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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0일 수요일

*정도(正道)의 길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바른 길 옳은 길을 가르쳐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갈길몰라 방황하며 헤매이던 우리를 붙잡아주셔서 새언약 바른 길을 옳은 길을 가르쳐주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도 그리고 우리도 사는 길인 옳은 길 새언약의 법도대로 행하시어
구원을 꼭히 받으십시오.^_^

옳은 정도의 길이라면 새언약을 행하시는 것이옵고 새언약의 실체가되시어 사는 길을 복구하신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오셔야할 것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목사-안증회)로 오시어 사는 길을 배우시고 행하시어 구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인생을 살다보면 선택의 기로에 자주 놓이게 되고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참 많이 생깁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 중에도 그렇지만 우리 신앙의 길을 걸음에 있어서도
예외는 없지요. 그런데,인생의 결정은 한순간 또는 한시적인 기간동안에만 영향을 끼치나
신앙의 결정은 사후세계 곧 영원을 바꿔버립니다. 그러니, 참으로 신중에 신중을
더해야할 줄로 믿습니다. 더 더 욱이 선택을 잘하셔야만합니다.

'正道'란 '올바른 길'이란 뜻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선택한 길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여부도 달라진다.
가령,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부산에 내려간다고 할 때, 어떤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 正道는 경부고속도로.
만약 인천으로 가는 경인고속도로를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산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올바른 길(正道)을 선택해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正道도 반드시 있다!
천국을 목적삼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正道는 누구만이 제시해 주실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 제시해 주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길만이 正道다.

1.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안식일'이란 길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과 '안식일'이란 규례는 천국으로 가기위한 正道다.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 이라는 길을 선택해야만 한다.
유월절,안식일일요예배,X마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어머니교훈에 따라 선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아산시 온양 5동, 새봄맞이 대청소 >>



어머니교훈 여섯번째

다른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늘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여 세상을 정화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늘 어머니의 사랑의 행진에 발맞추어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인류와 사회에 본이 되는 교회입니다. 



아산시 온양5동, 새봄맞이 대청소




충남 아산시 온양5동 주민센터(동장 김종구)는 지난 28일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묵은 먼지를 제거하는 등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3월 12일 기관단체와의 새봄맞이 대청소에 이어 금번 대청소에는 관내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자 70여명이 동참해 깨끗한 온양5동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용화고등학교 도로주변 및 인도 등에 방치된 쓰레기 정비 및 불법 폐기물 수거 등 쾌적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종구 온양5동장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온양5동 만드는데 민관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하고 지역의 환경정비에 앞장서는 개인과 단체 등에 행정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출처 : 뉴스충청인 2013,3,30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 성경의 수건 규례에 대해 >>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배나 기도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또한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도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수건 규례는 성경의 가르침이며, 안상홍님의 명령입니다.





★ 여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 ★






1. 그리스도의 명령

고전 11: 1 ~ 2 [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



2. 창조의 섭리

고전 11: 7 ~ 10 [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


3. 사람의 본성

고전 11 : 13 ~ 15 [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명령이며,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수건 규례를 가진 진리교회입니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언론에서 바라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김주철,안증회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거리정화운동ㆍ헌혈ㆍ불우이웃돕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5일 김해시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김해지역 오영규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평소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특히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로운 김해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크다"

며 표창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 교회인 김해삼방 하나님의 교회 박욱진 목사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월 22일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김해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정기적인 지구정화운동을


실시해오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나섰다.
 
당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부산혈액원 최천희 혈액원장은 교회 측에


12개의 침대를 제공, 원활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월 2월 경남지역에서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10여개의 표창을 받았다.












출처: = 2013.3.10일자 창원일보 =

2013년 3월 3일 일요일

엘로힘 하나님은 몇분이신가? [어머니하나님]


 엘로힘 하나님은 몇분이신가?



‘하나님’이 오직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칭할 때 ‘하나님들’이라는 복수형은 있을 수 없다. 그런데 구약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단수 형태인 ‘엘’이 약 200번 가량 기록된 것에 비해 복수 형태인 ‘엘로힘’은 무려 2000번 이상 사용이 되었다. 즉,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다. 그렇다면 몇 분이신가? 그 해답은 창세기 1장에서 발견할 수 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성경 마지막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셨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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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가 있으면 당연히 어머니가 있고, 그럼으로 자녀가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늘 자녀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어 성경은 하나님을 표현할 때 복수 명사인 '엘로힘'이라고 쓴 겁니다."

 - 12년 월간중앙7월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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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안증회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이땅에 오신[히9:28]성령과 신부[계22:17]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수 근원이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갈4:26]을 믿습니다.  또한 유월절(PASSOVER)[마26:17]을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이며,  3차 7개절기, 수건규례, 안식일 등... 예수님의 본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국외 다양한 봉사로(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UN("유엔입장에서 볼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년 월간중앙 7월호 中) 등 160개국 하나님의 교회는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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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람인가 하나님이신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안증회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이땅에 오신[히9:28]성령과 신부[계22:17]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수 근원이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갈4:26]을 믿습니다.  또한 유월절(PASSOVER)[마26:17]을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이며,  3차 7개절기, 수건규례, 안식일 등... 예수님의 본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국외 다양한 봉사로(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UN("유엔입장에서 볼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년 월간중앙 7월호 中) 등 160개국 하나님의 교회는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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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람인가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요일 4:2)

예수님은 근본 사람인가 하나님이신가?  과거 유대인들은 예수님과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일체 또는 동등할 수 있는 가능성을 0%로 보았다.

반면, 제자들과 사도들은 순교를 각오하고 예수님의 신성을 100% 확신하고 전파하였다.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 줄로 착각하고 교만에 빠졌던 유대교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하기는커녕 오히려 십자가에 처참하게 처형하고 그 죄값을 자신들은 물론 후손들의 생명까지 담보해서 연대보증 책임지겠다고 호언장담했다. 무지한 군중들을 선동하고 민란을 부추기며 로마의 정치세력까지 동원하여 십자가 처형을 강력히 요구했던 그들의 악행을 오늘날에도 수많은 기독교단체가 되풀이하여 답습하고 있다는 사실을 과연 깨닫거나 인정할까?

예수님이 정말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다면 우리가 왜 굳이 2000년 전의 외국인 목수를 믿을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왜 어부였던 베드로를 존경하고 따라야 하며 안식일, 유월절을 우리가 굳이 기억하여 지킬 필요가 있을까? 

예수님 외에도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이순신, 유관순 등 세계 위인전에는 얼마나 뛰어나고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가?

예수님을 이런 사람들과 같은 선상에 두고 사람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으로 볼 것인가 여부에 따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