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는 그리스도의 참 사랑이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사랑과 희생의 결정체로 허락해주신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새언약유월절로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유월절은 3500년전 출애굽당시 처음 허락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이집트)에서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유월절(逾越節 , Passover)은 ‘넘어간다’는 뜻으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의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습니다. 출애굽 이후로도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했던 역사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역대하 30:1, 열왕기하 19:30).


예수님께서는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완전케 하셨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태복음 5:17)



옛 언약의 유월절은 어떻게 새 언약으로 완전케 되었을까요? 옛 언약에는 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유월절 양은 예수님을 상징하였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법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3, 19~20)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된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을 비롯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의 하늘부모님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가 시





지존하신 모습
낮추시고 낮추시어
섬기는 자로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그러나 
미련한 이 자녀는 
내 형제에게 던진 교만의 가시가
하늘 부모님을 향한 것이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수백번, 

수천 번
나의 죄로 인해
아파하셨을 아버지 어머니



이제, 이 죄인
하늘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형제자매를 섬기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출처 :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생명과와 안상홍님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죽게 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살게 하는 비밀도 에덴에 있습니다.
 

13:35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셨습니다.
66권 성경에서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 (창세기)
창세기 안에 감춰진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하여 연구해보겠습니다.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된 인류에게 영생의 기회는 전혀 오지 않을 것인가? 그 어떤 다른 방법을 주시지는 않았을까요?
 

그 문제를 창세기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에덴의 생명과는 비유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에덴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 얻는다 하셨습니까? (생명)
요한복음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 얻는다고 하셨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무엇일까요? (생명)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그러므로 유월절이 예수님의 살과 피, 곧 생명과를 먹는 예식입니다.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여기서 에덴의 역사를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명과를 죄인의 몸으로 먹지 못하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생명과를 먹도록 허락하실 수 있는 분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과연 그러한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에덴의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은 무엇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요? (생명과)
생명과 먹는 방법이 어떤 진리일까요? (유월절)
이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귀는 니케아 회의(주후 325)에서 이 귀한 유월절 진리를 폐지시켰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고서야 어찌 우리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마지막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막힌 생명나무의 길을 다시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므로 친히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하는 것입니다.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오실 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구원 주기 위해서)

선악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에덴의 무엇이 필요할까요? (생명과)
생명과를 먹는 방법이 어떤 진리일까요? (유월절)

이런 귀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그 분은 누구일까요? (안상홍님)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좇아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 안상홍님을 믿어서 영생얻고 천국에 나아갑시다.

'하나님의교회 ' 안양동안에 성전이 건립되다~

20130211세계일보



안양동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양동안 성전 건립… 헌당기념예배 열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7층 규모의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11일 하나님의교회에 따르면 새로 설립한 ‘안양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동안구 비산동 주택과 아파트 단지 안에 자리한다. 지하 1층, 지상 6층에 연면적 1729㎡인 성전은 500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교육실·침례실·식당 등이 구비돼 있다. 지난 5일 삼일예배와 겸해 이뤄진 헌당기념예배에는 안양 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대예배실은 물론 소예배실과 식당까지 가득 찼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늘에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이 영혼의 생명도 어머니 하나님 통해 얻게 된다”면서 “보배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교회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이웃을 구원함으로 하나님께서 성전을 허락하신 사명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난해 국내에만 30개의 단독성전을 건립했다. 올해도 남양주진접교회·성남수정교회·서울강동교회·서울노원교회·대구반야월교회·경남사천교회·전북익산교회·청주복대교회 등이 설립을 마치고 헌당식을 준비 중이다

2013년 2월 8일 금요일

성경대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새언약안식일을 지킵니다.


[ 안식일 ] 


하나님의 특별한 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
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
(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한 주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
이라고 되어 있다
(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2013년 2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에는 아버지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십니다.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

 

지상의 제도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족제도가 더욱 그러합니다.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그림자인 지상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됩니다.
실체인 천국 가족은 어떠할까요?
 
12: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라고 한다면 자녀가 있어야 합니다.
 
고후 6: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자녀가 있다면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어떻게 하면 천국 가족에 속할 수 있을까요?
가족은 혈연으로 맺어져 있습니다.
자녀라고 한다면 반드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야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써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게 하셨습니다.
 
22:20 이 잔은 내 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자녀이면 또한 천국을 물려받을 후사가 됩니다.
우리는 어떤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까요?
 
8:16~18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국에서 누리게 될 영광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순간의 핍박과 고난을 힘들어하지 말고 이겨 나갑시다.
 
 
하늘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부모님으로 모신 우리들의 삶은 이 땅에 소망을 둔 사람들의 세속적인 삶과는 달라야 합니다.
  
 
현실이 조금은 힘들어도
거룩한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늘 자녀로서,
하늘 가족의 고귀한 명예를 지키며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복음의 길을 걸어갑시다.

2013년 2월 2일 토요일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


학생 관현악단·8인조 중창단, 경쾌하고 힘찬 선율 선물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




20일 천안서북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9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이날 무대에 오른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벌이는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열렸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교회 중·고교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 등 2개의 악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오케스트라 관현악단은 학업 중에 시간을 내어 정기 합주연습, 동·하계 음악캠프를 통해 연주자로서의 기본기를 배우고 있다. 그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윈드앙상블연주회’와 전국 순회연주회를 통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날 천안 연주회에는 52여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인 연주자에 못지않은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운명 교향곡과 라데츠키 행진곡, 왈츠와 같은 세계 각국의 민요와 가곡, 애니메이션 OST 등 경쾌하면서 힘찬 리듬의 음악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특히 8인조 혼성 중창단은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여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 김점숙(43·여·천안시 봉명동)씨는 “공부하느라 힘든 아이들을 위한 마땅한 문화공간이 없어 아쉬웠는데 모처럼 친구, 부모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진종규 담임목사는 “지난 해 학생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학생들을 위한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 새 학년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오늘의 연주가 응원이 됐기를 바란다.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교회가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본당인 새 예루살렘성전(경기도 성남)을 포함해 전국에 400여 개 교회를 둔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의 교단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150개 국 2200여 개 지역에 진출해 선교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선교활동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생명 살리기 헌혈, 지구정화활동, 노인복지, 농촌 일손 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중앙일보 20130129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인 와티비에 가보면...



이 땅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모두 죄인의 입장이라고 성경을 가지고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 죄 사함의 비밀과 안상홍님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세계는 괴로움과 고통으로 뒤엉켜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만든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런 문제를 이해하자면 먼저 영혼 문제를 연구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하나님은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모든 것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전 12:7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여기서 돌아간다는 표현은
원래 있었던 곳으로 다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육체는 땅에서 나서 땅으로 돌아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영혼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지상세계에 오기 전에 
하늘의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
천사들이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잠 8:22 솔로몬은 지상 창조 이전에 이미 영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욥 38:1~4 욥도 지구 창조 이전에 이미 영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욥 38:21 네가 아마 알리라 그때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우리 영혼들은 하나님과 함께 하늘 영광 중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지상세계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초래되었을까요?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함이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찾으러) 왔노라


우리는 죄 때문에 이 세상에 올 수밖에 없었고, 
이 세상은 결국 죄인들이 모여 사는 감옥, 즉 영적 도피성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평화와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이 더욱 많습니다.
또한 인생들이 죽게 되는 이유도 죄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롬 6:23 죄의 삯은 사망). 다시 말해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으로 하늘에서 엄청난 죄를 범하고 이 땅으로 추방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죄 때문에 쫓겨났으니 죄 사함 받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마 26:26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유월절은 하늘 죄인들을 위하여 세우신 제도입니다.


눅 22:20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렇게 유월절을 통해 우리의 엄청난 죄를 사해주신 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죄 사함을 줄 수 있는 분이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월절로 우리에게 죄 사함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하늘 영광을 버리시고 
영적 감옥인 이 땅에서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는 어떻게 보답해야 할까요?

눅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죄 사함을 받은 하늘 자녀로서 

하나님의 희생과 새 언약 복음을 힘차게 전파하여 

그 은혜에 보답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알려주는 와티비






성경에서 생명수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를 말하고 있습니다.
(아모스 8장 11절)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예레미야 17장 13절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습니다.



요한복음 4장 1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 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생명수 근원이 성령과 신부, 두 분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7~8절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입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어린 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닙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생명수,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대구지역 순회 공연 성황리 마쳐



지난 25일 대구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대구 공연이 성황리에 끝났다. 연주회를 관람한 1천300여 명의 학생 관객들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웅장하고 아름다운 관현악의 매력에 흠뻑 빠졌으며, 연주회가 끝나자 기립 박수와 환호로 보답했다.



이날 장엄하면서도 부드럽고 경쾌하면서도 우수 가득한 메시아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한 학생들은 "오케스트라 연주는 지루하고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이라는 기존의 생각이 바뀌었다"며 "진지하게 최선을 다하는 연주자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학생들과 함께 연주를 감상한 최재운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후섭 달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및 교사들과 교육 관계자 역시 수준 높은 연주 실력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으며, 최근 들어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기여하고 있는 교회의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감성을 채워주고 학생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채움과 다움'을 주제로 마련했다. 전국 18개 도시를 순회하며 22차례 개최하는 연주회 가운데 부산, 울산, 순천, 광주 등에 이어 대구에서 11번째 열린 연주회다.



하나님의 교회관계자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아직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온 세상을 품어 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번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여호와의증인에 대하여





여호와의증인(Jehovah's Witnesses)은 미국의 찰스 러셀(Charles T. Russell, 1852~1916)에 의해 창립된 기독교 종파다. 1872년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설립한 국제성서연구자협회가 그 기원이다. 


장로교회에 출석하던 러셀은 어려서부터 지옥의 형벌에 대해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지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과 만나게 된다. 이후 러셀은 “육체가 죽은 이후에는 사람의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러셀은 20세 때 자신이 속해 있던 교회에서 이탈하여 소규모의 성경공부모임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1874년 그리스도가 재림한다고 주장했다가 그 시기를 1914년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1884년 러셀은 ‘시온 워치타워 소책자협회’라는 단체를 세웠는데, 이는 후에 ‘워치타워 성서책자협회’로 바뀌었다. 


1916년 러셀이 죽은 후 조셉 러더포드(Joseph Franklin Rutherford)가 교주의 자리를 승계했는데, 러더퍼드는 탁월한 조직력과 선전술로 급격히 교세를 확장했다.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며 그 이름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참된 신도임을 밝히려고 노력했다. 이때부터 ‘여호와의증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러더포드는 창시자 러셀의 몇 가지 교리를 수정했다. 그는 신도들이 144,000명이 되면 그리스도가 재림하고 천년왕국이 도래된다는 교리를 144,000명 외에도 구원받아야 할 무리들이 더 있다고 수정하였고, 천년왕국 도래설에 대해 1914년은 말세가 아니라 끝날의 시작이라고 수정하였다. 천년왕국 도래시기에 대해서도 1975년으로 수정하였다. 1942년 러더포드가 사망하자 노어(Nathan Homar Knorr)가 그 자리를 물려받았고 그 다음에는 프란츠(Frederick W, Franz)가 물려받았다가 1992년 밀턴 헨첼이 후임자가 되었다.


여호와의 증인은 삼위일체, 지옥, 영혼불멸설 등을 성서의 가르침이 아니라 이교의 교리가 혼합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인정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여호와의 아들일 뿐 여호와 하나님과 같은 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데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형태의 형틀에서 희생되신 것이 아니라 말뚝형태의 형틀에서 희생되셨다고 믿기 때문이다. 성서 전체의 주제가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것이라고 보며 하나님의 신정국가 대리인인 예수님을 통해 죄인이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이들 교회는 ‘왕국회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여호와의증인은 모든 정치적 활동을 하지 않으며 국가에 대한 충성이나 국기에 대한 경례는 허용되지 않는다. 병역을 거부하고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데, 이는 평화와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또한 신도들은 간음 외에 어떤 경우에도 이혼을 인정하지 않고, 치료 시 수혈을 허용하지 않는다.


크리스마스는 이교의 풍습에 기원을 두고 있다며 지키기를 거부하지만 부활절도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며 지키지 않고 있다.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는데 이때 십사만 사천만 성찬을 먹을 수 있고 십사만 사천이 아닌 자들은 성찬을 할 수 없다. 십사만 사천이 아닌 자들이 성찬을 할 경우 주의 살과 피를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실제로는 잔을 돌리기만 하고 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십사만 사천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객관적인 기준도 없다.


여호와의증인은 교단에서 번역한 신세계역성경을 사용한다. 선교방식은 가가호호 방문하여 자신들이 발행한 잡지형식의 ‘파수대(The Watchtower)’와 ‘깨어라(Awake)’를 배부하는 형식을 취한다.

천재(?)의 고백



스페인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파블로 데 사라사테는

19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로 꼽힙니다. 


그의 바이올린 연주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 

폭넓은 비브라토(떨려 울리는 음) 같은 화려한 기교와 

개성적인 리듬을 

잘 살린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의 연주를 듣고 

영감을 받은 

랄로, 브루흐, 생상스 등 일류 작곡가들이 

그에게 바이올린 협주곡을 헌정했습니다.


어느 음악 평론가가 사라사테를 '천재' 라며 칭찬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천재요? 

3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했는데 천재라고요?"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진짜와 가짜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을 시인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고도 말씀하셨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 10: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로마서에는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에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하셨다. 그러나 마태복음에는 입으로 주여 주여 하고 시인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 어느 말씀이 맞는 것일까? 당연히 둘 다 옳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처음 새 언약 복음으로 진리 교회를 세우셨을 당시에는 진리도 하나고, 가르침도 하나며, 예수님을 믿는 교회도 하나뿐이었다. 예수님의 이름을 시인하고 믿는다는 것은 바로 그 유일한 진리 교회에서 믿음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닌 마귀가 심은 불법의 씨앗과 다른 복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베드로와 바울은 진리의 도를 훼방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질시킨 다른 복음을 따르면 저주와 멸망을 당한다고 경고하였다.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 2:1)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8)


이단, 다른 복음으로 불리는 가짜가 등장하면서부터는 진리와 가짜를 분별하는 분별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가짜를 분별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불법자들이 바로 멸망받을 가짜라고 알려주신 것이다.


가짜는 성경을 통해 진리를 분별하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지은 말과 거짓말이 다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며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한다.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시도조차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면서도 나름 이단이라는 것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자신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새 언약 복음을 모두 버리고 불법을 자행하면서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합리화하면서, 자신들의 교리와 다른 교단은 모두 이단이라고 매도한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진짜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오직 하나의 진리, 오직 하나의 가르침, 그리고 그 가르침 따르는 오직 하나의 교회다. 이것을 분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영원한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3





천사에 대하여(3)




천사에 관한 가르침은 유대교로부터 신약시대로 들어와 한층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성경에는 천사들에 대한 문제들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사람마다 보호해 주는 천사들이 항상 따라다니며 보호한다는 기록이 있다.


기록된 바
 

114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하였으며,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1810~11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하시었다
 

그리고 베드로가 옥에 갇히어 있을 때에 유월절 밤에 천사가 구출하였는데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던 성도들은 

             베드로가 나왔다는 말을 듣고 놀라 대답하기를

              "그의 천사라"고 하였다(121-15).
 


구원받을 후사들에게 보호의 천사가 항상 따라다니며 좋은 일을 할 때에는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 자랑하고 나쁜 일을 할 때에는 근심하며 하나님께 보고한다.


천사들은 우리들의 기도나 보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에 쉽게 왕래할 수 있으며

             또 우리들에게 구원의 기별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그런고로 천사들과 인간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범죄한 천사와 범죄한 인간들의 오묘한 이치를 연구하게 되면 

                      구속의 경륜에 대한 연구에 중대한 문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천사들은 사람이 보기에는 무형물로 되어 있으나 

         하나님 앞에서는 뚜렷한 형체가 있어 

                   영물의 세계에서는 잠시라도 숨길 수 없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천사를 영이라고 말하였으며(114), 

       사람의 속에 불어 넣어 주신 생기도 영이라고 하였다(1223).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부활할 때에는 하늘에 있는 천사와 같다고 말씀하시고

    또 천사와 동등하다고 말씀하셨다(2230, 1225, 2036절 비교).


그러면 사람으로 먼저 되었다가 천사가 되는 것인가

        아니면 천사가 범죄함으로 이 죄악 세상에 태어나 인간이 되었다가 

             그리스도의 은혜로 다시 천사가 되어 본 고향인 하늘나라에 가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