14만 4천 성도들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될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에 전도대회를 열어, 성막 재료를 모음과 같이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음으로써 예수 강림운동의 기초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인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슥 14:16~19 [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 

본문 내용 속에서는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성경에 없는 거짓된 사단의 속임이요, 허탄한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내려주기로 약속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 7:37~39 [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위의 말씀으로 볼 때 성령은 분명히 오순절 절기나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은혜이며 뜻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들이 성령 받았다는 것은 어떤 신(神)의 역사일까요? 성령의 역사일까요, 악령의 역사일까요? 하나님은 결코 헛된 말씀을 아니 하시는 분입니다.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면 초막절 지키지 않는 백성에게 어찌 성령을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분명코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의 역사입니다. 옛날 바리새 교인들은 메시야가 오실 줄을 알면서도 그를 영접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많은 성경학자는 늦은 비 성령이 내릴 줄은 알면서도 성령 받을 진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렘 8장 7절, 3장 3절).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늦은비 성령을 내려주시는 초막절 절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늦은비 성령을 받을수 있는 절기인 초막적절기

오로지 성령은 초막절 절기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성령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와티비(watv)에서 보는 하나님의 규례 - 머리수건(1)

와티비(www.watv.org)에서 보는 하나님의 규례 - 머리수건(1)


하나님의교회의 여성도들은 예배시간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경건한 모습으로 머리에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며. 
남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쓰는 규례...
자칫 작은 규례이기에 소홀히 여길 수 있겠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규례는 모두 우리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결코 소홀히 여겨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성도들이 머리수건을 써야하는 이유를 와티비(watv)에 올라온 
진리의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에서의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를 본 받은 규례라 설명하고 있습니다.

결코 사도 바울의 개인적인 사견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며,
여성도들은 머리를 가리고 남성도들은 머리를 가리지 말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도바울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심의 섭리를 통해서도 
반드시 여성도들은 예배를 드릴때 머리수건을 써야 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규례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진 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대로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입니다.

머리수건의 규례 외에도 와티비를 방문하시면 하나님의 진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에 관한 모든것이 있습니다.
와티비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출처] ★하나님의교회★'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언론사 : 인천일보      기자 : 김진국      보도일 : 2013-02-25
바로가기 http://news.i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960


'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순회연주회
학생오케스트라 인천 공연 …"음악여행으로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이날 무대에 오른 60여명의 학생 단원들은 웅장하고 경쾌한 리듬과 애잔한 선율, 맑고 성스러운 목소리와 통통 튀는 감성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 학기를 앞두고 음악여행에 동참한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들은 또래 친구들의 멋진 연주를 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가희(15)양은 "내 또래 학생들이 이렇게 연주를 잘할 줄 몰랐다"며 "스트레스가 풀리고 가슴이 시원하고 밝아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친구의 초대로 왔다는 중학생 이홍기(16)군도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업 스트레스가 많은데 오늘 연주회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에 감동을 받은 것은 학생들 뿐이 아니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의장, 박승희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유갑순 인천경찰청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 윤덕렬 인천진산고등학교장, 마영필 석남초등학장 등 시, 교육 관계자들은 최근 들어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연주회라며 입을 모았다.


제자의 초대로 함께 연주회를 관람했다는 심상렬(부평디자인과학고등학교 교사)씨는 "하모니가 정말 좋았다. 아이들의 메마른 정서를 적셔줄 단비 같은 그런 연주회인 것 같다"고 호평했다.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연주회를 관람한 죠셉 마리까 카트(초등학교 원어민 교사)씨도 "매우 아름다운 연주회"라며 "연주회 내내 행복했다. 영혼이 맑아지고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국 순회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감성을 채워주고 학생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채움과 다움'을 주제로 마련한 행사다.


앞서 겨울방학 동안 14번의 순회연주를 마치고 봄방학 기간 수도권 순회를 하고 있다.

매 연주회마다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큰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이 이어져 오전과 오후 두 번 공연을 하고 있다.

연주회는 오는 3월1일 까지 서울시 관악구(25일), 강남구 (26일), 동대문구(27일), 영등포구(28일)와 강원도 강릉(3월1일)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번 순회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아름다운 음악여행을 통해 희망을 얻고 더불어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3월 1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의 태도와 자세



예배 드리는 자의 태도와 자세

1. 하나님께 대한 존경과 감사의 심령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2.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기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3. 하나님을 높여 거룩되게 하고 자신을 그 앞에 낮추어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4. 회개와 용서를 구하는 태도로 경건하게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5. 육신의 잡념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령을 가득 채워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6.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룩하게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요 4 : 23 [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의 희생과 감사에 찬양을 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예배 자세~~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세상은 성경예언따라 사랑이 식어져가고 남보다는 나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세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예언따라 등장하신 아버지하나님이신 안상홍님의 희생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교훈의 말씀처럼 주는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장 정다운 말



몇 년 전, 모 언론사에서

305명을 상대로 '가장 정다운 말'이 무엇인지 조사한 바 있습니다.


조사 결과

4위는 "밥은 먹었니", "참 대견하다", "일찍 자"등이었고,

3위는 "수고했어", 

2위는"어디 아프니"였습니다.

30퍼센트의 공감대를 얻어

1위로 선정된 말은 바로 "힘내"였다고 하는데요,


연령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가장 정다움을 느끼는 것으로 보아

 누구나 위로와 격려의 말을 듣고 싶어 한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한때 광고에 나와 많은 아빠들에게 힘을 준 노랫말처럼,

가족에게 힘내라는 말 한마디가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부모님께, 자녀에게, 아내와 남편에 ...

사랑의 마음을 담아 정다운 말을 건네는 사이 행복은 어느새 가까이 와 있을 것입니다.





" 고향집 "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우리의 " 고향집 "~~~ 하늘나라..
어머니하나님 손잡고 돌아갈 우리의 " 고향집 " 하늘 나라
여러분들도 고향집 빨리 돌아가고 싶으시죠..
그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설레임과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향집




해 저무는 저녁이면

한 폭의 수채화가 펼쳐지듯

저녁노을이 내려와 포근히 마을을 감싸고

마당에선 밥 짓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더 내 고향


새들도 대문 앞에 우뚝 선 밤나무 둥지로 날아들 때면

어느 덧 내 마음도 고향집 어귀에 다다른다.

출처 : 사막에 뜨는 별이 더 아름답다.


우리들의 마음도 이미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가는  "본향집 " 하늘나라에 가 있겠죠.
우리의 " 본향집 " 하늘나라 돌아갈 방법을 알려드리는 하나님의교회로 와보세요^^.. 



2013년 3월 9일 토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가득 담아 " 외국인 근로자 초청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가득담아 여러분에게 드립니다.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기에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외국인 근로자 초청 가족사랑 나눠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처럼 화목한 시간을 갖는 설 명절을 맞아 타향살이로 힘겨운 외국인들을 위해 가족처럼 따뜻한 설 잔치를 베푼 이들이 있다. 지난 11일 인천가좌 하나님의교회는 고국의 가족들을 위해 한국으로 건너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가족사랑을 나눴다.

이날 외국인 근로자 초청잔치에 대해 인천가좌 하나님의교회 신재수 목사는 [ 설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더욱 그리워지는데 타향살이를 하는 외국인들의 마음은 더할 것] 이라며 [ 지구촌 모든 이들을 보살피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이러한 취지에 마음을 모은 성도들은 잔치를 위해 세심하게 정성을 기울였다. 일부는 설 연휴기간 동안 일찍 고향에 다녀와 음식 준비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잡채 등 우리나라 고유 음식을 비롯해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스파게티, 닭갈비, 샐러드, 카나페 등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하고 한국 전통민속놀이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필리핀·방글라데시·파키스탄·우즈베키스탄·미얀마·인도네시아·스리랑카 등 각국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 30여 명은 예상치 못한 잔치에 깜짝 놀라면서도 한국인의 포근한 사랑과 정에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한국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투호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 처음 해 보는 전통놀이를 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필리핀에서 온 에밀리 씨는 [ 설 명절이 되면 고향 생각이 더 많이 나서 외로웠는데 오늘은 고국의 가족들과 함께 있는 기분이었다며 너무나 고맙고 즐거웠다] 고 기뻐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인 " 대속죄일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중 3차 절기 : 대속죄일



(대)속죄일성력 7월 10일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는 날입니다(레 23장 27절). 
오늘날 우리도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속죄일을 지켜야만 합니다.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죄를 사함 받았다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대)속죄일기념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의 자녀가 1년 동안 지은 죄를 사단, 마귀에게 넘기는 날이기 때문에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자녀가 (대)속죄일지키지 못하게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만 허락하신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하는 자들의 정체를 밝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해방된 이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下山)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양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출 32장 1-35절). 

대속죄일의 의식 

1) 아사셀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 

구약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의 속죄를 위해서는 염소가 제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됩니다. 그 중 한 염소하나님을 위하여 바침이 될 속죄제 제물이 되고 또 다른 한 염소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의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하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무저갱 속에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하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서 그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레 16장 6-22절). 

2)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 9 : 7 [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


대속죄일의 예언과 예언 성취 

1) 예언
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 → (대)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 받다가 죽게 됩니다. 

2) 예언 성취
우리의 죄 → 그리스도께서 죄를 담당해 주심 →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 받다가 영원히 멸망 받게 됩니다. 
출처 : watv.org





2013년 3월 8일 금요일

<딱따구리의 포란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딱따구리의 포란반



새털은 가볍고도 보온성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새털을 넣어 만든 다운 재킷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끕니다.


그런데 딱따구리는 자신의 몸을 감싸주는 털을 오히려 뽑아버리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새끼 때문입니다.



딱따구리는 알과 맞닿는 배 부분의 털을 미련 없이 뽑아버리고 맨살로 알을 품습니다.


혈관이 모여 있는 맨살로 알을 품으면 

체온이 직접적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더 따뜻하고 아늑해집니다.


그렇게 새가 알을 품는 자리의 털이 벗겨진 부분을 '포란반'이라 부릅니다.



조류의 대부분은 저절로 포란반이 생겨나는데 딱따구리의 경우는 좀 특이합니다.


더군다나 딱따구리의 부리는 나무에 구멍도 뚫는 강력한 무기가 아니던가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새끼를 위해 

그 날카로운 부리로 털을 뭉텅이째 뽑아내는 고통을 감수하는 새, 

딱따구리의 포란반은 희생의 흔적입니다.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도 똑같습니다.


하늘 영광보좌 뒤로하시고 자녀들을 살리고자 이 죄악의 땅에 친히 오시어

모진 고난과 고통의 길을 감당하셨습니다.



그것도 부족하여 당신의 살을 찢으시고 피를 흘리시는 고통으로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안식일3차의 7개절를 세워주셨습니다.



끝없는 사랑으로 늘 자녀들의 안위만을 생각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진실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리옵나이다~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단순히 구약의 절기가 아닙니다.

이 유월절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2000년 전에 임하신 
예수님의 희생이 담긴 소중한 날이며,
우리에게 죄사함과 구원을 약속해 주신 축복의 날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 유월절에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기념하며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은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7~8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하실 때 흘리신 피가 바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이므로
우리가 명절, 곧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믿음이 크고 능력이 많은 사람이라서 마귀가 나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실상은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19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자신의 지식과 지혜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이 우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나의 구원함을 믿는다고 해서 구원함을 얻는 것이 아님을...
오직 유월절을 통해 그리스도 희생의 피가 우리 안에 있기에
우리가 구원에 나아가게됨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우리가 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며
왜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들이 되어...
우리를 위해 희생이 되어주신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유월절을 더욱 소중해 지켜나아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 특별한 날 새언약안식일








일, 월, 화, 수, 목, 금, 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면함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면함

유월절은 분명 구약의 절기입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를 살펴보시겠습니다.



유월절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제정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을 때,
이스라엘을 놓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애굽에는 열 가지 재앙이 임했습니다.
성력 정월 십사일 밤에 내린 열 번째 재앙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즉  유월절을 지킨 집 만큼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11~13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이날 위로는 애굽 왕 바로의 왕자로부터 아래로는 옥에 갇힌 죄수의 아들까지 모든 장자가 죽음을 당했으며, 애굽인의 집 가운데 죽음이 피해간 집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출 12:29~30).
그러나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이스라엘 가정은 재앙을 면하고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출애굽기 12장 23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여기서 우리는 재앙이 어린양의 피를 보고 넘어간 것인지?
유월절을 지킨 사람을 보고 넘어간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혜롭다는 학자의 집도, 세상 보화를 가진 부자의 집도, 권세가 등등했던 왕궁도
결코 재앙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어린양의 피가 발려 있는 집만이 재앙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보았을때 내게서 재앙이 넘어가는 이유는
유월절을 지킨 내가 능력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오직 내 안에 있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써 재앙에서의 구원을 받을 수 있기에...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은혜가 나를 감싸고 있기에
모든 재앙이 넘어가고 악한 신들은 심판받으며,
죄악 세상에서 내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시면서,
유월절 자체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유월절로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하나님의교회에 나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무엇이 있을까?// 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곳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라고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의미입니다.





   (1)‘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창 1:26~27).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예언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영생)를 받으라 하시더라'

예언대로 1964년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며,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자녀들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고 계십니다.

*엘로힘: 히브리어 복수명사로 하나님들. 단수 명사는 ‘엘’, ‘엘로아흐’로 표기함.

(2)‘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함께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하시며 이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눅 22:20).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만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9, 26~28)’

하나님의 자녀만이 죄(롬 6:23 죄의 삯은 사망)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사람들이 천국은 소망하고 정작 그 방법인 유월절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셨습니다(히 9:28). 유월절은,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안상홍님께서는 자녀들이 세상 끝날까지 유월절 지킬 것을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유월절을 몰라 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유언하셨습니다 (마 28:19 ~20).

두 번씩이나 유언으로 주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유언인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생명의 잔치인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엘로힘의 하나님이 함께하여 항상 기쁜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인으로서 항상 기뻐해야 하는 이유






육신의 안목으로 바라보면 때로는 원망 불평할 일들도 있겠지만 영의 안목으로 보면 모두가 기뻐하고 감사할 일들입니다. 

그래서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항상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살전 5 : 14 ~ 22 [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항 기뻐해야 할 이유영생과 구원을 주시는 엘로힘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도 아끼지 아니하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요 3 : 16 ~ 17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께서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당신의 귀한 독생자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속건제의 희생 제물로 이 땅에 보내셨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과분한 사랑과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날마다 기뻐하지 않을 수 없고, 원망하거나 불평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자연을 들여다보면 도피성에 살고 잇는 우리를 생각하고 아끼시는 마음에서 얼마나 많은 배려를 하셨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러한 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수만 가지 은혜를 발견치 못하고 원망과 불평으로 남은 생애를 채울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얻고 천국의 소망을 허락받았다는 사실에 할상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합 3 : 16 ~ 18 [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의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

우리가 비록 힘도 지식도 부도 없을지라도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해주시고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이 땅에서 가진 것 하나 없이 세상의 미말에 놓여 있다 해도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천국의 보화를 허락해 주셨으니 우리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부요하고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자기 안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표시로 기쁨이라는 깃발이 항상 휘날리게 해야 하겠습니다.  

복음의 생애를 살면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순간순간 잊게 되면 기쁨이 사라지고 원망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온의 자녀들은 비록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고 밭에 소출이 없을지라도 우리를 지켜주시고 불철주야 함께해주시는 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범사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영위하도록 합시다.

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은 늘 행복과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의교회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파하는 교회이며, 늘 기쁨이 넘치는 진정 엘로힘의 하나님이 함께 하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인 " 나팔절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절기 중 3차 절기 : 나팔절





나팔절은 가을 농작물을 마지막으로 거두게 되는 추수절의 시작인데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의 준비로 성회를 열고 거룩하게 지키는 날로서 성력 7월 1일에 거행된 절기입니다(레 23장 24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나팔절을 규례로 삼아 매년 가을절기로 지키고 있으며, 복음의 나팔을 힘차게 불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 절기를 담대히 전하고 있습니다. 


나팔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대)속죄일을 해마다 잊지 않고 자신들의 죄를 절실히 느껴서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매년 대속죄일 열흘 전에 나팔을 불게 하였고, 백성은 일 년 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서 부정한 것을 멀리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대)속죄일을 거룩히 준비하였습니다.


나팔절의 의식 

나팔을 불어 기념하며 하나님께 화제를 드렸습니다. 

레 23:23~25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 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라 ]


나팔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구약의 모든 일은 장래 일의 그림자니 실상은 1834년부터 1844년까지 있었던 윌리엄 밀러의 예수 재림 운동이 있을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나팔절부터 대속죄일까지 십일인 바, 십일은 예언 상 십 년으로 표상되어 있으므로(겔 4장 6절)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던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의 대속죄일을 준비하기 위한 나팔절의 예언을 성취했습니다. 
이렇듯 3차의 7개절기는 그 예언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이 
나팔절의 절기 가운데 나팔을 크게 분 것 같이 그 예언을 성취시키는 재림운동이 일어나 나팔소리 같은 큰 전도의 외침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기한이 다 차 가는 기원 1844년 성력 7월 초 1일부터는 모든 성도들이 더욱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였으므로 예수께서 그 기도를 받아서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 당시 윌리엄 밀러의 재림운동이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지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행하지 않을 때에는 기묘한 방법으로 그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기록한바 

눅 19:37~40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

그런고로 그 운동은 그들이 알지 못하고 행하였으나 취각절(나팔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출처 : http://www.watv.org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