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배경화면 같죠? ㅋㅋ
아쿠아 리움을 다녀와서 찍었습니다~~
정말 재밌었는데 말입니다 ^^

그다음에는
한 가난한 학생이 학비를 빌리기 위해 마을에 있는 부자 할머니를 찾아갔다.
공부해서 변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 그럼 그다음에는 뭘 할 생각인가?
돈을 많이 벌어서 할머니처럼 부자가 되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결혼해서 아이 낳고 행복하게 살아야죠.
그러고 나서는?
할머니의 질문이 끝나지 않자 학생은 짜증이 났다.
그러고 나서 뭘하기는요. 그냥 그렇게 살다가 늙으면 죽는거죠.
그다음에는 없다는 뜻인가?
죽으면 끝나는 거지 그다음이어디 있어요?
그렇다면 자네는 기껏해야 죽기 위해 공부하겠다는 말인가?
나는 자네처럼 그다음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젊은이에게
절대로 돈을 빌려 줄 수 없네.
할머니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든 학생은
뒷날 크게 성공해서 대학을 세우고 학교 대강당에 이런 표어를 붙였다.
[그리고 그다음에는?]
| 하나님의교회는 이럴수밖에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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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의
발전 그 내부 이럴수밖에 없다.
이러한 말씀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어찌 투명하지 않을까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가까운 데에 있는 하나님이요 먼 데에 있는 하나님은 아니냐 (렘23:23 개역개정판) 내 말을 똑똑히 들어라. 내가 가까운 곳에만 있고 먼 곳에는 없는 신인 줄 아느냐? (렘23:23 공동번역개정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렘23:24 개역개정판) 사람이 아무리 숨어도 나를 피할 수는 없다. 나는 하늘과 땅, 그 어느 곳에나 있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렘23:24 쉬운성경) 내가 찾을 수 없이 깊은 곳에 숨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내가 가까이 있지 않는 곳이란 하늘과 땅의 어느 구석에도 없다.' (렘23:24 현대어성경) 내가 볼 수 없도록 은밀한 곳에 숨을 자가 누구냐? 나는 하늘과 땅 어느 곳에나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렘23:24 현대인의성경) 하나님의교회는 천지에 충만하신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어떤곳에서도 모든것을 보시는 하나님 나의 모든것을 알고 계시며 폐부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치 않는데 그 어떤 도덕성에 어긋나는 일들이 일어날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가슴으로 한 영혼 한 영혼을 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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