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5일 화요일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 유월절과 유언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습니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습니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습니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한복음 6장 53절)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9:16~22)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입니다.

패스티브 - 아버지와 유언 中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생기기에...
친히 죽으심을 세운신 새언야 유월절...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의 잔치가 얼마 안있으면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베풀어 지는 새언약 유월절.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시며 꼭 함께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 -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증스럽다' 의 뜻은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입니다.
하나님께서 몹시 괘씸하게 여기시는 일...

성경을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에스겔 8장14절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15절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16절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알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17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강포로 이 땅에 채우고 또 다시 내 노를 격동하고 
                      심지어 나무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18절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전에서 담무스(태양신의 이름)를 위하여 애곡을 하고, 동방태양에게 경배하는 일.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말씀이 수 많은 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의 유래를 살펴보시면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로써 태양을 경배하는 날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이미 일요일예배는 태양을 신성시하는 날로써 알려주고 있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그렇다면 이처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곳과,
하나님께서 창세로부터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곳 중...
어느 곳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곳일까요?
답은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곳....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써의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더욱 알고싶으시다면....
와티비<www.watv.org> 를 꾹 눌러주세요~~





2013년 3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왜 세우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십자가를 세우지 않을까?


성경을 살펴보기 전...
종교개혁자 중 한 명 이었던 칼뱅의 글을 읽어보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지를...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너무나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탐욕적인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금, 은으로 만들어진 십자가 상에 마음과 눈을 집착한다.

인간은 가시적인 형상을 만들자마자 하나님의 군능이 그 형상에 부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형상화 작업이 끝나면 그 형상에 예배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들은 우상을 숭배하면서도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유대인들도 옛날에는 우상을 그들의 신이라 부르지 않았다.



이처럼 개신교가 처음 등장하였을 당시에만해도 십자가는 우상이었을 뿐...


성경에서도 역시 그 어떠한 형상을 섬기는 것뿐아니라,
만드는 것 그 자체가 우상임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그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 하셨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 역시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기에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면??
과연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들은 무엇일까요?




안상홍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중 1차 절기 :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 유월절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성력 1월14일 저녁, 레23:4)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에게 허락하신 규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규례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모든 인류의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이 유월절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재앙을 면해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구약시대에도 각 시대를 따라 유월절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멸망 받은 역사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죄 사함도 영생의 축복도 받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재앙에서도 구원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 진리,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의 유래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에서 종 노릇하며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모세를 택하사 예정하신 섭리를 펼치셨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바로 앞에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달라 청하였으나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더욱 히브리인들을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첫째는 모든 물을 로 변하게 한 재앙이었고, 이어서 개구리 재앙, 파리 재앙 … 흑암 재앙에 이르기까지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더욱 강퍅하여 하나님의 백성 놓아주기를 거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려고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과 생축의 초태생을 멸하기로 작정하시사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애굽의 장자들과 함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1년된 양의 피를 바르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출 12:1~14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 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 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대대에 지킬 찌니라.]

어린양의 피는 하나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보고서 그 집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 Passover : 재앙이 넘어가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유월절양의 고기를 구워먹고 그 피를 바르고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으며 바로의 장자도 죽었습니다. 바로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애굽에서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애굽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은, 금 패물과 의복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입니다. 이 일이 거울이 되어 신약시대에 와서도 유월절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절기일 뿐 아니라 죄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이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 

모든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요?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고전5:7)로 구원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공급받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22: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유월절로 죄악에서 해방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바 된 천국의 축복을 다시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이라는 축복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유월절은 죄 사함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 진리입니다. 

눅 4:17∼21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어떤 이들은 묻기를 도대체 누구에게 포로가 되어 있느냐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귀하신 당신의 피, 유월절 양의 피로써 죄악으로부터, 마귀의 권세로부터 당신의 백성을 인도하사 자유를 주셨습니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출애굽 당시에 1년 된 유월절 양의 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 생활에 들어갔던 사건은, 신약시대에 와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 죄악의 늪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 생활에 들어갈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10: 1∼12 참조


마지막 재앙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마지막 재앙에서 건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유월절입니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살전 5:1~3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지금 시급한 것은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의 기별을 믿지 않고 자기 꾀로 구원받기 위하여 재산을 허비하며 지하실을 판다든가, 로켓(Rocket)로 별세계를 간다든가, 조용한 나라로 피난을 간다든가,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북극 얼음산 밑으로 들어간다든가 하는 따위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따름이지 영원한 생명은 얻지 못한다는 선지자의 기록도 있습니다. 

암 9:2~4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이제는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쓰는 대신에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가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예언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옛적에 거울로 종말을 보여 주신 역사가 있으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 12:12~14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때 재앙을 피할 사람들은 과연 누구겠습니까?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를 바른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한 새 언약 유월절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말미암아 폐지가 된 이후 이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이 폐지가 된 가운데 이 세상에서 누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사단 마귀로 말미암아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누구실까요?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쫓아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새 언약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다시 회복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가장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재앙 가운데서 보호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제 유월절이 다가옵니다. 3월 25일 생명의 잔치인 유월절에 하나님의교회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보면 어머니하나님이 보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만 
영원한 생명얻고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에 예언에 따라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서는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는거 들어서 알긴하지만
  어떻게 사람을...

  그것도 여자를...
  하나님으로 믿을수 있나? 정말 이해가 안간다
라는 질문 정말 많이하십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이렇게 질문 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나무,뱀,원숭이,코끼리,불,태양,달 등 이런것들을 믿는 것은 이해가 되시나요?

또한  다른 모든 종교들의 특징을 보면 
모두가 사람을(예수,석가모니,마호메트등)으로 믿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하나님의교회가 믿고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임하신 어머니하나님은 이해가 안되면서 
다른 모든 것은 이해가 가나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자신의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이해가 안간다는 식의 말이나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 자신이 굉장히 어페가 있고 모순덩어리 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를 제대로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예언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육천년 구속사업 끝에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19장,20장,21장 참고)

무조건 이해할 수 없다고만 하지 마시구요...

누구나 맘만 먹으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할수 있는 
인터넷이나 사람들의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말하는 것으로서 판단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방문하여서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3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 옥천고앤컴 연수원 금일봉 전달 ## 어머니하나님



옥천고앤컴연수원, 옥천 서대리 금일봉 전달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목사 ) 옥천고앤컴 연수원은 옥천군 서대리 주민들의 대보름날 행사 지원을 했다.

지난 21일 오전 서대리 신대경로당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대전연합회 김동기 목사 윤상현 옥천고앤컴연수원 과장은 정재춘 서대리 이장에게 금일봉 50만원을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 대전연합회 김동기 목사는 " 대보름에 어르신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어르신 공경의 도리를 하고자 준비했다 "며 "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준비한 만큼 함께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 2013. 2. 21 충북일보 ]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이며,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는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는 세계가 주목하는 교회입니다.

지금부터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알아 봅시다.




성경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요 5 : 3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습니다.



마 6 : 9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또한 사도바울은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갈 4 : 26 [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 ]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으로 단장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뿜는 꽃과 하늘 향해 곧게 뻗은 싱그러운 나무도

초원의 왕 사자도 창공의 제왕 독수리도 바다의 패션모델 열대어와 귀염둥이 아기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생명은 누가 주실까요?

만물이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듯 영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십니다.


계 22 : 17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영의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야 됩니다.

어머니 없이는 생명을 얻을수 없듯이 우리 영혼의 생명도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얻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아직도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들어보지 못했다 한다면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꼭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지금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다.

어서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꼭 꼭 오세요^^...



엘로힘 하나님은 몇분이신가? [어머니하나님]


 엘로힘 하나님은 몇분이신가?



‘하나님’이 오직 한 분이라면 하나님을 칭할 때 ‘하나님들’이라는 복수형은 있을 수 없다. 그런데 구약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단수 형태인 ‘엘’이 약 200번 가량 기록된 것에 비해 복수 형태인 ‘엘로힘’은 무려 2000번 이상 사용이 되었다. 즉,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다. 그렇다면 몇 분이신가? 그 해답은 창세기 1장에서 발견할 수 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성경 마지막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셨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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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가 있으면 당연히 어머니가 있고, 그럼으로 자녀가 있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하늘 자녀가 있는데 어머니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어 성경은 하나님을 표현할 때 복수 명사인 '엘로힘'이라고 쓴 겁니다."

 - 12년 월간중앙7월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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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안증회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이땅에 오신[히9:28]성령과 신부[계22:17]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수 근원이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갈4:26]을 믿습니다.  또한 유월절(PASSOVER)[마26:17]을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이며,  3차 7개절기, 수건규례, 안식일 등... 예수님의 본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국외 다양한 봉사로(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UN("유엔입장에서 볼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년 월간중앙 7월호 中) 등 160개국 하나님의 교회는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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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에는 마지막 때 다윗을 찾고 경외해야지 구원의 길로 나아갈수 있다고 알려 주고 계신다.

[ 호 3 : 5 그 왕 다윗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

말일에 등장하는 다윗을 만나지 못하면 아무도 생명을 얻을 수 없고 영생과 구원의 길을 알지 못한다.

[ 계 5 : 1 ~ 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율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

성경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주신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그리스도 이외에는 없다고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의 비밀봉인된 채로 있게 된다면 우리는 구원과 영생과 천국의 길을 알 수 없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천국을 위해 마지막 시대 등장하시는 다윗을 만나야 된다고 알려 주고 있다.

오직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분은 오직 다윗의 뿌리뿐이다.

우리가 다윗을 마나기 위해서는 우리는 먼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 누구신지, 어떻게 해야 만날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 사 9 : 6 ~ 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게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위의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해 예언하고 있는 장면이다.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공평과 정의로 통치하실 것이라는 이 예언에 따라 등장하신 다윗은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다.

[ 눅 1 : 30 ~ 33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예수님에게 주신다고 하셨으니 다윗과 예수님의 관계를 면밀하게 연구해야 한다.

예수 초림 때 다윗왕으로서의 예언이 끝났다면 오늘날 우리가 다윗에 대한 예언을 다시 연구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 때 등장하시는 다윗을 만나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반드시 다윗을 만나야 한다.

[ 히 9 : 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러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이 땅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다윗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등장하시는 재림 다윗입니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 즉 다윗의 예언에 따라 1948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37년 복음 사업을 펼치신 후 1985년 되던 해 37년의 사역을 완성시키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37년 복음생애 속에서도 우리의 죄와 우리의 허물을 대신 지시며 모든 고난의 길과 희생의 길을 마다하지 않고 걸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다윗의 이름으로 다윗의 위에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죄사함의 축복과 새 언약의 모든 진리를 복구해 주시고, 영생의 길과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생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은 사람인가 하나님이신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김주철목사) 안증회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이땅에 오신[히9:28]성령과 신부[계22:17] 재림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생명수 근원이신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갈4:26]을 믿습니다.  또한 유월절(PASSOVER)[마26:17]을 성경대로 행하는 유일한 교회이며,  3차 7개절기, 수건규례, 안식일 등... 예수님의 본을 따라 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국외 다양한 봉사로(오바마 대통령 자원봉사상, UN("유엔입장에서 볼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년 월간중앙 7월호 中) 등 160개국 하나님의 교회는 빛과 소금이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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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람인가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딤전 2:5)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요일 4:2)

예수님은 근본 사람인가 하나님이신가?  과거 유대인들은 예수님과 하나님이 근본적으로 일체 또는 동등할 수 있는 가능성을 0%로 보았다.

반면, 제자들과 사도들은 순교를 각오하고 예수님의 신성을 100% 확신하고 전파하였다.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 줄로 착각하고 교만에 빠졌던 유대교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하기는커녕 오히려 십자가에 처참하게 처형하고 그 죄값을 자신들은 물론 후손들의 생명까지 담보해서 연대보증 책임지겠다고 호언장담했다. 무지한 군중들을 선동하고 민란을 부추기며 로마의 정치세력까지 동원하여 십자가 처형을 강력히 요구했던 그들의 악행을 오늘날에도 수많은 기독교단체가 되풀이하여 답습하고 있다는 사실을 과연 깨닫거나 인정할까?

예수님이 정말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다면 우리가 왜 굳이 2000년 전의 외국인 목수를 믿을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왜 어부였던 베드로를 존경하고 따라야 하며 안식일, 유월절을 우리가 굳이 기억하여 지킬 필요가 있을까? 

예수님 외에도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이순신, 유관순 등 세계 위인전에는 얼마나 뛰어나고 훌륭한 인물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가?

예수님을 이런 사람들과 같은 선상에 두고 사람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으로 볼 것인가 여부에 따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학생 오케스트라 [ 힐링 음악회 채움 & 다움 ] 순회공연



새학기 앞둔 학생들을 위한 '힐링' 음악회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단, 인천·경기 곳곳서 연주회




“경쾌한 음악 소리에 마음속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음악으로 하나되는 경쾌한 소통의 무대가 지난 20일 안산시 고잔동 안산중앙하나님의교회를 시작으로 21일 인천, 22일 고양시 등 지역 곳곳에서 울려퍼졌다.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단의 연주로 풍성하게 꾸려진 이날의 감동무대는 지역 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곡들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연주회는 안산·시흥 지역 중·고생 1천100여명과 교사 뿐 아니라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을 만끽했다. ‘학생들을 위한 음악여행 채움&다움’이라는 주제로 열린 연주회는 1시간여 동안 베토벤의 ‘운명교향곡’,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주페의 ‘경기병서곡’ 등 정통 클래식을 비롯해 성가곡과 창작관현악곡, 행진곡, 8인조 혼성중창단과의 협연, 영화음악 등 다채롭고 깊이 있는 레퍼토리로 꾸며졌다. 

교회 관계자는 “음악은 만국 공통어라며, 연주회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연주회가 새 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음악을 통해 학업스트레스 및 학교폭력, 청소년 인성교육 등에 도움을 주기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과 학생캠프를 비롯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과 장학금 및 학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 2013. 2. 25 경기일보 >>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식



지식에는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지식이 있는 반면,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지식도 있습니다.

전자를 '형식지; 후자를 '암묵지'라 하는데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빙하의 아랫부분이 
수면에 가려 보이지 않는 것처럼 표면적으로 명시할 수 없는, 
체화된 지식이 바로 암묵지입니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하는 방법이 
적힌 책을 읽는 것보다 직접 운전대를 잡아봐야 하고, 
음식을 만들려면 요리책을 열심히 보는 것보다 
직접 요리를 해봐야 합니다. 

이렇듯 경험으로 체득한 손맛, 솜씨, 노하우 등이 암묵지에 해당합니다.

사랑도 일종의 암묵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흔히들 '부모 마음은 부모가 되어봐야 안다'고 하지요. 
직접 자식을 낳고 길러봐야 부모님의 수고가 얼마나 큰지, 
얼마나 희생하셨는지, 또 그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다고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베풀고도 
한마디 감사의 인사에 감격해하실 부모님께 
오늘 안부 전화 한 통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