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5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고 한다면 다~아는 세족(洗足)예식에  대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이 유월절을 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행해야 하는 예식이 있습니다
세족(洗足)예식 입니다 (footbath) 발을 씻는 예식입니다
구약에는 회막에 들어가기 전에 수족을 씻어 죽음을 면하는 규례가 있었습니다(출30장18절-21절)
신약에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요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13장 4~10절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꼐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세족예식을 행하시며 이를 행하지 않으면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기는 것이 도리가 아니하고 생각하여 이를 거절하려 했지만 예수님의 뜻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에는 작은 예식 하나였지만 그 가운데에는 하나님과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중대한 문제가 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절기 지키는 시온에 우리를 불러 주시고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람의 계명을 그대로 지키고 있었다면 우리는 지금껏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아무리 "주여, 주여"하고 부르짖는다 해도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과 상관없는 신앙은 구원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반드시 안상홍님께서 되찾아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라며 유월절지키기 전에 세족예식 지키셔야 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족예식을 행하지 않으면 안상홍하나님과 상관이 없는자로 구원이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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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2일 목요일

위대한 작전

위대한 작전


6.25 전쟁이 발발한 1950년, 인천상륙작전으로 반격에 나섰던 국군과 유엔군은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를 거듭하다 함경남도 흥남 지역에 고립되자 해상으로 철수를 단행하게 되었습니다.

적군이 포위망을 좁혀 오는 긴박한 상황에서 흥남 부두는 군인과 피난민이 뒤섞여 그야말로 수라장이었습니다. 철수할 병력만 10만이 넘는 데다, 차량 1만 8천 대, 전투물자가 35만톤. 그러나 10만여 명의 피난민을 위한 구출 계획은 애초에 없었습니다.

이에 현봉학 미 제10군단 민사고문은 군당장 알몬드 장군을 찾아가 오갈 데 없는 피난민을 도와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국군제1군단장 김백일 장군도 "피난민을 배에 태워주지 않는다면 그들과 함께 육로로 철수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무기를 버리고 피난민을 승선시키라는 허락이 떨어졌습니다. 이때 미군 수송선 '메러디스 빅토리 호'는 정원 60명을 훨씬 초과하는 1만 4천여 명을 태워, 후에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빛나는 이유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피난민을 살리기 위해 애쓴, 영웅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출처: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가정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바울이 애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던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에 편지하기를
고후11장23절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 하였으니...
 이외의 일은 고사하고 오히려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니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하지 않더냐


애가타다 inwardly burn (마음에 불이나서 타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늘 기도하였고 염려하였습니다.

실족하다  led into sin (죄속으로 들어가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죄를 짓게 되면 그 마음이 타들어간다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염려하였고 그 마음을 애타도록 사랑하였던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은 새언약을 준수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의 흔적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랐고
이는 고스란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지켰던 새언약안식일을 유일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많은 교파가 일어나고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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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애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바울이 애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3월 10일 화요일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원시신앙과 일요일


             
자연의 힘에 대해 두려움과 존경심을 가지고 숭배하는 행위를 일컬어 원시신앙이라 한다. 원시 시대 인간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연의 힘에 의존하고 도움을 구했다.


이러한 원시신앙은 태양, 고목, 돌이나 바위, 산, 바다, 땅 등을 섬기는 행위로 나타난다. 이 외에도 고사나 기우제를 지낸다든지, 마을 어귀에 장승을 세우거나 서낭당을 짓는 행위 등이 원시신앙에 해당한다.

원시신앙은 인간의 희로애락과 만나면서 신앙의 대상이 만족할 수 있는 제사를 드리기 위해 더욱 힘썼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원시신앙은 배척의 대상이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에 불과한 자연을 숭배하는 것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행위이자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철저하게 원시신앙을 꺼렸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사사기 10:10)

바알은 농사의 신이자 풍요, 다산을 상징하는 신이다. 가나안의 대표적인 우상으로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을 버렸을 때 가장 많이 접했던 원시신앙이다. 이스라엘이 바알이라는 우상을 섬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더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생각하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곧 축복을 내리셨다. 원시신앙은 다른 신을 섬기는 길이었으므로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행위였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믿는 교회 안에 원시신앙이 자리잡고 있다.

“샤머니즘뿐 아니라 많은 원시 종교에서는 하천·산·바위·숲 등에 정령이 있다고 믿는다. … 그리고 일요일, 즉 태양의 날을 신성시하여 이날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은 천체에 대한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고등학교 세계지리 72쪽, 보진재)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 성수는 원시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는 행위다.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에스겔 8:15~16)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해 모인 무리가 하나님의 전을 등지고 동방 태양에게 경배하는 모습, 이는 오늘날 교회의 모습과 같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외면한 채 원시신앙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참담하다.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8:18)


출   처  :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3223




일요일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원시신앙과 일요일 ♣♣♣ 패스티브닷컴 : 하나님의교회 ♣♣♣

2015년 3월 8일 일요일

New Zealand에서도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와 하피모에서 말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이뤄내는 봉사활동은 New Zealand에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전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하나님의교회 봉사화동
 
세계에서 인정받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이 New Zealand신문에서 보도한 내용입니다.
 
 
[New Zealand News] Sharing the love with community cleanup_God the Mother






이렇게 세상에서 인정하여 주는 하나님의교회를 하피모라는 단체에서는 나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진짜 하피모 즉 하나님의교회 피해자들의 모임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하피모는 어떤 단체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급진단 2> 하피모 강근병, 중국에서 시한부 종말론˙재산 갈취 물의
<현지 단독취재>2007년 재림주 선포 하얼빈 선언 목격자 15명 中현지 취재
“3일후에 천국 간다, 전 재산을 내게 바쳐라”…창세전 능력 주겠다 호언장담
“2시간후, 1시간후, 30분후 천국 간다” 수차례 말 바꾸며 종말 선동
소란 피우다 중국 경찰에 강제연행, 재림주 선포 6일만에 한국으로 강제추방
특별취재팀 | 입력 2014-05-08 23:38:36  | 수정 2014-05-10 17:23:18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 회원이자 시오니즘(하나님의교회 탈퇴자 모임) 대표인 강근병씨가 경기도 고양시의 한 거리에서 시위를 열고 있다. 하피모는 지난 5개월간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교회 비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법무경찰신문)
특정 교단을 비방할 목적으로 개설된 하피모(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대표 이덕술 목사)가 증오선동(헤이트 스피치) 집회로 사회분열을 초래해 논란을 빚고 있다. 이 단체는 가정폭력 가해자가 피해자로 둔갑해 가정파괴를 주동하는 집회를 개최하며, 법원에서 허위사실로 판명된 문서를 온라인에 유포해 특정단체에 대한 증오심을 유발한다. 증오의 대상을 파괴하려고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유포하며 차별을 정당화하는 것이 헤이트 스피치의 핵심 활동이다.
본지는 지난 4월 14일 특집기사를 통해 편견에 사로잡혀 인격살인을 자행하는 하피모의 헤이트스피치 실태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또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하피모’라는 기사를 통해 자칭 재림주를 자처한 강근병 씨가 이단 전문가인 이덕술 목사와 손잡고 헤이트 스피치로 사회적 분열을 초래하는 이율배반적 현상을 지적한바 있다. 관련보도 이후 하피모의 증오선동 활동을 더 구체적으로 보도해 달라는 독자들의 요구와 제보가 빗발쳤다.
이 가운데 본지는 하피모 회원이자 시오니즘(하나님의교회탈퇴자모임) 대표인 강근병(41) 씨가 “하얼빈에서 중국인을 상대로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 갈취 사기행각을 벌이다 한국으로 추방당했다”는 제보를 접했다. 강씨는 5개월째 하나님의 교회를 비방하는 오프라인 시위를 진두지휘하는 인물이다. 그는 집회현장에서 자신이 “하나님의 교회의 피해자임”을 부각시키며 “하나님의 교회의 시한부 종말론 사기에 속아 갖다 바친 내 전 재산을 돌려 달라”고 주장한바 있다.
그러나 여러 제보의 내용대로 강씨가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 갈취 사기행각을 벌였던 인물이라면 그의 활동은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위로 전락한다. 시한부 종말론과 재산 갈취로 물리적 피해를 입힌 반사회적 인물이 바로 ‘강근병 자신’이 되기 때문이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큰소리를 치고 헤이트 스피치를 주도하며 사회분열을 조장하는 일은 공동체 사회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5082338362780


하피모의 주요인물중 강씨가 벌인 일입니다.
하피모는 그들의 주장대로 하나님의교회 피해자들의 모임이 아닌 가해자들의 모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계적으로 봉사활동에 노력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교회입니다.





2015년 3월 6일 금요일

히브리서 10장 36절 ~39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히브리서 10장 36절 ~39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브리서 10장 36절 ~39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재림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임하여 주심으로 우리의 영혼이 구원함에 이를 수 있
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기 위하여 임하신 안상홍님
새언약의 모든 진리로 자녀들의 영혼의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진정한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시고 알려주신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꼭 지키시고
영혼의 구원함을 축복으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히브리서 10장 36절 ~39절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안상홍님 믿어야 하늘나라에 가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

안상홍님 믿어야 하늘나라에 가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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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을 보고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이 누구냐고...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 입니다. 그러니 안상홍님 믿어야 하늘나라에 가죠...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고 구원주실 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밖에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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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 믿어야 하늘나라에 가죠~
이런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것일까??

하나님의교회 교회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고
안상홍님을 믿어야 하늘나라에 가죠 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을 믿기때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다.

성경에서는 구원자는 반드시 시온에서 나오며,
구원자는 반드시 구원자의 증표로서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라 증거하고 있다.
(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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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분은 구원자

사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둘, 구원자가 시온에 임하심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시50:1~3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사4:3~4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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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임하실 시온은 어떤곳인가?

사33:20~ 21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시온은 절기지키는곳으로 하나님의 절기 즉 3차7개절기 (레 23:1~44)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지키는곳이 하나님의 시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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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하나님의 절기 시온에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로
죄사함을 주시고 영생을 주신분은 하나님이시요 ,재림그리스도이시다.

성경의 예언따라 이땅에 오셔서 시온을 세우시고,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새언약유월절로 영생과 죄사합의 축복을 주신 분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시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이땅에 오신 구원자시요, 재림그리스도 이시다.
그러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믿어야 천국에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인것이다.






2015년 3월 1일 일요일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가 중심에는 위용을 자랑하며 우뚝 서 있는 커다란 성문이 하나 있다. 이름하여 숭례문이다. 동대문이라 불리는 흥인지문, 서대문이라 불리는 돈의문, 북정문이라 불리는 숙정문과 함께 서울의 4대문 중 하나인데, 숭례문은 남쪽에 있는 대문이라 하여 남대문이라고도 불린다. 서울에서 현존하는 목조건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숭례문은 국보 제1호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됐다. 조선의 제1대 왕 태조 때 약 3년에 걸쳐 만들었으며 세종, 성종 때 개축과 대대적인 보수공사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2층 구조인 숭례문은 600년 동안 서울 도성을 지켜오면서 성곽이 철거되거나 연못이 매립되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숭례문을 중심으로 벌어진 총격전, 박격포 공격으로 일부가 훼손되는 수난을 겪기도 했다.

그러던 2008년 2월 10일 밤, 대한민국 국보 1호 숭례문이 누군가의 방화로 인해 불타고 말았다. 약 다섯 시간에 걸친 화재 진압 끝에 불길은 잡혔지만 2층은 90% 이상이 훼손돼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국민들은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숭례문을 보며 분노와 안타까움에 가슴을 태웠고, 화재 진압 후 잿더미로 변한 숭례문을 보며 깊은 시름에 젖었다.

문화재청은 ‘숭례문 복구단’을 꾸려 불에 타 무너진 숭례문을 복구하기 위한 대대적인 작업에 돌입했다. 문화재청의 지휘 아래 보존과학 전문가, 기와전문가와 제와장, 국내 최고의 기능 보유자이자 중요 무형문화재인 대목장과 단청장 등이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전통 기술’에 입각한 복구를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마침내 2013년 4월 복구사업이 마쳐졌다. 그리고 5월 완공식을 통해 옛 모습을 되찾은 숭례문이 국민들에게 공개됐다. 그런데 이후 국민들은 더 깊은 한숨을 내쉬어야만 했다. 수백억 원을 들여 복구한 숭례문이 겉만 옛 모습을 갖췄을 뿐, 그 이면에는 날림 공사와 비리로 얼룩져 있었기 때문이다.

복구 작업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이 줄줄이 입건됐다. 대목장은 숭례문 복구에 사용해야 할 금강송을 가로채고, 단청장은 화학 안료와 접착제를 몰래 섞어 쓰며 복구비용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숭례문 복구작업을 진두지휘했던 복구단장은 부실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숭례문 복구 과정을 담은 책을 출판해 직위해제됐다.

복구단장은 그 책에 “숭례문 복구의 원칙으로 내세웠던 전통기법 사용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거나 전승 단절에 따른 한계로 충분히 구현되지 못했음을 인정한다”며 “전통기법과 재료가 거의 사라진 상태에서 복구 공사를 시작했다”고 술회한 것으로 전해진다.

숭례문이 훼파되고 복구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숨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리가 훼파되고 복구되는 과정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었다.

안타깝게도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진리는 사도시대 이후 하나씩 하나씩 훼손되기 시작했다. 이후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은 교회 내에서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전승은 완전히 단절돼 있었다. 진리가 모두 사라져버린 것이다.

그(적그리스도)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이사야 24:5)

과연 그 누가 초대교회 시대와 똑같이 진리를 복구해줄 수 있을까. 숭례문을 만들었던 조선시대의 장인들이 나타나 숭례문 복구작업에 참여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필시, 숭례문은 완벽하게 복구되었을 것이다. 이처럼 초대교회 시대 진리를 다시 복구해주실 수 있는 분은 진리를 세우신 예수님밖에는 없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 (이사야 51:3)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훼파된 진리를 복구해주셔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성경의 예언에 따라 이 시대 두 번째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진리를 완벽하게 복구해주셨다.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과 절기들, 머리수건 규례 등 그 누구도 알지 못했던 진리를 알려주셨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신 이유다.

<참고자료>
1. ‘서울 숭례문’, 두산백과
2. ‘숭례문 방화사건’, 위키백과
3. ‘숭례문, 그 600년의 변화’, 네이버캐스트
4. ‘전통기법 부족, 숭례문 복구과정 책 낸 문화재청 국장 직위해제’, 한국일보, 2014. 2. 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2463981




츨  처  :  패스티브닷컴 중 "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sort=d_regis&orderby=desc&uid=3210


2000년 전 사단마귀의 훼방으로 없어진 진리를 다시 복수기켜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다시 진리를 찾아주시사 안식일,유월절,머리수건 등 새언약을 찾아주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진실로 감사를 올립니다.









" 누가 숭례문을 복구할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2015년 2월 27일 금요일

주일(主日)은 언제인가??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닷컴 : 안상홍님

[ 안식일 ]

주일은 언제인가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에 주일을 지킨다.
‘주일(主日)’은 말 그대로 ‘주의 날’이라는 의미다.
단언컨대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조는 ‘주일성수’다. ‘주의 날’을 줄여 ‘주일(主日)’이라고 칭하며, 대부분 일요일에 지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다. 일요일이 주의 날이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당신의 날이라고 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출애굽기 31:13)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이를 일컬어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당신의 백성임을 인지시켜 주시기 위해 안식일 앞에 ‘나의’라는 전제를 두셨다(에스겔 20:20). 이는 구약뿐 아니라 신약에서도 마찬가지다. 구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었듯이 신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이었다.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8)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6:5)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 것은 ‘여호와의 안식일’이 곧 ‘예수님의 안식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이처럼 성경은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을 ‘하나님의 날’로 명시했다. 그래서 사도들은 주의 날인 안식일을 지키며 말씀을 강론하곤 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17:2)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서 말하는 주일(主日)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구약시대의 안식일은 주 여호와의 날이었고, 신약시대에 와서는 주 예수님의 날로 성별하여 거룩히 지켰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이 말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요한계시록 1:10)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를 볼 때가 주후 90년경이었으니 그때까지도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변함없이 안식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었던 것이다. 진정한 주일, 즉 하나님의 날을 지키고 싶다면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지켜야 한다.




출  처  :  패스티브닷컴 중 주일은 언제인가?? ↔¡¿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닷컴 :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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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는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일이란 예수님의 날로써 예수님께서 예배를 직접 본보여 주신 날입니다.
즉 일곱째날 토요일에 해당하는 안식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의 뜻을 받들어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찾아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 지키시고 하나님의 축복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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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뮐페유나베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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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뮐페유나베 만들어봤어요

육수도 만들어서 맛있게



행복한 저녁이 되었어요~~~♥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가족에 대한 오해(1)


가족에 대한 오해(1)

사랑스러운 이름
대한민국 사람 치고 ‘가화만사성’이라는 한자성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말은 진리다.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잘 풀린다. 가족과의 인연은 생애 전반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고단한 삶의 안식처가 되어야 할 가정이 날마다 다투고 미워하는, 불행한 분위기라면 과연 그 삶이 어떠할까.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가족 간에 화목했을 때라야 비로소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에너지를 발현해낼 수 있는 것이다.

가족 중 누구 한 사람이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나머지 가족들도 슬프고 우울해질 수밖에 없다. 가족 중 한 사람이 큰 소리로 웃고 있거나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자연히 미소가 지어지게 마련이다. 슬픔, 기쁨 등 살과 피를 나눈 내 가족의 감정은 고스란히 전염되는 법이다. 한솥밥을 먹으며 동고동락하는 가족이야말로 세상 누구보다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할 존재임에는 틀림없다.

“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며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다.”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설교에서 인용한 말이다. 김주철 목사는 가족 간의 사랑을 강조한 이 설교에서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느 가장이 아침에 아내와 심한 말다툼을 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분을 삭이지 못하고 큰길까지 걸어 내려가던 그는 때마침 불어오는 상쾌한 아침 바람, 구름 사이를 뚫고 비추는 햇빛, 반투명의 연초록 나뭇잎들을 보고 느끼며 그 순간, 마치 낙원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그는 그 자신이 범한 죄를 생각하면 그를 죽음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오히려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무한한 은혜와 기쁨을 베풀어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사소한 이유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내에게 노할 이유보다 천 배 이상 그에게 노하실 이유를 갖고 계셨습니다. 생각이 이에 미치자 그는 즉시 돌아가 아내와 화해했다고 합니다.”

설교의 주제는 미움을 버리고 서로 사랑하자는 것이었다. 특히, 가족은 다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이해하고 배려해야 할 대상이다. 가정은 사랑스러운 가족들이 함께하는 안식처요 낙원이어야 한다. 진실한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곳이어야 한다.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는 가족 간에 신뢰가 바탕이 된 예의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족 간의 사랑과 화목은 성경의 가르침이자, 하나님의교회가 신앙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그리고, 사랑이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의 보편적 심성이다. 하나님의교회가 성도들의 가정을 위해 공적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013년 4월 28일 일요일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지역사회 밝히는 참 봉사활동 ‘귀감’


하나님의 교회 안산지역 목회자
오물수거 등 자연 환경 보호 ‘앞장’
봉사활동 공로…안산시장 표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안산중앙교회 박기선 목사와 안산상록교회 김헌준 목사, 안산월피교회 홍창민 목사가 지역 사회와 지역민들을 위해 펼쳐온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안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는 그 동안 방아머리해수욕장과 대부도, 제부도, 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화랑유원지, 호수공원, 화정천 등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 개선과 보호에 솔선수범해왔다.



또한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으로 도심 환경보호에도 노력해왔다.



헌혈릴레이를 통한 생명 살리기 운동, 지역 장애아동을 위한 도서 기증,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 및 도배 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무료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열어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김철민 시장은 “엄격한 기준과 공적 심사를 거쳐 각 분야에서 존경할 만한 시민들에 주는 상이므로 가치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시와 경기도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선 목사는 “모든 것이 선한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 것 뿐”이라며 “지역에 보탬이 되는 일이라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헌준, 홍창민 목사 역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느끼는 기회가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안산 지역뿐 아니라 전국과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복지, 문화, 체육,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수십 년간 변함없이 실천해온 사랑의 봉사가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에서도 하나님의교회에 연이어 많은 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서울지역 교회 목회자 6명과 학생 86명 등 92명이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왼손이 모르게 해온 일이지만 교회의 규모가 커지고 그 만큼 봉사의 규모와 활동 영역이 확대돼 자연스럽게 많은 이웃들에게 알려지게 됐다”면서 “인류에게 구원과 행복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세계인에게 전해지는 그날까지 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경기신문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9284


2013년 4월 14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못함 2편~~ 인내의 백성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주시는 모든 말씀을 순종으로 따르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을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순종의 믿음과 더불어 인내의 믿음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안상홍님을 떠나지 않기 위해서는 ★ 어떠한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마 10 : 21 ~ 22  '...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바로 나중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을 끝까지 견디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견디는 인내의 믿음이 필요합니다.


계 14 : 12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이 시대 우리가 가져야 할 덕목인 인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고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도 인내가 필요합니다.

바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인 인내입니다.



인내로써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끝가지 안상홍님을 믿고 따라가는 우리가 됩시다.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었을 때 주어지는 우리의 축복(세세토록 왕 노릇하게 될)을 생각하며 끝까지 인내하여 천국에 꼭 들어가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많은 성령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상홍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못함 1편 ~~ 하나님의교회



 나를 떠나면 아무것도 못함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하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계22:5)

이런 죄인들에게 베풀어 주신 큰 축복을 깨닫고 항상 기쁨으로 신앙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앙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결국 하나님을 떠나가게 됩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을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죽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떠나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면 결국은 사망의 고통을 받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 믿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진리를 떠나면 ??


요 15 : 5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 이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잎을 낼 수도 없고 열매를 맺을 수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을 떠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고 결국 불에 던져 사른다는 말씀처럼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품에 끝까지 붙어있는 존재들이 되어야 합니다.


★ 그럼 하나님의 백성이 진리를 떠났을때의 영적 상태는??


벧후 2 : 20 '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
                  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
                  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
                  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


진리를 떠나면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다고 했습니다.  

'개가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다' 얼마나 추한 모습입니까

진리를 떠나면 처음부터 믿지 않았던 것보다도 더 비참한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진리를 떠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물고기가 물을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듯이 하나님의 백성들도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이땅에 두번째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나서도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이며, 안상홍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을 지키고 순종으로 따르는 교회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모든 말씀을 인내를 가지고 순종하여 천국들어가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천국 가는 길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는 가운데 안상홍님 안에서 축복 받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누구의 부활절을 기념하나? -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세상 사람들은 ‘이색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활절을 지키는 방법이 나라마다 변형되어 이색적으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도 과연 이러한 이색적인 방법의 부활절을 좋아하실까요?

매년 춘분(春分)이 지난 첫 만월(滿月) 직후의 일요일이 되면,
세상 사람들은 ‘이색적인 부활절’을 지키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날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들은 어떤 부활절을 지키고 있는것일까요?


멕시코에는
부활절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거대한 조형물을 태우는 전통(?)이 있다고 합니다.
이 조형물은 그리스도를 배신한 유다를 표현한 것으로,
그 모습이 대체로 크고 괴물처럼 아주 흉측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괴물이 불에 타들어가면서 고통스러운 듯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며
불꽃을 쏘아올린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 이색적인 행사를 치르며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전통을 보전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콜롬비아
부활절도 흔하지 않습니다.
콜롬비아 캐리비안 해안 도시에서 이뤄지는 이 부활절 축제는
세계 유명 인사들로 분장한 당나귀들이 주인공입니다.
올해 우승한 당나귀는 최근 새로 선임된 교황 프란치스코로 분장한 당나귀라고 합니다.


부활절하면 달걀을 빼놓을 수 없지만, 단순히 달걀에 색을 입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는
올해로 135회째 ‘부활절 달걀 굴리기(Easter Egg Roll)’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석하게 된 아이들은 나무 숟가락을 이용해 달걀을 굴리며
부활절을 지켰다(?)고 합니다.
온라인 기념품 판매도 있었습니다.
 5가지 색깔인 보라, 파랑, 초록, 오렌지색과 더불어
오바마 대통령 가족의 애견인 ‘보(Bo)’를 기념한 빨간색 달걀이 포함된 부활절 달걀 세트가 판매되었습니다.


독일에는
달걀을 던지며 부활절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모여 그들은 삶은 달걀을 던집니다.
가장 멀리, 그리고 깨지지 않게 던지는 사람이 우승하는 게임입니다.

바다가 아름다운 플로리다,
이 곳의 사람들은 바다 속에 달걀을 숨겨놓고 찾는 것으로 부활절을 보냅니다.
다산의 상징인 토끼 복장을 한 잠수부가 색색의 부활절 달걀을 산호초 사이나 돌 틈에 숨겨놓으면 이것을 잠수부들이 찾는 것입니다.
잠수부들은 달걀을 찾으면 행운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보스니아 제니차 주민들의 부활절
이 주민들은 각종 달걀 음식을 해먹는 전통(?)이 있습니다.
수백 개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고 익히는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이들은 매년 수천 개의 달걀 요리를 나눠 먹으며 부활절을 보냅니다.
이는 지글지글 요리 소리가 클수록 봄이 빨리 온다고 믿기 때문이랍니다.

이 밖에도 매년 부활절마다 여성들에게 물을 뿌리는 곳이 있는가 하면
거대한 초콜릿 달걀을 만들며 기뻐하는 곳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들만의 이색적인 부활절을 즐기고 있는 듯합니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을 제자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떡을 떼어 먹이셨습니다.
제자들은 축사하신 떡을 먹고서야 비로소 함께하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로써 제자들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절 떡을 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깨닫고 그의 부활에 참예하기를 간구하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색적이라고 즐기는 오늘날의 부활절은 성경과는 다른 절기며 전통입니다.
조형물을 태우며 오바마 대통령의 애견인 ‘보’를 상징하는 달걀을 먹으며, 깨달을 수 있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예하는 방법은 달걀 요리를 많이 해먹는다고 이뤄지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대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그대로 부활절을 지켜야 합니다.

이처럼 성경대로 부활절을 지키고 있는 곳이 없다구요??
아닙니다. 분명 존재합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기록되어진 그 날짜에 성경에 기록되어진 그 방법으로 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 패스티브 www.pasteve.com>

[ 멜기세덱의 반차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

멜기세덱의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로 우리들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빌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입니다.

멜기세덱만 가지고 오실수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0^



" 마음이 지친 근로자들의 위한 연주회 " ~~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근로자들 지친 마음에 봄날의 선율 물들이다
하나님의 교회, 인천 주안국가산단서 ‘봄맞이 연주회’

관현악·중창단 등 협연 공연   ‘경기병서곡’등 친숙 멜로디

하루 동안의 업무 피로 ‘싹’     관람석엔 기립박수 이어져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자센터 대강당에서 ‘2013 봄맞이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를 마련한 신재수 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자센터장 :

새봄을 맞아 근로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친 마음에 음악적 감성과 힘을 북돋아주고자 연주회를 마련했다”면서 “가정과 국가를 책임지고 있는 근로자들이 잠시나마 힘든 일상을 내려놓고 심신에 편안함을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바랐다.

연주회가 시작되자 대강당의 200여 좌석은 근로자들로 가득 찼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바삐 찾아온 이들뿐 아니라 모처럼 마련된 무료 연주회를 관람하고자 근무 시간에 잠깐 짬을 내 작업복 차림으로 달려온 이들도 많았다.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주페의 ‘경기병서곡’, 요한 슈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등 친숙한 클래식과 창작관현악곡, 중창단과의 협연으로 이어진 1시간 동안의 연주회는 근로자들이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편안함과 즐거움의 세계로 안내했다.

근로자들은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 단원들이 무대를 빠져나갈 때까지 기립박수와 환호로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연주회를 볼 시간도 없고 볼 기회도 없는데 직접 들어보니 정말 감동적이다”, “처음 접해보는데 참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것 같다”, “하루의 피곤함이 싹 가시는 듯하다. 이런 연주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등 감동적인 소감이 줄을 이었다.

인근 기업체에 근무한다는 황가남(73)씨 :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음악을 들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오로지 음악에 빠져들었다. 오랜만에 들으니 기분이 좋고 상쾌하다. 돈을 주고도 보기 어려운 연주회에 초대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이런 연주회라면 앞으로도 대찬성”이라면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게 아주 아쉽다. 근로자 공단 본부 등에도 알려서 더 많은 근로자들이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근로자복지센터는 대강당을 비롯해 탁구 등 간단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실 등이 마련돼 있다.

그 동안 거리정화활동 등을 통해 산업단지 일대의 깨끗한 환경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평소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의 근로자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근로자 가족들을 초청해 위로잔치를 베푸는가 하면 사생대회와 체육대회 등을 개최해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꽃꽂이와 네일아트, 제빵교육 프로그램을 열어 근로자 주부들이 새로운 직업을 갖거나 취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출처 : 경기신문 2013-03-11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 유월절



오늘날 수 많은 교회 중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는 교회는 오직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계 5 : 1 ~ 5 

내가 보매 보좌의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어느 누구도 인봉된 성경을 개봉할 수 없고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는 누구며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그리고 호세아 선지자는 마지막 때에 다윗을 찾고 경외하는자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호 3 : 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 예언은 마지막 때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 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다윗의 뿌리는 누구일까요?


계 22 : 16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예수님은 초림예수님이 아닙니다

재림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2천년 전 초림예수님이 오셔서 새언약의 진리를 알려주고 올리워가셨지만 사단마귀에 의해 하나님의 진리가 다 변개되었고 인봉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인봉된 성경을 다시 개봉해 주실 예수님이시므로 재림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거짓그리스도들과 거짓선지자들이 많은데 우리가 어떻게 다윗의 뿌리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55 :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오직 다윗의 뿌리라 한다면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윗만이 가지고 오는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히 13 : 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라고 했으니 영원한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합니다.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를 흘려 세운 새 언약입니다.


마 26 :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즉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를 가리킵니다.

오늘날 다윗의 증표인 영원한 언약 즉 유월절을 진리를 우리들에게 다시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다윗의 뿌리요.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허락해 주신 분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재림 그리스도시며, 다윗의 뿌리로 오신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며,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켜 구원과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