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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2일 일요일

신약시대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신약시대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신약시대 음식문제를 일깨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오늘날 교파마다 교단마다 음식문제도 제각각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조상에 대한 예니까 괜찮다'며 우상의 제물을 겁없이 먹는 교인들을 종종 볼 수가 있으며, 고기는 먹지 않고 채식만 하는 교단도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인데, 왜 교파마다 먹는 것조차 제각각일까요? 그건 성경에 기록된 음식문제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약성경인 사도행전에는 신약시대의 음식문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행15: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에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성령께서는 신약시대에 와서 세가지 음식만 피하면 다른 음식으로는 아무 짐도 지우지 않으시겠다고 하시며, 단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음식을 피하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입회하에 결정지어 주신 것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아무도 변론해서는 안되고 그대로 순종하면 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각처에 편지할 때마다 이 음식문제에 대해 전하였습니다.
 
행15:19-20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 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그러므로 이 시대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이유물문하고 신약시대에 제정해 주신 음식문제에 순종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약4:12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
 
신약시대 음식문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그렇다면 채식만 주장하는 교단은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일까요? 자신들은 성경대로 행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나 그건 에덴동산에서 허락된 음식문제일뿐입니다. 성경은 에덴동산때는 채식만 허용하셨고, 노아의 홍수 이후에는 육식도 허용하셨습니다.그러나 모세 시대에 와서는 육식중에서도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을 제정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참 백성이라면 그 시대에 맞게 제정해 주신 음식문제에 순종하면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담이 살던 시대도 아니요, 노아의 시대도 아니요, 구약시대도 아니요, 신약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법을 개편해 주셨으면 개편한 법을 따라야지 과거에 제정해 주셨던 음식문제를 붙들고 있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지금은 성경대로 우상의 제물(제사음식, 고사음식등)과 피(노루피,자라피등)와 목매어 죽인것(목매어 죽인 짐승등)을 멀리하면 됩니다. 오늘날 음식문제를 성경대로 따르는 교회가 바로 안상홍님 재건하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신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지 않던 자들이 하나님께 나아오는 것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막힌 담을 허시고, 음식문제를 새로이 제정하여 주셨으니 이같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신약시대에 제정해 주신 음식문제에 순종하여 복받는 하나님의 참 자녀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5년 4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희망의 새언약 기도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희망의 새언약 기도
하나님의교회 175國 나란히
초대 기독교 절기 세족·성찬
 

▲ 미국 뉴욕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유월절 대성회에 참석하여 성찬예식을 행하고 있는 모습. /하나님의교회 복음선교협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3일 ‘2015년 유월절 대성회’를 맞아 본당인 분당 새 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전 세계 175개국 2천500여개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 기념예배를 거행한다.
 
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해 오후 7시 본예배에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으로 이어진다.
 
성경 기록에 따르면 유월절은 이스라엘의 7개 절기 중 첫 절기로 한자어로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을 사용해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가는 절기’를 뜻한다.
 
유월절의 유래는 구약시대 이집트 파라오로부터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할 때 유월절을 지켜 ‘맏아들을 잃는 재앙’에서 보호를 받은 것을 기념해 시작됐다.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가 죽기 전날 밤 유월절 저녁식사 자리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과 함께 떡과 포도주를 나눈 성찬예식을 열었는데, 이를 재현하는 예식이 더해지면서 지금의 유월절 예배형태로 발전하게 됐다.
 
초대 기독교 교회에서 지켜졌던 유월절은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돼 오늘날 신교와 구교에서 지내지 않으며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다음날인 4일 새 언약을 맺고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은 그리스도의 수난을 기념하는 무교절을 지키고, 5일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하는 부활절 대성회를 개최한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해마다 유월절을 전후해 헌혈과 지구환경정화운동 등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도 지난달부터 전 세계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와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시작해 4월까지 두달간 계속한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희망의 새언약 기도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55278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신 안상홍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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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친필 노트 중에서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르고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르고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첫째계명 지키는가!♣※♣ 안상홍님과 새언약유월절♣※♣

B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002.jpg

2000년전 예수님께서는 가장 큰 계명
첫째되는 계명이 이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준행하는곳이 하나님의교회임을 전해드립니다.
A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013.jpg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6:5 개역한글판)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Dt6:5 NIV성경)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왕하23:21 개역한글판)

The king gave this order to all the people: "Celebrate the Passover to the LORD your God, as it is written in this Book of the Covenant." (2Kg23:21 NIV성경)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러 왕의 시대와 유다 여러 왕의 시대에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왕하23:22)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왕하23:23)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점쟁이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거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왕하23:24)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따라 여호와께로 돌이킨 왕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왕하23:25)

Neither before nor after Josiah was there a king like him who turned to the LORD as he did--with all his heart and with all his soul and with all his strength, in accordance with all the Law of Moses. (2Kg23:25 NIV성경)

GIF 하나님의교회 유월절4.gif

요시야왕은 첫째계명을 준수한 인물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데로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길
with heart soul strength

요시야왕은 오랫동안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지킴으로 이렇게 칭함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시대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전합니다.
 

2015년 3월 20일 금요일

2015년 을미년(乙未年)뭐든지 하면 되고! 됩니다 ♬( 되고법칙 )

되고법칙

그대는 '되고법칙'을 아는가?

돈이 없으면 돈은 벌면 되고
잘못이 있으면 잘못은 고치면 되고
안 되는 것은 되게 하면 되고


모르면 배우면 되고
부족하면 배우면 되고
힘이 부족하면 힘을 기르면 되고
잘 안되면 될 때까지 하면 되고


길이 안 보이면 길을 찾을 때까지 찾으면 되고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 되고
기술이 없으면 연구하면 되고
생각이 부족하면 생각을 하면 되고


이와 같이 되고법칙에 대입해서
인생을 살아가면 안 되는 것이 없는 것이다


내가 믿고 사는 세상을 살고 싶으면
거짓말로 속이지 않으면 되고
미워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원하면
사랑하고 용서하면 되고


사랑 받으며 살고 싶으면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진실하면 되고
세상을 여유롭게 살고 싶으면
이해하고 배려하면 되고

해보라! 된다!

I can Do it ! You can Do it !  We can Do it !

 
 

 
청양띠의 해인데요~ 양의 성격이 온순하고 단체생활을 잘하고 순한동물이고 이해심이 뛰어나며 성실하다네요 근데 청색이라 진취적이고 매사에 빠르게 하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의미가 더 해진다고 하네요 긍정적인 해 을미년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도 올 한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하나님 믿고 열심히 해보자구요^^

2015년 3월 15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이 유월절을 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행해야 하는 예식이 있습니다
세족(洗足)예식 입니다 (footbath) 발을 씻는 예식입니다
구약에는 회막에 들어가기 전에 수족을 씻어 죽음을 면하는 규례가 있었습니다(출30장18절-21절)
신약에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장 4~10절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꼐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세족예식을 행하시며 이를 행하지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하고 생각하여 이를 거절하려 했지만 예수님의 뜻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에는 작은 예식 하나였지만 그 가운데에는 하나님과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가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절기 지키는 시온에 우리를 불러 주시고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그대로 지키고 있었다면 우리는 지금껏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아무리 "주여, 주여"하고 부르짖는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은 구원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반드시 안상홍님께서 되찾아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며 유월절지키기 전에 세족예식 지키셔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족예식을 행하지 않으면 안상홍하나님과 상관이 없는자로 구원이 멀어집니다
 

영혼의구원.jpg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바울이 애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던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편지하기를
고후11장23절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 하였으니...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니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애가타다 inwardly burn (마음에 불이나서 타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늘 기도하였고 염려하였습니다.

실족하다  led into sin (죄속으로 들어가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죄를 짓게 되면 그 마음이 타들어간다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염려하였고 그 마음을 애타도록 사랑하였던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은 새언약을 준수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의 흔적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랐고
이는 고스란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지켰던 새언약안식일을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파가 일어나고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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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애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바울이 애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3월 10일 화요일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원시신앙과 일요일


             
자연의 힘에 대해 두려움과 존경심을 가지고 숭배하는 행위를 일컬어 원시신앙이라 한다. 원시 시대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연의 힘에 의존하고 도움을 구했다.


이러한 원시신앙은 태양, 고목, 돌이나 바위, 산, 바다, 땅 등을 섬기는 행위로 나타난다. 이 외에도 고사나 기우제를 지낸다든지,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우거나 서낭당을 짓는 행위 등이 원시신앙에 해당한다.

원시신앙은 인간의 희로애락과 만나면서 신앙의 대상이 만족할 수 있는 제사를 드리기 위해 더욱 힘썼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원시신앙은 배척의 대상이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한 자연을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행위이자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철저하게 원시신앙을 꺼렸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사사기 10:10)

바알은 농사의 신이자 풍요, 다산을 상징하는 신이다. 가나안의 대표적인 우상으로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을 버렸을 때 가장 많이 접했던 원시신앙이다. 이스라엘이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더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생각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곧 축복을 내리셨다. 원시신앙은 다른 신을 섬기는 길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행위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에 원시신앙이 자리잡고 있다.

“샤머니즘뿐 아니라 많은 원시 종교에서는 하천·산·바위·숲 등에 정령이 있다고 믿는다. … 그리고 일요일, 즉 태양의 날을 신성시하여 이날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은 천체에 대한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세계지리 72쪽, 보진재)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성수는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는 행위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해 모인 무리가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는 모습, 이는 오늘날 교회의 모습과 같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외면한 채 원시신앙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참담하다.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8:18)


출   처  :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3223




일요일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2015년 3월 1일 일요일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가 중심에는 위용을 자랑하며 우뚝 서 있는 커다란 성문이 하나 있다. 이름하여 숭례문이다. 동대문이라 불리는 흥인지문, 서대문이라 불리는 돈의문, 북정문이라 불리는 숙정문과 함께 서울의 4대문 중 하나인데, 숭례문은 남쪽에 있는 대문이라 하여 남대문이라고도 불린다. 서울에서 현존하는 목조건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숭례문은 국보 제1호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됐다. 조선의 제1대 왕 태조 때 약 3년에 걸쳐 만들었으며 세종, 성종 때 개축과 대대적인 보수공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2층 구조인 숭례문은 600년 동안 서울 도성을 지켜오면서 성곽이 철거되거나 연못이 매립되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숭례문을 중심으로 벌어진 총격전, 박격포 공격으로 일부가 훼손되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그러던 2008년 2월 10일 밤,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이 누군가의 방화로 인해 불타고 말았다. 약 다섯 시간에 걸친 화재 진압 끝에 불길은 잡혔지만 2층은 90% 이상이 훼손돼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국민들은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숭례문을 보며 분노와 안타까움에 가슴을 태웠고, 화재 진압 후 잿더미로 변한 숭례문을 보며 깊은 시름에 젖었다.

문화재청은 ‘숭례문 복구단’을 꾸려 불에 타 무너진 숭례문을 복구하기 위한 대대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문화재청의 지휘 아래 보존과학 전문가, 기와전문가와 제와장, 국내 최고의 기능 보유자이자 중요 무형문화재인 대목장과 단청장 등이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 기술’에 입각한 복구를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마침내 2013년 4월 복구사업이 마쳐졌다. 그리고 5월 완공식을 통해 옛 모습을 되찾은 숭례문이 국민들에게 공개됐다. 그런데 이후 국민들은 더 깊은 한숨을 내쉬어야만 했다. 수백억 원을 들여 복구한 숭례문이 겉만 옛 모습을 갖췄을 뿐, 그 이면에는 날림 공사와 비리로 얼룩져 있었기 때문이다.

복구 작업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이 줄줄이 입건됐다. 대목장은 숭례문 복구에 사용해야 할 금강송을 가로채고, 단청장은 화학 안료와 접착제를 몰래 섞어 쓰며 복구비용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숭례문 복구작업을 진두지휘했던 복구단장은 부실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숭례문 복구 과정을 담은 책을 출판해 직위해제됐다.

복구단장은 그 책에 “숭례문 복구의 원칙으로 내세웠던 전통기법 사용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거나 전승 단절에 따른 한계로 충분히 구현되지 못했음을 인정한다”며 “전통기법과 재료가 거의 사라진 상태에서 복구 공사를 시작했다”고 술회한 것으로 전해진다.

숭례문이 훼파되고 복구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숨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리가 훼파되고 복구되는 과정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안타깝게도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진리는 사도시대 이후 하나씩 하나씩 훼손되기 시작했다. 이후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은 교회 내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전승은 완전히 단절돼 있었다. 진리가 모두 사라져버린 것이다.

그(적그리스도)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이사야 24:5)

과연 그 누가 초대교회 시대와 똑같이 진리를 복구해줄 수 있을까. 숭례문을 만들었던 조선시대의 장인들이 나타나 숭례문 복구작업에 참여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필시, 숭례문은 완벽하게 복구되었을 것이다. 이처럼 초대교회 시대 진리를 다시 복구해주실 수 있는 분은 진리를 세우신 예수님밖에는 없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 (이사야 51: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훼파된 진리를 복구해주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 두 번째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진리를 완벽하게 복구해주셨다.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과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진리를 알려주셨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다.

<참고자료>
1. ‘서울 숭례문’, 두산백과
2. ‘숭례문 방화사건’, 위키백과
3. ‘숭례문, 그 600년의 변화’, 네이버캐스트
4. ‘전통기법 부족, 숭례문 복구과정 책 낸 문화재청 국장 직위해제’, 한국일보, 2014. 2. 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2463981




츨  처  :  패스티브닷컴 중 "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sort=d_regis&orderby=desc&uid=3210


2000년 전 사단마귀의 훼방으로 없어진 진리를 다시 복수기켜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다시 진리를 찾아주시사 안식일,유월절,머리수건 등 새언약을 찾아주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진실로 감사를 올립니다.









"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가족에 대한 오해(1)


가족에 대한 오해(1)

사랑스러운 이름
대한민국 사람 치고 ‘가화만사성’이라는 한자성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말은 진리다.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잘 풀린다. 가족과의 인연은 생애 전반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고단한 삶의 안식처가 되어야 할 가정이 날마다 다투고 미워하는, 불행한 분위기라면 과연 그 삶이 어떠할까.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가족 간에 화목했을 때라야 비로소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에너지를 발현해낼 수 있는 것이다.

가족 중 누구 한 사람이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나머지 가족들도 슬프고 우울해질 수밖에 없다. 가족 중 한 사람이 큰 소리로 웃고 있거나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자연히 미소가 지어지게 마련이다. 슬픔, 기쁨 등 살과 피를 나눈 내 가족의 감정은 고스란히 전염되는 법이다. 한솥밥을 먹으며 동고동락하는 가족이야말로 세상 누구보다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할 존재임에는 틀림없다.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며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설교에서 인용한 말이다. 김주철 목사는 가족 간의 사랑을 강조한 이 설교에서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 가장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분을 삭이지 못하고 큰길까지 걸어 내려가던 그는 때마침 불어오는 상쾌한 아침 바람,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는 햇빛,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을 보고 느끼며 그 순간, 마치 낙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그 자신이 범한 죄를 생각하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오히려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무한한 은혜와 기쁨을 베풀어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사소한 이유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내에게 노할 이유보다 천 배 이상 그에게 노하실 이유를 갖고 계셨습니다. 생각이 이에 미치자 그는 즉시 돌아가 아내와 화해했다고 합니다.”

설교의 주제는 미움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자는 것이었다. 특히, 가족은 다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 대상이다. 가정은 사랑스러운 가족들이 함께하는 안식처요 낙원이어야 한다. 진실한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곳이어야 한다.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는 가족 간에 신뢰가 바탕이 된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족 간의 사랑과 화목은 성경의 가르침이자, 하나님의교회가 신앙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그리고, 사랑이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의 보편적 심성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성도들의 가정을 위해 공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13년 4월 14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못함 2편~~ 인내의 백성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주시는 모든 말씀을 순종으로 따르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을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순종의 믿음과 더불어 인내의 믿음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안상홍님을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 어떠한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마 10 : 21 ~ 22  '...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바로 나중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을 끝까지 견디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견디는 인내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계 14 : 12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이 시대 우리가 가져야 할 덕목인 인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고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도 인내가 필요합니다.

바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인 인내입니다.



인내로써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끝가지 안상홍님을 믿고 따라가는 우리가 됩시다.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었을 때 주어지는 우리의 축복(세세토록 왕 노릇하게 될)을 생각하며 끝까지 인내하여 천국에 꼭 들어가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많은 성령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못함 1편 ~~ 하나님의교회



 나를 떠나면 아무것도 못함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계22:5)

이런 죄인들에게 베풀어 주신 큰 축복을 깨닫고 항상 기쁨으로 신앙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앙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결국 하나님을 떠나가게 됩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을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죽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떠나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면 결국은 사망의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 믿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진리를 떠나면 ??


요 15 : 5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잎을 낼 수도 없고 열매를 맺을 수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고 결국 불에 던져 사른다는 말씀처럼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품에 끝까지 붙어있는 존재들이 되어야 합니다.


★ 그럼 하나님의 백성이 진리를 떠났을때의 영적 상태는??


벧후 2 : 20 '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
                  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
                  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
                  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


진리를 떠나면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다고 했습니다.  

'개가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다' 얼마나 추한 모습입니까

진리를 떠나면 처음부터 믿지 않았던 것보다도 더 비참한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진리를 떠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물고기가 물을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듯이 하나님의 백성들도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이땅에 두번째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나서도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이며, 안상홍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지키고 순종으로 따르는 교회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모든 말씀을 인내를 가지고 순종하여 천국들어가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천국 가는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는 가운데 안상홍님 안에서 축복 받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 멜기세덱의 반차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

멜기세덱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로 우리들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빌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멜기세덱만 가지고 오실수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0^



" 마음이 지친 근로자들의 위한 연주회 " ~~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근로자들 지친 마음에 봄날의 선율 물들이다
하나님의 교회, 인천 주안국가산단서 ‘봄맞이 연주회’

관현악·중창단 등 협연 공연   ‘경기병서곡’등 친숙 멜로디

하루 동안의 업무 피로 ‘싹’     관람석엔 기립박수 이어져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자센터 대강당에서 ‘2013 봄맞이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를 마련한 신재수 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자센터장 :

새봄을 맞아 근로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친 마음에 음악적 감성과 힘을 북돋아주고자 연주회를 마련했다”면서 “가정과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힘든 일상을 내려놓고 심신에 편안함을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연주회가 시작되자 대강당의 200여 좌석은 근로자들로 가득 찼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바삐 찾아온 이들뿐 아니라 모처럼 마련된 무료 연주회를 관람하고자 근무 시간에 잠깐 짬을 내 작업복 차림으로 달려온 이들도 많았다.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주페의 ‘경기병서곡’, 요한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등 친숙한 클래식과 창작관현악곡, 중창단과의 협연으로 이어진 1시간 동안의 연주회는 근로자들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편안함과 즐거움의 세계로 안내했다.

근로자들은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 단원들이 무대를 빠져나갈 때까지 기립박수와 환호로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연주회를 볼 시간도 없고 볼 기회도 없는데 직접 들어보니 정말 감동적이다”, “처음 접해보는데 참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것 같다”, “하루의 피곤함이 싹 가시는 듯하다. 이런 연주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등 감동적인 소감이 줄을 이었다.

인근 기업체에 근무한다는 황가남(73)씨 :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음악을 들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오로지 음악에 빠져들었다.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좋고 상쾌하다. 돈을 주고도 보기 어려운 연주회에 초대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이런 연주회라면 앞으로도 대찬성”이라면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게 아주 아쉽다. 근로자 공단 본부 등에도 알려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지센터는 대강당을 비롯해 탁구 등 간단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실 등이 마련돼 있다.

그 동안 거리정화활동 등을 통해 산업단지 일대의 깨끗한 환경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의 근로자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근로자 가족들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베푸는가 하면 사생대회와 체육대회 등을 개최해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꽃꽂이와 네일아트, 제빵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근로자 주부들이 새로운 직업을 갖거나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출처 : 경기신문 2013-03-11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 유월절



오늘날 수 많은 교회 중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는 교회는 오직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계 5 : 1 ~ 5 

내가 보매 보좌의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어느 누구도 인봉된 성경을 개봉할 수 없고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며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그리고 호세아 선지자는 마지막 때에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자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호 3 : 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 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계 22 : 16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예수님은 초림예수님이 아닙니다

재림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2천년 전 초림예수님이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알려주고 올리워가셨지만 사단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진리가 다 변개되었고 인봉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인봉된 성경을 다시 개봉해 주실 예수님이시므로 재림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거짓그리스도들과 거짓선지자들이 많은데 우리가 어떻게 다윗의 뿌리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55 :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오직 다윗의 뿌리라 한다면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윗만이 가지고 오는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 13 : 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했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합니다.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를 흘려 세운 새 언약입니다.


마 26 :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즉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를 가리킵니다.

오늘날 다윗의 증표인 영원한 언약 즉 유월절을 진리를 우리들에게 다시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다윗의 뿌리요.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 주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시며, 다윗의 뿌리로 오신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며,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켜 구원과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9일 화요일

♥ 소중한 - 사람 순간 일 ♥ 발행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가족에게 감사. 사랑을 전하는 편지집 [ 김주철 발행 ](출처)

소중한


사람

순간


일부내용 中 


★ 모든것을 자식에게 내어준 빈 껍데기만 남은 우렁이처럼 초라하기 짝이 없는 육체를 떠안고도 한 번도 ' 다 너희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 말하지 않으신 엄마! " 너희만 행복하면 된 거지.  사람은 원래 늙는 거야 "하시며 오히려 저를 위로하시는 엄마.

어려운 형편을 헤아리지 않고 없을 때는 없다고, 있을 때는 더 없냐고 당신을 탓하며 허영과 모난 이기심으로 당신의 희생과 사람을 하찮이 여긴 저를 엄마는 오랜 시간 동안 참고 기다려주셨습니다.  제가 당신만을 발보고 해맑게 웃던, 아무런 욕심 없이 당신의 품에서 새근새근 잠들었던 갓난아이적 마음으로 돌아오기를요★
                 



육의 부모의 사랑을 통해 영의 부모의 사랑을 알수가 있습니다.

늘 우리의 안위를 위해 기도로써 간구하여 주고 계신 어머니하나님.

영의 자식들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시는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합니다.

어머니 진정 사랑합니다.

이젠 진정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먼저 모든 생명체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것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이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또한 사람의 인체는 70%의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2%가 부족시 갈증을 느끼며, 5%가 부족하면 혼수상태에 빠지며, 12%가 부족하면 생명 잃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생명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누가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는지요?


계 22 : 17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리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마지막 때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를 믿고 영접한 사람들만 생명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아버지하나님을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과 더불어 우리들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된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 21 : 9 

[ 일곱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시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어린양의 아내 즉 신부 = 예루살렘 입니다.

하늘 예루살렘과 우리와 관계?


갈 4 : 26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바로 우리의 어머니라고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곧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따라서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실 신부는 우리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육의 이치를 보더라도 최종적인 생명의 잉태는 육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영의 이치 역시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하나님를 통해 주어집니다.


우리들의 생명을 위해서는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이며,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생명수를얻습니다.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절기는 예수님이 오심으로 폐하여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하나님의 절기가 모두 폐하여졌다고 하면서도
유독 부활절만큼은 꼭 지킵니다.
왜? 다른 절기는 지키지 않으면서 부활절은 지키는 것일까? 참으로 이상한일입니다.
부활절 역시 구약에 나오는 초실절로써 구약의 규례인데요...

성경은 2가지의 부활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이 말씀을 읽고 단순히 선하게...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알려주는 오늘날의 교회들.
하지만 이 말씀의 선함과 악함은 단순히 착하게 살아야 함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의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느혜미야 9장 13~14절
또 시내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햔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거룩한 안식일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에스겔 20장 11~12절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살믕ㄹ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것,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께서는 삶을 얻을 선한 일로써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성경에서 악을 행하는 것은??

에스겔 20장 24~25절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이사야 2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을 복이 있느니라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는 것,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는 것이 악한 일임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또한 이와 같은 자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살 수 없는 규례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을 행하는 자들,
하나님의 규례와 율법을 지키는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규례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심판의 부활로 나아가게 됩니다.

안식일과 하나님의 모든 절기가 그러하겠으나...
부활절만 놓고 보자면...

양력 2013년 3월 31일은 하나님의교회나 모든 기독교회나 같이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절기의 날짜대로 
무교절 후 첫 안식후 이튿날에 부활절을 지키며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을 먹으며 지켰습니다.

하지만 다른 교회들은 자신들이 정한 날짜인
춘분 후 만월 다음에 오는 첫 일요일에 
봄의 여신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가 담긴 계란을 먹으며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한일을 행한 곳은 어디가 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부활을 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정한 절기로써 부활절을 지킨 교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심판의 부활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심판의 부활이 아닌 생명의 부활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의 외침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안상홍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 2편


하나님이 이땅에 오셔서 세우신 교회의 명칭은 바로 " 하나님의교회 "였습니다.

그럼 " 하나님의교회 "는 하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피가 무엇인지?

출 34 : 25

[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려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


여기서 ''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을 가리킬까요?

내(하나님) 희생의 피 = 유월절 희생 ☞ 유월절 양의 피는 하나님의 피   

마 26 : 26 ~ 28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유월절 포도주를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 나의 피 ' 곧 '예수님의 피'로 하셨습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의 피가 담겨있는 진리는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세우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2천년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께서도 ' 예수님의 피 '인 유월절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유월절이 폐지 되어 없어졌다면 유월절을 가진 교회가 없어졌다는 말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교회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진리가 사라지자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도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 진리교회가 사라졌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다시 한번 더 이 땅에 오실것을 예언하셨습니다.


히 9 : 28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두 번째 즉 첫 번째와 똑같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사람되어 나타나셨습니다.

첫 번째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교회를 유월절 진리로 세우셨듯이,
다시 두 번째 오신 하나님 역시 하나님의교회를 유월절 진리로 세우셔야 합니다.

그럼 이 마지막성령시대 유월절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분은 바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등장하시는구원자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우시고, 반드시 하나님의 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즉 안증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피인 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는 교회는 바로 안상홍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께서 오셔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월절을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