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6일 수요일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인 초실절(부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중 2차 절기 : 초실절(부활절)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을 옛 시대에는 초실절이라 일컬었으며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거행해 내려온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레 23장 9-14절)

성경의 가르침을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날짜에 이교도의 풍습인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지킨다고 하는 자들과 같지 않고 영안을 열어주시는 떡을 떼며 성경에 명시된 정확한 날에 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부활절 절기를 성경을 통하여 정확히 알고 지킵시다. 



초실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군대의 추격을 받으며 긴장과 공포의 순간을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보호 하심 아래 무사히 홍해 바다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뒤따라오던 애굽 군대는 갈라졌던 바다가 다시 합쳐져 홍해 바다에서 모두 수장(水葬)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우신 권능의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홍해 바다를 건너 상륙했던 그날을 해마다 기념하게 하신 것이니 이것이 곧 초실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출 14장 26-31절).



초실절의 의식 

초실절(初實節)이라는 낱말 자체가 이 절기의 의미를 밝혀주고 있는바 ‘처음 초(初)'자에 ‘열매 실(實)'자니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했습니다(레 23장 9-11절).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부활절 을 떼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는 영안이 열리기도 했던 날입니다(눅 24장 13-35절). 


초실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하나님께서는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흔들어서 바치라고 명하셨습니다. 

레 23:10~12 [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여기서 말하는 처음 익은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 것입니다. 첫 이삭(처음 익은 열매)으로 표상된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중에서 첫 열매로 부활하심으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시키셨습니다. 

고전 15:20 [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은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하나님께 바쳐졌고 그 첫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으니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반드시 일요일(안식일 이튿날)에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막 16:2~6 [ 안식 후 첫날(일요일)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 

이로 보아서 초실절은 부활절의 전형(前形)인 바, 초실절이 안식 후 첫날인 일요일에 집행된 것처럼 예수님이 부활한 부활절 또한 일요일에 집전 되는 것이 당연한 예언 성취의 결과입니다. 이러므로 초실절, 즉 부활절은 해마다 일요일에 집전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규례로 정하여 주신 3차 7개 절기 중에 속한 초실절 제물의 실상이 되사 잠자는 자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마 27:52~53 [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 

그 당시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들은 다 맥추(麥秋) 농작의 익은 곡식이 되고, 오늘날에 와서 구원받을 성도들은 가을 농작 마지막 추수절의 익어 가는 곡식이 된 것입니다(출 23장 16절).

안상홍님이 다시 세우신 3차 7개 절기중 초실절(부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세요.
출처 : http://www.watv.org







새언약 유월절의 폐지 역사<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주 아주 소중히 지키고 있지요.

구약 여호와 하나님께서 어린 양을 잡아 이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으며,
신약 예수님께서 유월절 어린 양의 실체로 오셔서 자신의 살과 피를 약속하셨던 유월절.

그러하기에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이라 한다면 당연히 지켜야 할 이 유월절을
오늘날 지키고 있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오늘날 교회가 이렇게 많은데, 유월절이 지켜지지 않고 있을까??

그 이유를 교회사를 통해 살펴보게 되면,
325년 니케아 공의회(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하여 유월절이 폐지된 역사가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서보시면 되요.

소아시아 비티니아 주(현 터키) 니케아에서 동서 교회가 함께 모여 개최한 세계교회회의로 2차에 걸쳐 열렸다. 325년에 열린 회의는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제국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하여 소집된 것으로, 사상 첫 공의회다. 이 회의를 통해 분열된 그리스도교의 교리를 정리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을 부정하는 아리우스파에 대한 공격을 통해 이를 이단으로 단죄하고 분열된 교회를 통일시키려는 것이 주목적이었다. 이 같은 교리의 통일을 통해 로마제국의 안정을 이루려는 정치적 목적도 컸다. 회의 결과 결국 4명의 아리우스파가 파문, 유형 당했다. 또 부활제의 시기, 이단자에 대한 세례, 속죄 및 사제제도 등을 제정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어? 유월절 폐지란 말이 없네요...

하지만 유월절 폐지의 말이 없다고 해서
니케아 회의가 유월절과는 관계가 없었던 회의가 아니구요.
부활제의 시기를 제정했다는 것으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부활절은 유월절을 기준으로 이미 성경에 그 날짜가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안식일 이튿 날이기에 항상 일요일이 되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십자가 운명하시고,
무교절이 지난 첫 안식일 이튿날 부활 하신 것을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참조)

그렇기에 굳이 회의를 열어서까지 다시 부활절을 제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회의에서 기준이 되는 유월절을 폐지 하였기에 부활절의 날짜 또한 다시 제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것입니다.

교회의 역사를 통해 유월절이 325년에 폐지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로부터 약 1600여년 동안 유월절은 사라지게 되었지요.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서 다시금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이 새언약 유월절의 날짜가 다가옵니다.
=========> 성력 1월 14일 

어느 곳은 양력 1월 14일에 지키는 곳도 있다고 하고,
또 어느 곳은 성력 1월 14일에 떡과 포도주를 돌리기만 하고,
그리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성찬식이라 하여 교회마다 정해진 날짜에 행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유월절은 성력1월 14일 해질 때 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진 말씀에 따라 성경에 기록되어진 정확한 날짜에 지키는 유월절.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3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을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천국을 목적 삼고 참된 신앙생활을 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규례가 새언약유월절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지키고 있는 이 유월절을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애굽기 12:10~14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레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여기에서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구약시대 유월절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지키라고 명하신 규례였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킨 결과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는지 확인해봅시다.
 

마태복음 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신약시대에는 누가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까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입니다.
신약시대 유월절도 하나님께서 지키도록 명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그것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요한복음 6:53~54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무엇을 먹고 마셔야 영생을 주신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는 자가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들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누가복음 22:19~20 을 가져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습니까
내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방법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무엇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유월절입니다.
 






이렇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그토록 영생을 주시려고 하셨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천국이 어떤 곳인가를 알면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천국은 다시는 사망이 없는 곳입니다.
이 말씀은 언젠가는 죽을 존재들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 주시기를 그토록 원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영생체로 만들어 천국에 데려가시고자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서 유월절을 명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유월절 지키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마태복음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지키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구약시대나 신약시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만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시고 가르쳐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영생 얻어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갑시다.

또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생의 길인 유월절을 모르고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힘있게 유월절을 전합시다.






행복한 가정 2월호 중 ## 엄마꽃 ##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을 때,

세상에 지쳐서 나를 포기하고 싶을 때,

나를 최고라고 믿어 준 나의 엄마를 생각하며 기운을 낸다.

" 맞아, 내가 울 엄마 딸인데 무엇이 두려워 "

엄마라는 이름은 여전히

가라앉은 나의 가능성을 끌어올려 주는 마중물이고,

나를 곧추세워 주는 버팀목이다.

엄마의 사랑이라는 한 바가지 물은

나의 갈증을 풀어 주는 영원한 생명수인 것이다.


= [엄마꽃] 윤세영 =행복한 가정 2월호







계 22 : 17 [ 성령과 신부께서 말씀하시기를.... 생명수를 받으라 ]




갈 4 : 26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의 어머니라 ]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사랑의 이름으로 임하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있기에 오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로 한번 와 보세요.

희망과 사랑이 있습니다. 늘 우리를 기다리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3차 7개 절기 중 " 무교절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절기 중 1차 절기 : 무교절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절기로서 성력 정월 15일에 지켜지는 절기입니다(레 23장 6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정월 15일에 무교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무교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애굽을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겪었던 고난이 무교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애굽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고 난 후 곧 마음이 변하여 친히 육백승의 특별병거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금 잡아들이기 위하여 추격하였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해 오자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서 여호와께 부르짖고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의 지팡이를 통하여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갈라놓고 이스라엘 백성을 무사히 건너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남자(장정)의 숫자만 해도 육십만이라고 한다면 그 속에 속해 있는 여자와 어린아이는 또 얼마나 많은 숫자였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군대의 사이를 갈라놓으시고 저들의 추격을 지연시켜 주셨습니다. 이런 입장이고 보니 도망가려는 자의 마음은 얼마나 조급하고 애가 탔겠습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 발생하였던 고생과 괴로움이 무교절 절기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출 14장 1-31절).


무교절의 의식 

구약시대에는 이런 고난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해마다 무교병(無酵餠-누룩 넣지 않은 떡)과 쓴 나물을 먹게 하신 것인데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하였습니다(신 16장 3절). 이러한 일들에 대한 예언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난 당하실 것을 표상한 것으로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 날에 금식(禁食)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할 것을 명하고 있습니다.

막 2 : 20 [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


무교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무교절고난의 절기로서 장차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실 것을 표상한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께서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며, 홍해 바다에서 상륙한 것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모세는 무교절에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을 시내 광야로 인도하였으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세상 죄악의 땅(애굽으로 표상)에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을 믿음의 광야로 인도하게 된 것입니다.

누구든지 믿고 침례를 받으면 홍해 바다를 건너 믿음의 광야로 들어간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이 무교절을 지켜야 할 이유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고자 함이니 이는 장차 받을 환난을 미리 맛보게 되므로 우리가 당할 환난과 시련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로부터 능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눅 22장 43-44절).

안상홍님님께서 세우신 3차 7개절기 중 무교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무교절 절기를 지켜 금식에 동참하여 우리 위해 고난의 길 고통의 길을 걸어가신 안상홍님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를 드릴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출처 : http://www.watv.org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 유월절과 유언


유월절과 유언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습니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습니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습니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한복음 6장 53절)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히브리서 9:16~22)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입니다.

패스티브 - 아버지와 유언 中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효력이 생기기에...
친히 죽으심을 세운신 새언야 유월절...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의 잔치가 얼마 안있으면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베풀어 지는 새언약 유월절.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시며 꼭 함께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 -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것은 무엇일까요?

'가증스럽다' 의 뜻은 '몹시 괘씸하고 얄밉다' 입니다.
하나님께서 몹시 괘씸하게 여기시는 일...

성경을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에스겔 8장14절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15절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하시더라

               16절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알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 오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17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강포로 이 땅에 채우고 또 다시 내 노를 격동하고 
                      심지어 나무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18절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 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전에서 담무스(태양신의 이름)를 위하여 애곡을 하고, 동방태양에게 경배하는 일.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 말씀이 수 많은 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의 유래를 살펴보시면 하나님과는 전혀 상관없는 날로써 태양을 경배하는 날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고등학교 교과서에서도 이미 일요일예배는 태양을 신성시하는 날로써 알려주고 있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그렇다면 이처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곳과,
하나님께서 창세로부터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곳 중...
어느 곳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곳일까요?
답은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곳....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써의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와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더욱 알고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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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십자가를 왜 세우지 않을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왜 십자가를 세우지 않을까?


성경을 살펴보기 전...
종교개혁자 중 한 명 이었던 칼뱅의 글을 읽어보면...
하나님의교회에서 왜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지를...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너무나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탐욕적인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금, 은으로 만들어진 십자가 상에 마음과 눈을 집착한다.

인간은 가시적인 형상을 만들자마자 하나님의 군능이 그 형상에 부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형상화 작업이 끝나면 그 형상에 예배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들은 우상을 숭배하면서도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유대인들도 옛날에는 우상을 그들의 신이라 부르지 않았다.



이처럼 개신교가 처음 등장하였을 당시에만해도 십자가는 우상이었을 뿐...


성경에서도 역시 그 어떠한 형상을 섬기는 것뿐아니라,
만드는 것 그 자체가 우상임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출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그 어떠한 형상도 만들지 말라 하셨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 역시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세우지 않기에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면??
과연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들은 무엇일까요?




안상홍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3차 7개 중 1차 절기 :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 유월절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 유월절을 다시 찾아 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전 세계 유일하게 유월절(성력 1월14일 저녁, 레23:4)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 인생에게 허락하신 규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규례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모든 인류의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이 유월절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월절은 재앙을 면해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구약시대에도 각 시대를 따라 유월절을 지킨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멸망 받은 역사는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죄 사함도 영생의 축복도 받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재앙에서도 구원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 진리,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의 유래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에서 종 노릇하며 신음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해 모세를 택하사 예정하신 섭리를 펼치셨습니다. 
모세의 나이 80세 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어 바로 앞에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달라 청하였으나 애굽의 바로는 하나님을 대적하여 더욱 히브리인들을 괴롭히기에 이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어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기로 결정하셨으니 첫째는 모든 물을 로 변하게 한 재앙이었고, 이어서 개구리 재앙, 파리 재앙 … 흑암 재앙에 이르기까지 아홉 가지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로의 마음은 더욱 강퍅하여 하나님의 백성 놓아주기를 거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하시려고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열 번째 재앙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과 생축의 초태생을 멸하기로 작정하시사 1월 14일(성력)을 그 시행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장자들이 애굽의 장자들과 함께 죽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은 집의 문설주와 인방에 1년된 양의 피를 바르도록 명령하셨습니다. 

출 12:1~14 […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 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 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 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대대에 지킬 찌니라.]

어린양의 피는 하나님 백성이라는 표시였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는 천사들이 보고서 그 집은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날을 유월절(逾越節 , Passover : 재앙이 넘어가다)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은 모든 여행 준비를 마치고서 유월절양의 고기를 구워먹고 그 피를 바르고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통곡하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었으며 바로의 장자도 죽었습니다. 바로는 밤중에 모세와 아론을 불러 애굽에서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애굽 사람들도 그동안 온갖 재앙을 겪어왔던 터라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은, 금 패물과 의복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내어주며 속히 떠나기를 원했습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입니다. 이 일이 거울이 되어 신약시대에 와서도 유월절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절기일 뿐 아니라 죄에서 해방시켜주신 날이 되는 것입니다. 

유월절로 영생을 약속 

모든 인생들이 갈망하고 있는 영원한 생명은 아무나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구원을 주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요일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실까요? 그 방법은 출애굽 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주신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표상된 그리스도의 피(고전5:7)로 구원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우리가 유월절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공급받고자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생명이신 예수님의 말씀이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찌 약속하신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22:7~ 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을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유월절로 죄악에서 해방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바 된 천국의 축복을 다시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죄 사함'이라는 축복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유월절은 죄 사함을 얻어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참 진리입니다. 

눅 4:17∼21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어떤 이들은 묻기를 도대체 누구에게 포로가 되어 있느냐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귀하신 당신의 피, 유월절 양의 피로써 죄악으로부터, 마귀의 권세로부터 당신의 백성을 인도하사 자유를 주셨습니다. 

롬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출애굽 당시에 1년 된 유월절 양의 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 생활에 들어갔던 사건은, 신약시대에 와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 죄악의 늪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광야 생활에 들어갈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10: 1∼12 참조


마지막 재앙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마지막 재앙에서 건짐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유월절입니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살전 5:1~3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지금 시급한 것은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구원의 기별을 믿지 않고 자기 꾀로 구원받기 위하여 재산을 허비하며 지하실을 판다든가, 로켓(Rocket)로 별세계를 간다든가, 조용한 나라로 피난을 간다든가,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북극 얼음산 밑으로 들어간다든가 하는 따위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따름이지 영원한 생명은 얻지 못한다는 선지자의 기록도 있습니다. 

암 9:2~4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이제는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쓰는 대신에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가야 할 시대가 왔습니다. 
예언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옛적에 거울로 종말을 보여 주신 역사가 있으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 12:12~14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때 재앙을 피할 사람들은 과연 누구겠습니까?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를 바른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한 새 언약 유월절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로 말미암아 폐지가 된 이후 이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이 폐지가 된 가운데 이 세상에서 누가 생명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사단 마귀로 말미암아 폐지된 새 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회복하여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면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누구실까요?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쫓아 등장하신 재림 그리스도 즉 하나님이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새 언약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다시 회복하여 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가장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재앙 가운데서 보호 받을 수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제 유월절이 다가옵니다. 3월 25일 생명의 잔치인 유월절에 하나님의교회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