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9일 토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가득 담아 " 외국인 근로자 초청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가득담아 여러분에게 드립니다.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기에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외국인 근로자 초청 가족사랑 나눠





흩어졌던 가족들이 모처럼 화목한 시간을 갖는 설 명절을 맞아 타향살이로 힘겨운 외국인들을 위해 가족처럼 따뜻한 설 잔치를 베푼 이들이 있다. 지난 11일 인천가좌 하나님의교회는 고국의 가족들을 위해 한국으로 건너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가족사랑을 나눴다.

이날 외국인 근로자 초청잔치에 대해 인천가좌 하나님의교회 신재수 목사는 [ 설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더욱 그리워지는데 타향살이를 하는 외국인들의 마음은 더할 것] 이라며 [ 지구촌 모든 이들을 보살피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이러한 취지에 마음을 모은 성도들은 잔치를 위해 세심하게 정성을 기울였다. 일부는 설 연휴기간 동안 일찍 고향에 다녀와 음식 준비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측은 잡채 등 우리나라 고유 음식을 비롯해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스파게티, 닭갈비, 샐러드, 카나페 등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하고 한국 전통민속놀이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필리핀·방글라데시·파키스탄·우즈베키스탄·미얀마·인도네시아·스리랑카 등 각국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 30여 명은 예상치 못한 잔치에 깜짝 놀라면서도 한국인의 포근한 사랑과 정에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한국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투호놀이, 제기차기, 윷놀이 등 처음 해 보는 전통놀이를 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필리핀에서 온 에밀리 씨는 [ 설 명절이 되면 고향 생각이 더 많이 나서 외로웠는데 오늘은 고국의 가족들과 함께 있는 기분이었다며 너무나 고맙고 즐거웠다] 고 기뻐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인 " 대속죄일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중 3차 절기 : 대속죄일



(대)속죄일성력 7월 10일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는 날입니다(레 23장 27절). 
오늘날 우리도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속죄일을 지켜야만 합니다.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죄를 사함 받았다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대)속죄일기념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의 자녀가 1년 동안 지은 죄를 사단, 마귀에게 넘기는 날이기 때문에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자녀가 (대)속죄일지키지 못하게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만 허락하신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하는 자들의 정체를 밝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해방된 이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下山)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양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출 32장 1-35절). 

대속죄일의 의식 

1) 아사셀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 

구약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의 속죄를 위해서는 염소가 제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됩니다. 그 중 한 염소하나님을 위하여 바침이 될 속죄제 제물이 되고 또 다른 한 염소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의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하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무저갱 속에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하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서 그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레 16장 6-22절). 

2)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 9 : 7 [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


대속죄일의 예언과 예언 성취 

1) 예언
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 → (대)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 받다가 죽게 됩니다. 

2) 예언 성취
우리의 죄 → 그리스도께서 죄를 담당해 주심 →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 받다가 영원히 멸망 받게 됩니다. 
출처 : watv.org





2013년 3월 8일 금요일

<딱따구리의 포란반>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딱따구리의 포란반



새털은 가볍고도 보온성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새털을 넣어 만든 다운 재킷이 사람들에게 인기를 끕니다.


그런데 딱따구리는 자신의 몸을 감싸주는 털을 오히려 뽑아버리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새끼 때문입니다.



딱따구리는 알과 맞닿는 배 부분의 털을 미련 없이 뽑아버리고 맨살로 알을 품습니다.


혈관이 모여 있는 맨살로 알을 품으면 

체온이 직접적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더 따뜻하고 아늑해집니다.


그렇게 새가 알을 품는 자리의 털이 벗겨진 부분을 '포란반'이라 부릅니다.



조류의 대부분은 저절로 포란반이 생겨나는데 딱따구리의 경우는 좀 특이합니다.


더군다나 딱따구리의 부리는 나무에 구멍도 뚫는 강력한 무기가 아니던가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새끼를 위해 

그 날카로운 부리로 털을 뭉텅이째 뽑아내는 고통을 감수하는 새, 

딱따구리의 포란반은 희생의 흔적입니다.



하나님의교회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도 똑같습니다.


하늘 영광보좌 뒤로하시고 자녀들을 살리고자 이 죄악의 땅에 친히 오시어

모진 고난과 고통의 길을 감당하셨습니다.



그것도 부족하여 당신의 살을 찢으시고 피를 흘리시는 고통으로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안식일3차의 7개절를 세워주셨습니다.



끝없는 사랑으로 늘 자녀들의 안위만을 생각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진실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리옵나이다~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어린양이신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은 단순히 구약의 절기가 아닙니다.

이 유월절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2000년 전에 임하신 
예수님의 희생이 담긴 소중한 날이며,
우리에게 죄사함과 구원을 약속해 주신 축복의 날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 유월절에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기념하며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사도들은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5장7~8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하실 때 흘리신 피가 바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이므로
우리가 명절, 곧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믿음이 크고 능력이 많은 사람이라서 마귀가 나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실상은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19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에베소서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는 자신의 지식과 지혜로써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이 우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나의 구원함을 믿는다고 해서 구원함을 얻는 것이 아님을...
오직 유월절을 통해 그리스도 희생의 피가 우리 안에 있기에
우리가 구원에 나아가게됨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우리가 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며
왜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들이 되어...
우리를 위해 희생이 되어주신 그리스도를 생각하며,
유월절을 더욱 소중해 지켜나아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 특별한 날 새언약안식일








일, 월, 화, 수, 목, 금, 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면함 -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면함

유월절은 분명 구약의 절기입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를 살펴보시겠습니다.



유월절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 제정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을 때,
이스라엘을 놓아 보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애굽에는 열 가지 재앙이 임했습니다.
성력 정월 십사일 밤에 내린 열 번째 재앙은 장자(長子)를 멸하는 재앙으로,
하나님께서는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즉  유월절을 지킨 집 만큼은
재앙이 넘어가게 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11~13절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이날 위로는 애굽 왕 바로의 왕자로부터 아래로는 옥에 갇힌 죄수의 아들까지 모든 장자가 죽음을 당했으며, 애굽인의 집 가운데 죽음이 피해간 집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출 12:29~30).
그러나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른 이스라엘 가정은 재앙을 면하고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출애굽기 12장 23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여기서 우리는 재앙이 어린양의 피를 보고 넘어간 것인지?
유월절을 지킨 사람을 보고 넘어간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혜롭다는 학자의 집도, 세상 보화를 가진 부자의 집도, 권세가 등등했던 왕궁도
결코 재앙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어린양의 피가 발려 있는 집만이 재앙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보았을때 내게서 재앙이 넘어가는 이유는
유월절을 지킨 내가 능력 있고 뛰어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오직 내 안에 있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써 재앙에서의 구원을 받을 수 있기에...

나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은혜가 나를 감싸고 있기에
모든 재앙이 넘어가고 악한 신들은 심판받으며,
죄악 세상에서 내가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생각하시면서,
유월절 자체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유월절로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하나님의교회에 나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무엇이 있을까?// 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곳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라고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의미입니다.





   (1)‘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창 1:26~27).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예언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영생)를 받으라 하시더라'

예언대로 1964년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며,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자녀들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고 계십니다.

*엘로힘: 히브리어 복수명사로 하나님들. 단수 명사는 ‘엘’, ‘엘로아흐’로 표기함.

(2)‘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함께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하시며 이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눅 22:20).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만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9, 26~28)’

하나님의 자녀만이 죄(롬 6:23 죄의 삯은 사망)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사람들이 천국은 소망하고 정작 그 방법인 유월절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셨습니다(히 9:28). 유월절은,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안상홍님께서는 자녀들이 세상 끝날까지 유월절 지킬 것을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유월절을 몰라 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유언하셨습니다 (마 28:19 ~20).

두 번씩이나 유언으로 주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유언인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생명의 잔치인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엘로힘의 하나님이 함께하여 항상 기쁜 하나님의교회




그리스도인으로서 항상 기뻐해야 하는 이유






육신의 안목으로 바라보면 때로는 원망 불평할 일들도 있겠지만 영의 안목으로 보면 모두가 기뻐하고 감사할 일들입니다. 

그래서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항상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살전 5 : 14 ~ 22 [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항 기뻐해야 할 이유영생과 구원을 주시는 엘로힘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목숨도 아끼지 아니하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요 3 : 16 ~ 17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하나님께서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당신의 귀한 독생자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속건제의 희생 제물로 이 땅에 보내셨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과분한 사랑과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날마다 기뻐하지 않을 수 없고, 원망하거나 불평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대자연을 들여다보면 도피성에 살고 잇는 우리를 생각하고 아끼시는 마음에서 얼마나 많은 배려를 하셨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러한 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시는 수만 가지 은혜를 발견치 못하고 원망과 불평으로 남은 생애를 채울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얻고 천국의 소망을 허락받았다는 사실에 할상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합 3 : 16 ~ 18 [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의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

우리가 비록 힘도 지식도 부도 없을지라도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해주시고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사랑해주시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까? 

이 땅에서 가진 것 하나 없이 세상의 미말에 놓여 있다 해도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천국의 보화를 허락해 주셨으니 우리야 말로 세상에서 가장 부요하고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자기 안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표시로 기쁨이라는 깃발이 항상 휘날리게 해야 하겠습니다.  

복음의 생애를 살면서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순간순간 잊게 되면 기쁨이 사라지고 원망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온의 자녀들은 비록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고 밭에 소출이 없을지라도 우리를 지켜주시고 불철주야 함께해주시는 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범사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을 영위하도록 합시다.

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은 늘 행복과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의교회엘로힘의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파하는 교회이며, 늘 기쁨이 넘치는 진정 엘로힘의 하나님이 함께 하는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인 " 나팔절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절기 중 3차 절기 : 나팔절





나팔절은 가을 농작물을 마지막으로 거두게 되는 추수절의 시작인데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의 준비로 성회를 열고 거룩하게 지키는 날로서 성력 7월 1일에 거행된 절기입니다(레 23장 24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나팔절을 규례로 삼아 매년 가을절기로 지키고 있으며, 복음의 나팔을 힘차게 불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 절기를 담대히 전하고 있습니다. 


나팔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대)속죄일을 해마다 잊지 않고 자신들의 죄를 절실히 느껴서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매년 대속죄일 열흘 전에 나팔을 불게 하였고, 백성은 일 년 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서 부정한 것을 멀리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대)속죄일을 거룩히 준비하였습니다.


나팔절의 의식 

나팔을 불어 기념하며 하나님께 화제를 드렸습니다. 

레 23:23~25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 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라 ]


나팔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구약의 모든 일은 장래 일의 그림자니 실상은 1834년부터 1844년까지 있었던 윌리엄 밀러의 예수 재림 운동이 있을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나팔절부터 대속죄일까지 십일인 바, 십일은 예언 상 십 년으로 표상되어 있으므로(겔 4장 6절)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던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의 대속죄일을 준비하기 위한 나팔절의 예언을 성취했습니다. 
이렇듯 3차의 7개절기는 그 예언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집니다. 이 
나팔절의 절기 가운데 나팔을 크게 분 것 같이 그 예언을 성취시키는 재림운동이 일어나 나팔소리 같은 큰 전도의 외침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기한이 다 차 가는 기원 1844년 성력 7월 초 1일부터는 모든 성도들이 더욱 합심하여 간절히 기도하였으므로 예수께서 그 기도를 받아서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 당시 윌리엄 밀러의 재림운동이 있게 된 것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지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행하지 않을 때에는 기묘한 방법으로 그 뜻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기록한바 

눅 19:37~40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

그런고로 그 운동은 그들이 알지 못하고 행하였으나 취각절(나팔절)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출처 : http://www.watv.org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3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에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2000년전에 예수님께서도 세워주시고 본보여주신 새언약안식일 바로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더하거나 뺀다 어떻게 될까요?


계 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라도 더하면 어떻게 됩니까?  재앙들을 받습니다. 하나라도 제하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 하셨으니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이처럼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오늘은 안식일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몇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습니까?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날입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출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제칠일을 특별히 구별하여 안식일로 지키라는 계명을 정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우리 임의대로 안 지켜도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는데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막 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출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안식일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키지 않은 자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셨는지 살펴봅시다.


출 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을 돌로 쳐서 죽였던 기록도 있습니다(민15:3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구약시대에는 육체가 죽었지만 이 시대에는 보이지 않는 영혼이 죽어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혹자는 안식일이 신약시대에는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먼저 신약시대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알아봅시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셨습니다. 어쩌다 한두 번 행한다면 규례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매주 안식일을 지키신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신약성경에는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혹자는 십자가 이전에는 안식일을 지켰으나 그 후에는 아니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십자가 이후에 있었던 사도들의 행적을 살펴보겠습니다.


행 17:2~3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이처럼 사도 바울도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대로 안식일을 지켰습니. 그러므로 십자가로 안식일이 폐지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신약성경 어디에도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지키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만 있을 뿐입니다(마24:20).

그렇다면 예수님과 사도들은 왜 안식일을 지켰을까요? 여기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게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륾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더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렇다면 어늘 날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성경에 없는 일요일입니까, 아니면 안식일인 토요일입니까? 안식일인 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들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 가고자 함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새언약안식일을 지켜서 구원받고 천국에 갑시다.


[패스티브] 신부는 성도를 의미할까?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천국 혼인잔치 - 신부는 성도를 의미할까?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서 신부는 '성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하나님의 교회의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주장대로 성경에서 '신부'는 오직 '성도'만 의미할까요?

성경에서 하나의 단어가 반드시 한 가지 뜻만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일례로 '양'이라는 단어가 그렇습니다. 
때로는 성도들을 의미하기도 하고(요한복음 10:10), 
때로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그리스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요한복음 1:29). 

이와 같이 성경에서 '신부'는 때로는 '성도'를 의미하기도 하고,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앞뒤 말씀을 잘 살펴 '신부'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뜻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1) 성도가 신부로 비유된 말씀

고린도후서 11장 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에베소서 5장 23~31절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위 말씀에서는 성도들을 남편되신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하였습니다.



(2) 성도가 청함 받은 자로 비유된 말씀

마태복음 22장 2~10절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마가복음 2장19~20절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요한계시록 19장7~10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이 비유들은 성도들을 혼인집 손님들로 비유하였습니다.
위 두가지 경우를 비교해 보면 성도들을 신부로 비유하기도 했지만
어린양의 혼인잔치 즉,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에서 혼인집 손님들로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에서 신부는 누구란 것일까요?




(3) 천국 혼인잔치의 신부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어린 양의 아내인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가 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는 성도들과 구분된 성도들의 ‘어머니’입니다.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에는 반드시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가 존재합니다.
성도들은 혼인집 손님으로 묘사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19장의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의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도무지 말씀의 앞뒤를 살피지 않은 억지 주장입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의 혼인 청첩장은 참 부담스러운 청첩장이 될 것 같습니다.
손님으로 청해 놓고 갑자기 신랑 옆에 세워서 신부가 되라고 할테니 말입니다.
그것도 혼인잔치에 온 손님들 전부를 말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믿는 자들에게는 보배시요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입니다.

어머니교훈 실천한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 지자체, 의회 등서 9차례 표창 ]




어머니교훈 실천한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복이 있다 ]는 

어머니의 교훈을 사랑의 마음으로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헌혈운동으로 표창 잇따라
올해 지자체·의회 등서 9차례






하나님의교회 목사들이 잇따라 지자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장으로부터 수상을 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와 창원의창교회 김진모 목사가 지난 12일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목사는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목사들은 올해 2월, 창원시장, 도의회 의장, 창원시의회 등 총 9개의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신도들과 함께 해마다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신이천, 태화강, 남강, 진해루 등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더불어 경남 지역에 소재한 약 30개의 교회에서 매달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을 펼쳐 도심 거리와 공원 정화에도 힘을 기울여왔다. 

또한 해마다 대규모 단체 헌혈을 실시, 2012년에는 울산과 창원, 김해에서 13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에 나서 그 가운데 약 500명이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2013.2.19~경남신문>>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절기 인 " 칠칠절(오순절) "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중 2차 절기 : 칠칠절(오순절)


칠칠절은 신약에 와서 오순절(五旬節)이라 불린 절기로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바친 날부터(초실절부터) 오십 일째 되는 날에 거행되었던 절기입니다.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고 하는 이유는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과 오순절 간에는 칠 안식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레 23장 15-16절).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기억하여 지키는 교회는 세계 유일하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종교암흑세기 동안 사라졌던 하나님의 절기는 오로지 하나님만 복구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따라 3차 7개 절기를 복구시키기 위해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의 절기를 알지도, 지키지도 못합니다.


칠칠절의 유래 

홍해 바다를 건넌 후 사십일만에 모세는 처음으로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하나님의 모든 지시를 듣고 하산하여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그 후 열흘 뒤즉 홍해바다를 건넌 후 오십일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으로 올라간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기념하게 하셨으니 이것이 곧 칠칠절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출 24장 1-18절). 


칠칠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칠칠절, 즉 오순절은 초대교회의 복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성령이 강림하신 날입니다(행 2장 1-47절). 그러나 교회가 세속화됨으로 인해 성령의 뜨거운 불길이 점차 식어 결국 성령은 도로 거두신 바가 되었습니다. 이는 이미 절기의 예언 속에서도 나타난바,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다가 백성이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을 보고는 진노하여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던 것과 같이 오순절 절기를 통하여 부어주신 성령이 교회가 세속화되고 부패함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을 도로 거두시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던 것입니다.

출처 : http://www.watv.org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칠칠절 즉 오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으로 충북 도지사 표창


마태복음 5장 13~16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나님의교회 충북연합회 최병운 목사(오른쪽)가 
6일 지난 한해동안 충북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로
총회장 김주철 목사를 대신해 충북도 신진선 행정부지사로부터 
도지사 표창을 받고 있는 모습.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봉사로써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6일 수요일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인 초실절(부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중 2차 절기 : 초실절(부활절)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을 옛 시대에는 초실절이라 일컬었으며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거행해 내려온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레 23장 9-14절)

성경의 가르침을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날짜에 이교도의 풍습인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지킨다고 하는 자들과 같지 않고 영안을 열어주시는 떡을 떼며 성경에 명시된 정확한 날에 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부활절 절기를 성경을 통하여 정확히 알고 지킵시다. 



초실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군대의 추격을 받으며 긴장과 공포의 순간을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보호 하심 아래 무사히 홍해 바다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뒤따라오던 애굽 군대는 갈라졌던 바다가 다시 합쳐져 홍해 바다에서 모두 수장(水葬)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우신 권능의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홍해 바다를 건너 상륙했던 그날을 해마다 기념하게 하신 것이니 이것이 곧 초실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출 14장 26-31절).



초실절의 의식 

초실절(初實節)이라는 낱말 자체가 이 절기의 의미를 밝혀주고 있는바 ‘처음 초(初)'자에 ‘열매 실(實)'자니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했습니다(레 23장 9-11절).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부활절 을 떼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는 영안이 열리기도 했던 날입니다(눅 24장 13-35절). 


초실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하나님께서는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흔들어서 바치라고 명하셨습니다. 

레 23:10~12 [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여기서 말하는 처음 익은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 것입니다. 첫 이삭(처음 익은 열매)으로 표상된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중에서 첫 열매로 부활하심으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시키셨습니다. 

고전 15:20 [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은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하나님께 바쳐졌고 그 첫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으니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반드시 일요일(안식일 이튿날)에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막 16:2~6 [ 안식 후 첫날(일요일)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 

이로 보아서 초실절은 부활절의 전형(前形)인 바, 초실절이 안식 후 첫날인 일요일에 집행된 것처럼 예수님이 부활한 부활절 또한 일요일에 집전 되는 것이 당연한 예언 성취의 결과입니다. 이러므로 초실절, 즉 부활절은 해마다 일요일에 집전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규례로 정하여 주신 3차 7개 절기 중에 속한 초실절 제물의 실상이 되사 잠자는 자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마 27:52~53 [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 

그 당시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들은 다 맥추(麥秋) 농작의 익은 곡식이 되고, 오늘날에 와서 구원받을 성도들은 가을 농작 마지막 추수절의 익어 가는 곡식이 된 것입니다(출 23장 16절).

안상홍님이 다시 세우신 3차 7개 절기중 초실절(부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세요.
출처 : http://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