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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1일 목요일

" 마음이 지친 근로자들의 위한 연주회 " ~~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근로자들 지친 마음에 봄날의 선율 물들이다
하나님의 교회, 인천 주안국가산단서 ‘봄맞이 연주회’

관현악·중창단 등 협연 공연   ‘경기병서곡’등 친숙 멜로디

하루 동안의 업무 피로 ‘싹’     관람석엔 기립박수 이어져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자센터 대강당에서 ‘2013 봄맞이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를 마련한 신재수 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자센터장 :

새봄을 맞아 근로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친 마음에 음악적 감성과 힘을 북돋아주고자 연주회를 마련했다”면서 “가정과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힘든 일상을 내려놓고 심신에 편안함을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연주회가 시작되자 대강당의 200여 좌석은 근로자들로 가득 찼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바삐 찾아온 이들뿐 아니라 모처럼 마련된 무료 연주회를 관람하고자 근무 시간에 잠깐 짬을 내 작업복 차림으로 달려온 이들도 많았다.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주페의 ‘경기병서곡’, 요한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등 친숙한 클래식과 창작관현악곡, 중창단과의 협연으로 이어진 1시간 동안의 연주회는 근로자들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편안함과 즐거움의 세계로 안내했다.

근로자들은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 단원들이 무대를 빠져나갈 때까지 기립박수와 환호로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연주회를 볼 시간도 없고 볼 기회도 없는데 직접 들어보니 정말 감동적이다”, “처음 접해보는데 참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것 같다”, “하루의 피곤함이 싹 가시는 듯하다. 이런 연주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등 감동적인 소감이 줄을 이었다.

인근 기업체에 근무한다는 황가남(73)씨 :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음악을 들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오로지 음악에 빠져들었다.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좋고 상쾌하다. 돈을 주고도 보기 어려운 연주회에 초대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이런 연주회라면 앞으로도 대찬성”이라면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게 아주 아쉽다. 근로자 공단 본부 등에도 알려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지센터는 대강당을 비롯해 탁구 등 간단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실 등이 마련돼 있다.

그 동안 거리정화활동 등을 통해 산업단지 일대의 깨끗한 환경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의 근로자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근로자 가족들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베푸는가 하면 사생대회와 체육대회 등을 개최해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꽃꽂이와 네일아트, 제빵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근로자 주부들이 새로운 직업을 갖거나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출처 : 경기신문 2013-03-11





2013년 4월 9일 화요일

♥ 소중한 - 사람 순간 일 ♥ 발행 ~~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가족에게 감사. 사랑을 전하는 편지집 [ 김주철 발행 ](출처)

소중한


사람

순간


일부내용 中 


★ 모든것을 자식에게 내어준 빈 껍데기만 남은 우렁이처럼 초라하기 짝이 없는 육체를 떠안고도 한 번도 ' 다 너희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 말하지 않으신 엄마! " 너희만 행복하면 된 거지.  사람은 원래 늙는 거야 "하시며 오히려 저를 위로하시는 엄마.

어려운 형편을 헤아리지 않고 없을 때는 없다고, 있을 때는 더 없냐고 당신을 탓하며 허영과 모난 이기심으로 당신의 희생과 사람을 하찮이 여긴 저를 엄마는 오랜 시간 동안 참고 기다려주셨습니다.  제가 당신만을 발보고 해맑게 웃던, 아무런 욕심 없이 당신의 품에서 새근새근 잠들었던 갓난아이적 마음으로 돌아오기를요★
                 



육의 부모의 사랑을 통해 영의 부모의 사랑을 알수가 있습니다.

늘 우리의 안위를 위해 기도로써 간구하여 주고 계신 어머니하나님.

영의 자식들 돌아오기를 손꼽아 기다리시는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합니다.

어머니 진정 사랑합니다.

이젠 진정 어머니의 은혜에 보답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3년 4월 7일 일요일

*****도둑글****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1999년 12월 10일 한 일간지에 기가 막힌 사건이 보도됐다.
대낮에 빈 집에 들어가 집주인 행세를 하며 600만원 상당의 가재도구를 훔쳐 인근 중고가전제품 매매점에 판 혐의로 A씨가 체포된 것이다. 그 누구도 집주인 B씨가 나타나기 전까지 A씨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주인인 척하면서 가재도구를 모두 팔아버린 ‘간 큰 도둑’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얼마나 A씨가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했으면 주민들과 중고매매점 사장이 눈치를 못 챘겠는가. 그런데 이보다 더 뻔뻔한 ‘간 큰 도둑’이 성경에 등장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기막힌 것은 이 도둑의 범행을 70억 명의 사람들이 지켜보면서도 그가 도둑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들이 도둑과 합심해 집주인을 몰아내려고 하니 기막힐 노릇이다.

렘 23:3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도둑이 도적질한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는 선지자라는 명함을 달고 하나님의 말씀을 도적질하고서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거짓말을 한다. 도적질해간 하나님의 말씀과 도둑 선지자가 하는 말은 어떤 것일까.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여기서 지극히 높으신 자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했으므로 ‘그’는 사단 마귀다. 사단마귀가 하는 일을 보니, 하나님의 때와 법 곧 율법(절기)을 대적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레미야 23장에 도적질해간 하나님의 말씀이란 ‘율법’을 가리킨다.

레 23:1~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 모세가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하였더라

이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사단은 도적질하고, 다른 절기를 가리켜 하나님의 것이라고 거짓말했다.

“구약 시대에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냈지만 신약에 와서는 일요일로 바꿨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의 승리를 거두신 날, 즉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이다. 또 우리 교회가 출발한 성령 강림 주일이 역시 일요일이었다. 그래서 신약의 가장 거룩하고 대표적인 부활과 성령 강림을 기념하기 위해서 초대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일요일을 주일로 정했던 것이다(무엇하는 사람들인가, 가톨릭출판사 발행).”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서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였다. …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 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이 시작하게 된 것이니 이것이 곧 구주 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교회사, 이건사 발행).”

이들의 말과 달리 사도 바울 등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고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을 지켰다. 결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았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 없는 도둑글을 퍼뜨린 자들은 누구일까?

하나님의교회는 도둑글을 싫어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들에게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참진리인 유월절과 안식일 3차의7개절기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이시대 참진리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참진리를 알아봅시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3년 4월 4일 목요일

<<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 200여 곳에서 지킨 새 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성경의 가르침대로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에서 일제히 거행된 생명의 절기 유월절
오늘날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만이 생명이 있는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 기념예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유월절 대성회를 3월 25일 열었다. 이번 유월절 대성회는 경기 분당에 자리한 새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 예배로 시작해 7시 본예배에서는 떡과 포도주를 먹는 성찬예식을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유월절 다음 날인 26일 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형을 당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해 금식으로 무교절 절기를 지켰다. 31일에는 부활절 대성회를 가진다.




출처 : 여성신문 << 2013.3.28 >>

새이름은 누구의이름일까?100%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육체로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서 두번째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믿지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히 두번째 그리스도가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시기때문에 반드시
새이름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하지만 그 새이름이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니라 선지자들의
이름이라고 주장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성경의 ‘새 이름’은 재림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닌 하나님께서 끝까지 믿음을 지킨 선지자들에게 주신 이름(예: 아브람→아브라함)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이는 성경의 문장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억지 논리를 펴는 것이다. 해당 구절을 보자.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벧전 2:4, 예수)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 2:17)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 3:12)

문장을 차분히 읽어보라. 분명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어디에 선지자의 이름이라고 했는가?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라고했으므로 ‘예수’라는 이름 외에 다른 이름이 있다는 말씀이다. 즉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이다.

요한계시록의 ‘새 이름’이 재림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니라는 주장은, 이땅에 재림 그리스도로 오신 안상홍님을 부인하기 위한 억지 주장에 불과하다.



2013년 3월 30일 토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해 주신 새 언약입니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가 유일합니다.

아직도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킨 않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하나님의교회가 올해도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하나님의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며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다.

출처 :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81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는 하나님교회 ★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교회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회자와 학생들이 무더기로 서울시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지난 22일(금), 이우섭 서울관악교회 목사와 손형한 서울강남교회 목사, 조길래 서울제2구로교회 목사, 윤무강 서울영등포교회 목사 등 서울 지역의 하나님의교회 목회자 6명과 조향주, 하지원, 김건우, 이태규 등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 86명 등 모두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 이웃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푼 모범 시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온 바 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대규모 표창은 평소 동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온 봉사활동을 눈여겨봐온 서울시의회 측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의 경우,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학업에 충실할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는 모범적인 행실로 수상 대상이 됐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앞서 1월과 2월 방학기간에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직접 표창장을 수여한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실시하는 행사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고 봉사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봤는데, 참 복 받은 교회다. 기본적으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는 자세가 갖춰져 있고 사회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비춰져 참 기분이 흐뭇했다”면서 “우리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가 특히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보답이라도 하고자 표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좋은 일에 앞장서는 교회와 학생들을 격려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본받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도 마음을 수양하고 올바르게 키우는 보람된 활동도 하고 더불어 칭찬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즐거워했다.

꾸준히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도해온 조길래 목사는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행사를 운영한 윤무강 목사는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시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응과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런 활동을 더욱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김여정 양(19)은 “부족하지만 연주회를 통해 많은 친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또 이처럼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모든 일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을 계기로 학교생활과 믿음생활도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면서 “어른이 되어서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 2,200여 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헌혈, 어려운 이웃 지원, 재난재해복구활동, 시설 위로방문 등 환경, 교육, 복지, 의료 등 다방면에서 이뤄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지자체는 물론 미국, 인도, 필리핀, 페루 등 세계 곳곳에서도 수많은 상들이 답지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앞서 2월, 경남 창원 지역에서도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등으로부터 9개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스바냐 3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58 <2013-03-23>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사랑의 손길 내민 하나님의교회 ## 총회장 김주철 (유월절 맞이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도움 기다리는 곳 찾아 '사랑의 손길'

유월절 대성회 앞두고 봉사 앞장

환경정화 이어 고아원 등서 선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오는 25일로 다가온 '2013년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또다시 전 세계적인 봉사에 나선다.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 실시될 유월절(逾越節)맞이 봉사활동은 지난 1일부터 시작돼 오는 4월 말까지 계속된다.

해마다 유월절을 앞두고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과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해온 교회 측은 "올해는 특정한 봉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나눔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가족과 어머니의 보호와 사랑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훈병원과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 재난과 재앙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날이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매년 성력(유대력) 1월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선 지난 3일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장 먼서 유월절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대청소에 나선 500여 명의 성도들은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넓은 행사장 부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출처 :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970



재앙 가운데서 구원함을 받을 수 있는 약속의 절기인 유월절...

우리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유일합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에서는 늘 사랑과 봉사로 세상을 훈훈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에 꼭 와보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 대박 " 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 와티비**



대박!! 대박!! 하나님의교회가 날로 날로 세로워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 세계인 주목 " 하며, 

" 대박 "이 날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 가르침 전파할 성전 잇달아 문열어

안양동안교회 등 5곳 설립 이어

남양주진접 하나님의교회 마련

서울노원교회도 헌당기념예배


따뜻한 분위기로 성도들 맞이



지난해 국내에만 30개의 단독 성전을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올해에도 연달아 새 성전을 마련했다.

올 1월 대전정림교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안양동안교회, 대구반야월교회, 경산교회, 사천교회를 설립한 교회측은 지난 2월26일에는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에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남양주시 진접읍에 세워진 '남양주진접 하나님의교회'는 연면적 1천826㎡에 6층 규모다.

붉은 벽돌과 대리석의 외관은 웅장하고 튼튼한 느낌이다. 넓은 성전 내부는 500석 규모의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식당, 교육실, 사무실, 다목적 홀 등이 잘 구비돼 있다. 새 성전은 상업활동이 활발한 남양주시 중심가에 위치한다.

서울과 의정부 등 인접 도시와의 교통편이 편리해 토착 인구가 많다. 또한 진접지구 신도시가 조성돼 젊은 층의 유입도 꾸준하게 늘고 있다.

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 하나님만의 DNA인 '영생'을 지닌 하나님의 자녀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 ]이라고 전한 뒤 [ 영생의 DNA는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 ]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새로 설립한 '서울노원교회'에서도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 곳은 서울 근교 4대 명산의 하나인 수락산과 인접하고 있어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등산객 등 사람들의 왕래도 많은 지역으로 물이 떨어진다는 뜻의 수락(水落) 지역에 영혼의 생명수를 전하는 성전이 세워진 것에 성도들은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연면적 1천136㎡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 성전은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의 외관에 성전 내부도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3층과 4층에 350석 규모의 대예배실이 자리하며 성도들의 성경공부와 다양한 모임이 가능한 소예배실과 교육실, 사무실, 식당, 시청각실 등이 잘 마련돼 있다.

출처 :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972 << 2013. 3.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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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2일 화요일

" 지역사회에 귀감 " 되는 하나님의교회 << 김해시장, 시의회의장 표창장 >> 총회장 김주철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거리정화운동ㆍ헌혈ㆍ불우이웃돕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5일 김해시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 김해지역 오영규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가 평소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특히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로운 김해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 교회인 김해삼방 하나님의교회 박욱진 목사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월 22일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전 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지난해에도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정기적인 지구정화운동을 실시해오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나섰다. 
 
당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부산혈액원 최천희 혈액원장은 교회 측에 12개의 침대를 제공, 원활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지난 1월 2월 경남지역에서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10여개의 표창을 받았다.

출처 : http://www.changwonilbo.com/news/66705 2013.03.10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어머니교훈 실천한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 지자체, 의회 등서 9차례 표창 ]




어머니교훈 실천한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복이 있다 ]는 

어머니의 교훈을 사랑의 마음으로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헌혈운동으로 표창 잇따라
올해 지자체·의회 등서 9차례






하나님의교회 목사들이 잇따라 지자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장으로부터 수상을 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와 창원의창교회 김진모 목사가 지난 12일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목사는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목사들은 올해 2월, 창원시장, 도의회 의장, 창원시의회 등 총 9개의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신도들과 함께 해마다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신이천, 태화강, 남강, 진해루 등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더불어 경남 지역에 소재한 약 30개의 교회에서 매달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을 펼쳐 도심 거리와 공원 정화에도 힘을 기울여왔다. 

또한 해마다 대규모 단체 헌혈을 실시, 2012년에는 울산과 창원, 김해에서 13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에 나서 그 가운데 약 500명이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2013.2.19~경남신문>>







2013년 3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 옥천고앤컴 연수원 금일봉 전달 ## 어머니하나님



옥천고앤컴연수원, 옥천 서대리 금일봉 전달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목사 ) 옥천고앤컴 연수원은 옥천군 서대리 주민들의 대보름날 행사 지원을 했다.

지난 21일 오전 서대리 신대경로당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대전연합회 김동기 목사 윤상현 옥천고앤컴연수원 과장은 정재춘 서대리 이장에게 금일봉 50만원을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 대전연합회 김동기 목사는 " 대보름에 어르신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어르신 공경의 도리를 하고자 준비했다 "며 "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준비한 만큼 함께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 2013. 2. 21 충북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