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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31일 화요일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신 안상홍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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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친필 노트 중에서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2013년 4월 9일 화요일

♥ 소중한 - 사람 순간 일 ♥ 발행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가족에게 감사. 사랑을 전하는 편지집 [ 김주철 발행 ](출처)

소중한


사람

순간


일부내용 中 


★ 모든것을 자식에게 내어준 빈 껍데기만 남은 우렁이처럼 초라하기 짝이 없는 육체를 떠안고도 한 번도 ' 다 너희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 말하지 않으신 엄마! " 너희만 행복하면 된 거지.  사람은 원래 늙는 거야 "하시며 오히려 저를 위로하시는 엄마.

어려운 형편을 헤아리지 않고 없을 때는 없다고, 있을 때는 더 없냐고 당신을 탓하며 허영과 모난 이기심으로 당신의 희생과 사람을 하찮이 여긴 저를 엄마는 오랜 시간 동안 참고 기다려주셨습니다.  제가 당신만을 발보고 해맑게 웃던, 아무런 욕심 없이 당신의 품에서 새근새근 잠들었던 갓난아이적 마음으로 돌아오기를요★
                 



육의 부모의 사랑을 통해 영의 부모의 사랑을 알수가 있습니다.

늘 우리의 안위를 위해 기도로써 간구하여 주고 계신 어머니하나님.

영의 자식들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시는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합니다.

어머니 진정 사랑합니다.

이젠 진정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먼저 모든 생명체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것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이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람의 인체는 70%의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2%가 부족시 갈증을 느끼며, 5%가 부족하면 혼수상태에 빠지며, 12%가 부족하면 생명 잃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생명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누가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는지요?


계 22 : 17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리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마지막 때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고 영접한 사람들만 생명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과 더불어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된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 : 9 

[ 일곱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시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어린양의 아내 즉 신부 = 예루살렘 입니다.

하늘 예루살렘과 우리와 관계?


갈 4 : 26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바로 우리의 어머니라고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곧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실 신부는 우리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육의 이치를 보더라도 최종적인 생명의 잉태는 육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영의 이치 역시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하나님를 통해 주어집니다.


우리들의 생명을 위해서는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이며,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생명수를얻습니다.










2013년 4월 7일 일요일

*****도둑글****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1999년 12월 10일 한 일간지에 기가 막힌 사건이 보도됐다.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집주인 행세를 하며 60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를 훔쳐 인근 중고가전제품 매매점에 판 혐의로 A씨가 체포된 것이다. 그 누구도 집주인 B씨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주인인 척하면서 가재도구를 모두 팔아버린 ‘간 큰 도둑’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얼마나 A씨가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했으면 주민들과 중고매매점 사장이 눈치를 못 챘겠는가. 그런데 이보다 더 뻔뻔한 ‘간 큰 도둑’이 성경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기막힌 것은 이 도둑의 범행을 70억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면서도 그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들이 도둑과 합심해 집주인을 몰아내려고 하니 기막힐 노릇이다.

렘 23: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도둑이 도적질한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선지자라는 명함을 달고 하나님의 말씀을 도적질하고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거짓말을 한다. 도적질해간 하나님의 말씀과 도둑 선지자가 하는 말은 어떤 것일까.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여기서 지극히 높으신 자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했으므로 ‘그’는 사단 마귀다. 사단마귀가 하는 일을 보니, 하나님의 때와 법 곧 율법(절기)을 대적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레미야 23장에 도적질해간 하나님의 말씀이란 ‘율법’을 가리킨다.

레 23:1~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 모세가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하였더라

이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사단은 도적질하고, 다른 절기를 가리켜 하나님의 것이라고 거짓말했다.

“구약 시대에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냈지만 신약에 와서는 일요일로 바꿨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의 승리를 거두신 날, 즉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이다. 또 우리 교회가 출발한 성령 강림 주일이 역시 일요일이었다. 그래서 신약의 가장 거룩하고 대표적인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하기 위해서 초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일요일을 주일로 정했던 것이다(무엇하는 사람들인가, 가톨릭출판사 발행).”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서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였다. …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교회사, 이건사 발행).”

이들의 말과 달리 사도 바울 등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고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을 지켰다. 결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았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 없는 도둑글을 퍼뜨린 자들은 누구일까?

하나님의교회는 도둑글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들에게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참진리인 유월절과 안식일 3차의7개절기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이시대 참진리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참진리를 알아봅시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3년 4월 3일 수요일

기도를 통해 어머니하나님과 만나는 하나님의교회


늘 우리를 위해 기도하여 주시고 계신 어머니하나님.

자녀들을 위해 밤 낮 쉼없이 눈물로 간구하여 주시고 계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175만명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셔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기도란 무엇인가?





1)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의 육체가 호흡함으로써 살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기도함으로써 영혼이 살게 됩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2) 기도는 하나님과 나와의 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영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쁠 때는 기쁜일을 어려울 때는 어려운 일을 기도로써 소상히 말씀드리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3) 기도는 마치 전화와도 같습니다.

밤이든 낮이든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가 기도할 때 그 기도는 곧 하나님께 상달되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 응답해 주실 관계가 성립되어  있습니다.


● 기도는 왜 하는가?


1)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사 41:10)

3)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4) 시험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기도합니다.

출처 :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우리'로 역사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왜 하나님을 아버지뿐 아니라 어머니도 계시다고 증거할까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나'라는 표현이 아닌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우리'라는 표현은 2명 이상 즉 복수일 때 사용됩니다.
곧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2분 이상이라는 뜻이 됩니다.
영어성경에도 보시면 'us' '우리' 라는 표현으로 되어있고,
성경의 원어인 히브리어를 보아도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가
단수인 ‘엘’, ‘엘로아흐’ 의 표현이 아닌 복수인 ‘엘로힘’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엘로힘은 쉽게 말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표현인데요
원어 성경에 하나님을 지칭하는 표현의 90%가 알고 보면 ‘하나님들’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 1절에 나오는 '하나님'도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을  우리라고 표현 하셨을까?
그 이유를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모습을 그대로 창조를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창조물이 남자도 나오고 여자도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남성적 형상도 있으시고,
여성적 형상도 있으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들을 모델로 하여 빚어진 남자와 여자.
곧 하나님께서는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과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동안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을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시면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창세기1장에서 우리로써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요한계시록 성경의 가장 끝장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외치시고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이실까요??
이미 답은 나왔습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시면...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


그렇다면 예루살렘은 누구이신가?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시라

신부 =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
신부는 우리 구원얻을 백성들의 어머니 이십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전통과 관습에 얽매어
성경 속 그 비밀을 이해하려고도 알아보려고도 하지도 않습니다.
무조건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배척하기에 급급합니다.

이는 마치 2000년 전 초림 예수님 때에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만을 고집하던 유대교인들과 같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즉 예수님을 무조건 배척하였던 어리석을 모습.
수천 년 동안 지켜 내려오던 그들의 전통과 관습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결과
예수님을 결국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기성 교회의 고정관념,
즉 하나님은 아버지 한 분이라는 믿음의 관습으로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엔 분명 '엘로힘' '하나님들'이라는 표현이 2500여회나 나와 있고,
하나님께서 왜 복수인 엘로힘이라 표현하셨는지
이미 창조물인 남자와 여자를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말씀을...

계속해서 어머니 하나님은 없다 라고 하는 것이 맞는것일까요?

아니면 성경에 증거되어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알아보는 것이 맞는것일까요?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와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와 어머니하나님

누가복음의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말씀.
이 말씀을 예전엔 단순히 '거지 나사로는 천국을 가고 부자는 지옥을 갔다.'라고만 생각을 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를 알게 되고 또 성경의 말씀을 살펴보니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 구원얻을 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숨어 있었더라구요...


누가복음 16장 19-24절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1) 아브라함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죽게 되면 그 영혼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12장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마태복음 23장9절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복음의 비유의 말씀은 아브라함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으며
사람이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간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가정유업 문제는 천국유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미리 알 수 있는 그림자적인 역사입니다.


2) 아브라함의 상속자
아브라함의 가정 유업문제를 많은 지면을 통해 할애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90세가 다되도록 자식이 없었고 집에서 기른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에게 모든 유업을 물려주려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불허하시며 네 몸에서 날자가 유업을 받으리라 말씀 하셨습니다.


창세기 15장 2-4절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집에서 길리운 자 곧 종 되었던 엘리에셀은 유업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몸종인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주어 이스마엘이라는 아들을 낳게하였습니다(창 16:1-16).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장자였던 이스마엘은 어떠할까요?


창세기 17장18-19절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을 유업자로 삼으려고 하나님께 “이스마엘이나 살기를 원합니다”하였지만 허락지 않으시고 사라가 낳을 이삭과 언약을 세우리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가정의 상속자의 문제를 아브라함에게 직접 맡기지 아니하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이루어가십니다.

종 이었던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혈통을 타고 나지 않았기 때문에 상속자로 불허하시고,
장자였던 이스마엘도 상속자로 불허하십니다.

이스마엘을 불허하신 이유는 하갈인 어머니가 몸종이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상속자의 결정이 아버지로 만이 이루어졌다면,
당연히 이스마엘이 상속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상속자 결정은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로서 이루어짐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3) 하늘 어머니
아브라함의 가정유업은 천국유업의 그림자적인 사건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가정 유업이 아버지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어머니로 결정되었듯이
천국유업 또한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으로 결정되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자들에게는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지방에 보낸 편지 속에 하늘에 어머니가 계시며,
구원받을 사람들을 어머니의 자녀라 증거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31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위와 같은 내용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천국 유업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엘리에셀과 같이 아버지하나님도 어머니하나님도 믿지 않는다면 물려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믿는다 할지라도 아버지의 혈통만 물려받은 이스마엘과 같은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유업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천국유업은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들,
어머니 하나님의 혈통을 물려받은 이삭과 같은 어머니의 자녀들만이 천국의 유업을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천국 유업을 상속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성경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즉시 행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침례는 즉시

침례는 죄인들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

단 한시간도 늦추어서는 안 되는 긴급한 의식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침례를 즉시 주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 복음을 듣고 즉시 침례 받았던 초대교회 


★ 빌립의 경우

행 8 : 26 ~ 31 [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은 것을 깨닫느뇨 대댭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않으라 ]

행 8 : 35 ~ 36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침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주고 ]

빌립과 내시가 만남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침례를 즉시 주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 사도 베드로의 경우

행 10 : 47 ~ 48 [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니라 ]

고넬료의 가정 역시 베드로를 처음 만나 복음을 전함을 듣고 침례를 즉시 받았습니다.


★ 사도 바울의 경우

행 16 : 29 ~ 33 [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 ]

간수의 가족이 바울에게 침례를 받는 장면입니다.

밤 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 루디아의 경우

행 16 : 13 ~ 15 [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 ]

사도 바울은 안식일에 처음 만나 전도한 루디아에게도 바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사도들은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었습니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 받는 자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침례를 즉시 행하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를 받는 자들에게 구원과 죄 사함의 축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성경의 가르침인 침례를 즉시 행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어머니' ] 두 번째 수필집~~ 어머니하나님이 계셔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 "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에게 오셔서 사랑과 희생을 나누어 주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진정 " 어머니 "라는 단어를 가진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생명이자 사랑이며, 희생이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

두 번째 수필집 발간










지난날

어머니를 눈물짓게 했던 일,

어머니를 부끄럽게 여겼던 일,

어머니의 가슴을 퍼렇게 멍들게 했던 일,

어머니를 밤새 뜬눈으로 지새우게 했던 일,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외면하고 뒤돌아섰던 일,

.

.

.

자녀들의, 일일이 열거할 수조차 없는 모난 모습들과 

지나날에 대한 깊은 회한이 담긴

[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어머니' ] 두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어머니를 향한 자녀들의 가슴 시린 고백이 사랑의 향기가 되어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 어머니 , 저희는 당신이 있어 진정 행복합니다."

출처 : 엘로히스트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는 하나님교회 ★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교회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회자와 학생들이 무더기로 서울시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지난 22일(금), 이우섭 서울관악교회 목사와 손형한 서울강남교회 목사, 조길래 서울제2구로교회 목사, 윤무강 서울영등포교회 목사 등 서울 지역의 하나님의교회 목회자 6명과 조향주, 하지원, 김건우, 이태규 등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 86명 등 모두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 이웃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푼 모범 시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온 바 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대규모 표창은 평소 동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온 봉사활동을 눈여겨봐온 서울시의회 측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의 경우,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학업에 충실할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는 모범적인 행실로 수상 대상이 됐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앞서 1월과 2월 방학기간에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직접 표창장을 수여한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실시하는 행사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고 봉사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봤는데, 참 복 받은 교회다. 기본적으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는 자세가 갖춰져 있고 사회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비춰져 참 기분이 흐뭇했다”면서 “우리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가 특히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보답이라도 하고자 표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좋은 일에 앞장서는 교회와 학생들을 격려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본받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도 마음을 수양하고 올바르게 키우는 보람된 활동도 하고 더불어 칭찬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즐거워했다.

꾸준히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도해온 조길래 목사는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행사를 운영한 윤무강 목사는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시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응과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런 활동을 더욱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김여정 양(19)은 “부족하지만 연주회를 통해 많은 친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또 이처럼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모든 일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을 계기로 학교생활과 믿음생활도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면서 “어른이 되어서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 2,200여 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헌혈, 어려운 이웃 지원, 재난재해복구활동, 시설 위로방문 등 환경, 교육, 복지, 의료 등 다방면에서 이뤄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지자체는 물론 미국, 인도, 필리핀, 페루 등 세계 곳곳에서도 수많은 상들이 답지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앞서 2월, 경남 창원 지역에서도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등으로부터 9개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스바냐 3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58 <2013-03-23>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늘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를 위해 돌보시는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는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을 빛나게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일몰과 어머니♥


이른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갯벌로 나가시는 어머니

거친 갯벌. 차가운 겨울 바람과 종일토록 싸우시다

꽁꽁 언 손 녹일 틈도 없이 또 밀려오는 자녀들 걱정에

굽으신 등 뒤로 어머니의 사랑이 붉게 물든다.

출처 : 사막에 뜨는 ★ 이 아름답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 어 머 니 " 어머니하나님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근본이 되신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셔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 어 머 니 "

" 어 머 니 " 란 생명이시며, 행복이시며, 희생이시며, 배려이십니다.

이모든 것을 가지고 계신 분이 바로 " 어 머 니 " 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모든 단어를 가지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엘로히스트 3월호 ##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의 사명 ##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천국 비밀과 하나님의 비밀 中

<<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의 사명 >>

2천년 전 그리스도의 생활과, 그 시대에 겪으셨던 모든 일을 통해서 왜 오늘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그렇지 못한 자들이 나누일까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들은 눈이 가려졌기 때문에 볼 수 없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영안을 열어주시고 볼 수 있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에 보게 된 것입니다.

세상 신학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비밀, 새이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만나 구주로 영접하고 그 인도하심을 따르고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호 6 : 3 [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

천국의 비밀 즉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라 하셨으니 하나님 아는 일에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이 시대 우리에게 허락하신 축복을 가벼이 여기지 말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봅시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셨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끼고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께 더욱더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돌리고 이 비밀을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늘 아버지 하늘어머니께 참 하나님이심을 증거해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 하셨듯, 이제까지는 우리가 증거만 했지만 홀연히 변화 입는 그날에는 모든 증거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승리의 시간이 반드시 오게 될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영원한 생명의 길을 열어주시고 저들에게는 감추신 천국의 비밀을 우리에게는 알게 하시고 보게 하셔서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신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축복을 결코 잃어버리지 말고 끝까지 간직해서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 여인의 남은 자손 ",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 엘로히스트 3월호( 총회장 김주철목사)
 



* 경기언론보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김주철목사/안상홍님/

남양주 하나님의 교회 헌당 기념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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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지난 26일 남양주시에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남양주시 진접읍에 새로 세워진 ‘남양주진접 하나님의 교회’
대지면적 926㎡, 연면적 1천826㎡에 총 6층 규모다.

붉은 벽돌과 대리석으로 마감한 외관은 웅장하며 세찬 비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처럼 견고한 느낌이다.

넓은 성전 내부는 450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소예배실, 식당, 교육실, 사무실 등이 잘 구비돼 있다.

복층으로 이뤄진 대예배실은 중간에 시선을 가로막는
기둥이 없고 대리석 바닥에 벽면이 화이트 색상으로 꾸며져 있어
경건한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양원석(50·회사원)씨는 “진접읍에까지 어머니의 영광의 빛이 환히
비춰졌으니 이제 더 많은 이웃들이 어머니의 은혜를 구하며 구원의 길로
나아올 것”이라며 “기쁘고 더불어 책임감도 많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김현정(43·진접신도시)씨는 “성전이 세워진 뒤 많은 사람이 왕래하고,
거리정화와 제설작업 등 성도들이 이 봉사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의교회
관심을 갖는 이웃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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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13.2.28일자 경기신문

(----언론에서 바라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안증회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거리정화운동ㆍ헌혈ㆍ불우이웃돕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5일 김해시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김해지역 오영규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평소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특히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로운 김해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크다"

며 표창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 교회인 김해삼방 하나님의 교회 박욱진 목사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월 22일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김해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정기적인 지구정화운동을


실시해오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나섰다.
 
당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부산혈액원 최천희 혈액원장은 교회 측에


12개의 침대를 제공, 원활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월 2월 경남지역에서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10여개의 표창을 받았다.












출처: = 2013.3.10일자 창원일보 =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 계시는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이 시대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소  망




갈수록 깊어지는 세월의 의미는
얼굴에 가득하고
그때 그때 저지른 죄는 이불을 떨친 듯 
마음속에 가득하네
참으로 막을 수 없는 시간은
야속토록 뛰어가더니
주춤주춤 떠밀려
어느새
그 앞에 서 있네


어딘가 떠나고 싶은 마음
진정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바람과 바람이 부딪히는 세월과
티끌 같은 인생의 흔적이 전혀 없다는
그야말로
무엇이라 형용 못할
무한 - 무한의 세계가 있다던데
아, 나도 갈 수만 있다면 ...


쌀밥 한 숟갈 때문에
시도때도 없이 싸워대던 내 형제들과
산으로 들로 다니며
열매 줍고 나물 캐던 내 동무들과 함께
가고 싶어라
평온의 꽃향기가 늘 피어오르는 고향에서 
저녁밥 지어 놓고 애타게 기다리신다는
아버지 어머니 계신 그곳에 
한시바삐 가고 싶어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알던 우리들의 지난 모습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도움 기다리는 곳 찾아 '사랑의 손길'

유월절 대성회 앞두고 봉사 앞장
환경정화 이어 고아원 등서 선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오는 25일로 다가온 '2013년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또다시 전 세계적인 봉사에 나선다.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 실시될 유월절(逾越節)맞이 봉사활동은 지난 1일부터 시작돼 오는 4월 말까지 계속된다.


해마다 유월절을 앞두고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과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해온 교회 측은 "올해는 특정한 봉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나눔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가족과 어머니의 보호와 사랑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훈병원과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 재난과 재앙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날이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



하나님의 교회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매년 성력(유대력) 1월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선 지난 3일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장 먼저 유월절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대청소에 나선 500여 명의 성도들은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넓은 행사장 부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