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6일 토요일

어머니와 함께가는 믿음의 길 ~~~~ ^^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믿음의 길









믿음의 길을 걸어 가다 보면 때론 그 여정이 길게 느껴지기도 몸이 지치기도 합니다.

길게만 느껴졌던 이 길이 이제 그 끝을 우리에게 보여주며 조금만 더 힘내라 격려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걷는 길이라면 모두가 진작 포기했을 믿음의 길이였을테죠!!


하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가시며 우리 손 잡아 주시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펼쳐질 하늘의 영광을 생각하며 오늘도 이 길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따르고자 합니다.

그보다 앞서, 하늘 어머니를 생각하며 이 길을 다시 힘을 내어 걸어가고자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하늘 본향으로 모셔 드려야 하기 때문에 말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 사랑해요 ^^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 행복해요^^




2013년 3월 15일 금요일

사랑의 손길 내민 하나님의교회 ## 총회장 김주철 (유월절 맞이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도움 기다리는 곳 찾아 '사랑의 손길'

유월절 대성회 앞두고 봉사 앞장

환경정화 이어 고아원 등서 선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가 오는 25일로 다가온 '2013년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또다시 전 세계적인 봉사에 나선다.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 실시될 유월절(逾越節)맞이 봉사활동은 지난 1일부터 시작돼 오는 4월 말까지 계속된다.

해마다 유월절을 앞두고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과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해온 교회 측은 "올해는 특정한 봉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나눔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가족과 어머니의 보호와 사랑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훈병원과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 재난과 재앙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로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날이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매년 성력(유대력) 1월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선 지난 3일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장 먼서 유월절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대청소에 나선 500여 명의 성도들은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넓은 행사장 부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출처 :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970



재앙 가운데서 구원함을 받을 수 있는 약속의 절기인 유월절...

우리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오늘날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유일합니다.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에서는 늘 사랑과 봉사로 세상을 훈훈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에 꼭 와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아담과 안상홍님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마지막 아담'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흔히 에덴동산의 죄 지은 아담은 알면서, 정작 구원자인 마지막 아담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성경은 마지막 아담을 분명히 알아야 구원을 받는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전 15:45~47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   
                           이 되었나니 …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첫 사람 아담은 에덴동산의 아담으로, 흙 곧 이 땅에 속한 자입니다. 반면 마지막 아담은 하늘에 속했으며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마지막 아담을 모른다면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아담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롬 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는 인물이라고 했습니다. 오실 자는 요한계시록 22장에서 재림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즉 아담은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는 재림 그리스도를 표상합니다. 우리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그리스도를 만나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재림 그리스도, 즉 마지막 아담은 누구일까요?
먼저 재림 그리스도께서 가지고 오실 영생의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요 6:51~53 나(예수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만 영생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 무엇일까요?

눅 22:15~20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살과 피는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때 등장하는 마지막 아담,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반드시 영생의 진리인 유월절을자녀들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분이 바로 살리는 영이신 마지막 아담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영생 받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교회에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영생 받는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은 누구실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마지막 아담의 증표인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그릇넓히기 ~~시온


쓰나미를 이기려면


**쓰나미가 발생했을 때, 바다에서 조업을 하고 있는 선박은 어디로 대피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재빨리 항구가 있는 육지로 가야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먼 바다로 나가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육지에 가까울수록 수심이 얕아 파고가 급격히 높아지는 반면, 수심이 깊은 바다에서는 파도가 높게 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에 쓰나미가 닥쳤을 때 항구로 피한 배들은 파도에 밀려 부서지고 침몰되었지만 먼 바다로 나간 배들은 화를 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수심이 깉은 곳으로 가야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해도, 막상 대피 명령이 떨어졌을  때 쓰나미가 밀려오는 바다로 뱃머리를 돌리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바다 한가운데서 맞다뜨린 위기의 순간에 엄습해오는 두려움은 쓰나미만큼이나 클 테니까요.

하지만 생각의 틀을 깨고 두려움과 맞선다면 살길은 열립니다.**


오늘날 역시 재앙이 온다면 피할길은 어디일까요??

성경은 우리가 재앙 가운데서 피할 장소가 있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렘 4 : 5 [ ...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

" 시온을 향하여 도피하라 " 라고 하신 시온으로 반드시 가야 재앙 가운데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럼 시온은 어디인가??

사 33 : 20 [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허락하신 절기(레 23 : 1~~_참과)는 바로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이다.

재앙 가운데서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 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이 땅에 유일한 하나님의교회뿐이다.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시온이며, 재앙 가운데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장소이다.

생각의 틀을 깨고 눈을 들어 보라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보일것이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우리가 살수 있는 곳이다.

아직도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모르신다면 이젠 주저하지 마시고 오시길 바란다.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 약속 " 유월절 "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안상홍님


이 지상에서 오직 유일하게 " 재앙이 넘어간다 "는 의미가 담긴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유월절은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증표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이 가지고 오신 유월절

안상홍님은 재림예수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월절을 지키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보호받으시길 바랍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꼭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 " 유월절 "

사람끼리 맺은 약속은 혹시 지켜지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벧후 3 : 9 [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니라 ]

재앙이 유행하는 이 시대, 하나님은 모든 인류가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언론과 과학자들에 의해 끊임없이 예고되는 지구의 대재앙들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오늘의 현실에서 과연 안전지대는 없는 것일까?

벧후 3 : 6 ~ 13 [ ..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그날에 하늘에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

인류가 직면한 대재앙 속에서 유일한 해법하나님의 약속 뿐입니다.

3,500년전 애굽전역에 재앙이 내릴 때 하나님께서는 유월절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셨습니다.

유월절     逾越節 ( 넘을 유, 건널 월, 마디 절 )
               Passover ( 지나가다, 건너가다 )

유월절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렇다면, 출애굽 당시 유월절지키지 않은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출 12 : 29 ~ 30 [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

유월절을 지키 않은 사람들은 모두 재앙을 당했습니다.

" 재앙이 넘어간다 "는 의미가 담긴 유월절은 천 년이 지나서도 그 효력을 발휘한 절대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유월절로 허락하신 구원의 약속은 이제 끝난 것일까요?

변치 않는 하나님의약속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의 유월절을 허락해주셨습니다.
(눅22:15~20, 요6:53~54)



지키는 방법은 달라졌지만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담아두신 구원의 약속은 여전히 변치않는 효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유월절재앙에서 구원 주시겠다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 계시는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이 시대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소  망




갈수록 깊어지는 세월의 의미는
얼굴에 가득하고
그때 그때 저지른 죄는 이불을 떨친 듯 
마음속에 가득하네
참으로 막을 수 없는 시간은
야속토록 뛰어가더니
주춤주춤 떠밀려
어느새
그 앞에 서 있네


어딘가 떠나고 싶은 마음
진정 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바람과 바람이 부딪히는 세월과
티끌 같은 인생의 흔적이 전혀 없다는
그야말로
무엇이라 형용 못할
무한 - 무한의 세계가 있다던데
아, 나도 갈 수만 있다면 ...


쌀밥 한 숟갈 때문에
시도때도 없이 싸워대던 내 형제들과
산으로 들로 다니며
열매 줍고 나물 캐던 내 동무들과 함께
가고 싶어라
평온의 꽃향기가 늘 피어오르는 고향에서 
저녁밥 지어 놓고 애타게 기다리신다는
아버지 어머니 계신 그곳에 
한시바삐 가고 싶어라




>>안상홍님은 멜기세덱??<<-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멜기세덱, 예수님, 안상홍님.//

이분들의 공통점이 있다.

특이하게도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셨다는 점이다.

%%%%%%%%%%%%%%%%%%%%%%%%%%%%%%%%%%%%%%%%

멜기세덱에 관한 기록은 약 4천 년 전, 조카 롯을 구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과의 만남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창세기 14: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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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 당시 제사장들이 많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사람은 멜기세덱뿐이었다. 신약에 와서도 유월절에 다른 제사장들은 모두 짐승으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었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 22:7~20)


예수님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약속에 대한 이행이었다.  이 말씀을 종합해보면 예수님은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유일하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을 이어받게 해주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다. 안상홍님은 325년 니케아종교회의 이후 사라져버린 생명의 진리, 새 언약의 유월절을 다시금 가지고 오셔서 멜기세덱의 예언을 완전하게 이루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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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이사야 25:6~9)



             ============== 사랑의  유 월 절  대  성  회 ==============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유월절/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아버지하나님만을 알던 우리들의 지난 모습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도움 기다리는 곳 찾아 '사랑의 손길'

유월절 대성회 앞두고 봉사 앞장
환경정화 이어 고아원 등서 선행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오는 25일로 다가온 '2013년 유월절 대성회'를 앞두고 또다시 전 세계적인 봉사에 나선다.


국내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확대 실시될 유월절(逾越節)맞이 봉사활동은 지난 1일부터 시작돼 오는 4월 말까지 계속된다.


해마다 유월절을 앞두고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과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실시해온 교회 측은 "올해는 특정한 봉사에 국한하지 않고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나눔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가족과 어머니의 보호와 사랑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훈병원과 요양병원, 장애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 재난과 재앙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날이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했다.



하나님의 교회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매년 성력(유대력) 1월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은 영어로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기도에선 지난 3일 안산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장 먼저 유월절맞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2013경기안산항공전 행사장 부지 대청소에 나선 500여 명의 성도들은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넓은 행사장 부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육체로 임하신 즉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있습니다.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냐고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을 믿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
만일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오신 것이라면,
믿기가 더 힘들었겠지만...
성경을 통해 이미 초림 그리스도 예수님의 상황을 알려주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조금 수월하게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영접했습니다.

다음은 사도바울이 전도를 강론을 하는 장면입니다.
이 장면을 통해 제 개인의 깨달음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도행전 17장 2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한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첫 번째 깨달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승천한 이후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했던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의 말씀은...
'내가 너희에게 전한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였습니다.
'예수'라는 사람이셨지만 예수님은 그리스도셨습니다.라고 외쳤던 사도바울.

이 말씀을 보며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전하고 있는 안상홍님은 그리스도시라고.


두 번째 깨달음

누군가는 말하지요... 예수님께서는 부활의 권능을 보이셨다고...
안상홍님께서는 부활의 권능을 보이셨나고, 하나님이시라면 어떠한 권능을 보이셨나고.

위의 말씀을 통해서 보십시오.
지금 사도바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증명할 때에...단순히 부활하셨기에 그리스도라 증거하고 있는지?? 결코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서... 성경의 예언이 그리스도는 해를 받아야하며 다시 살아나야 하는데,
그 예언을 이루신 분이 예수님이시라고 전하고 있는것입니다.

다시말해서
부활의 권능은 예언의 성취로써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부분이지,
부활 자체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만일 그러하다면 죽었다가 살아나는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하기에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라 믿을 수 있는 것도, 성경을 통해서 가능한 일이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라 증거할 수 있는 것도 모두 성경을 통해서 가능한 일입니다.
어떠한 이적과 기사...혹은 권능이 아니란 말입니다.

또한 당시 상황을 보시면,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직접 본 사람들은 오직 예수님의 제자들 뿐이였습니다.
다른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시체를 제자들이 훔쳐갔다는 거짓말로 예수님의 부활을 가려버렸었습니다.

부활의 권능을 제자들이 볼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즉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만일 안상홍님의 권능을 보고자 한다면
먼저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믿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진정으로 믿는 자들에게 안상홍님께서 권능을 보이시겠지요...


세 번째 깨달음.

바울이 말씀을 전하는 이 날이 일요이이 아닌 안식일입니다.
그런데 이 안식일에 설교의 내용이 예수님의 십자가에 운명하심과 부활이었습니다.

만일 오늘날 다른 교회들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부활이 너무나도 중요해서
예배일 조차 일요일로 바뀌었다면... 사도 바울은 왜 안식일에 저런 강론을 하고 있을까요?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예배일이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바뀌었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임을 더욱 확실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어머니하나님의 ♥ 으로 " 가장 행복한 " 하나님의교회 ★


누군가가 저에게 " 가장 행복한 것이 "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 어머니와 함께 한다는 것 " 자체가  가장 행복한 것이다. 라고 대답을 할것입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누릴수 있는 행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행복과 사랑의 근본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아직도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느껴보지 못하셨다면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만이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행복한 것



아이를 가장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어머니의 따듯한 품 안에서 

가슴 가득 사랑을 받는 아이다.

어머니의 사랑 안에 있는 나 또한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자녀의 웃음과 행복이 어머니의 전부였듯이 이제는 어머니께 

웃음과 행복을 드리고 싶다.

출처 : << 사막에 뜨는 ★이 더 아름답다 >>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시라 -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 자신있게 전할 수 있는 이유는...

 많은 성경의 증거가 있겠으나 
그 중 가장 중요하고, 가장 정확히 그리스도를 알아 볼 있는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주셨다는 표현은...
이미 새언약 유월절은 2000년 전 초림 그리스도 되시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셨고,
우리에게 성경을 통해 알리셨으나, 종교암흑세기 이후 사라졌었기 때문입니다.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
종교암흑세기 이후 많은 종교 개혁자와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나왔지만
그 어느 누구도 이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찾아주지 못했습니다.

오직 안상홍님만이 이 새언약 유월절을 알리셨으며,
새언약 유월절 안에 담겨진 정확한 축복의 의미까지 알리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유월절과 유월절의 축복의 의미를 알리 실 수 있는 이유.
그것은 바로 안상홍님께서 이 유월절을 제정하신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다면 새언약 유월절 안에 담겨진 축복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구원과 영생의 길 유월절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물론 이 세상의 안위나 육신적인 축복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영혼의  구원입니다.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

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하실까?의 문제의 답은
구약 당시의 역사를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구원해 주셨습니다.

출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친히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통해 종살이 하던 애굽 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는 어떠한 방법으로 영혼의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2000년 전 그리스도로 임하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요 6:53 예수께서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영생 즉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19-26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을 허락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분명 자신의 살과 피를 먹으라 하셨으니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그 말씀에 순종하여 먹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먹으라' 하신 날이 바로 유월절 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명하신 바로 그 날.
이 유월절을 지켜야 할까요? 안지켜도 되는 걸까요?

예수님의 살과 피가 약속되어진 이 유월절.
그러하기에 누가복음에는 이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건져내셨듯, 신약의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새언약 유월절을 통하여 자신의 살과 피로써 이 죄악된 세상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새언약 유월절이 종교 암흑시대에 사라졌다는 것.

그렇다며 이 유월절이 사라진 채로 모든 구속의 사업이 마쳐질까요??
성경엔 분명 이 유월절이 다시금 찾아진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 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여호와께서 베푸실 연회.
오래 저장 하였던 포도주로써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날.
우리는 이 연회를 베풀어 주시는 분을 가리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하며 기뻐 즐거워할 것이다 하였습니다.

바로 그 날이 오늘날입니다.
그리고 오래 저장 하였던 포도주로 베풀어질 연회.
사망을 멸해주는 연회 유월절이 다시금 등장하였습니다.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통해.
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시라...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며 그 구원에 기뻐 즐거워합니다.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 대박 " 나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 와티비**



대박!! 대박!! 하나님의교회가 날로 날로 세로워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 세계인 주목 " 하며, 

" 대박 "이 날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경 가르침 전파할 성전 잇달아 문열어

안양동안교회 등 5곳 설립 이어

남양주진접 하나님의교회 마련

서울노원교회도 헌당기념예배


따뜻한 분위기로 성도들 맞이



지난해 국내에만 30개의 단독 성전을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올해에도 연달아 새 성전을 마련했다.

올 1월 대전정림교회를 시작으로 2월에는 안양동안교회, 대구반야월교회, 경산교회, 사천교회를 설립한 교회측은 지난 2월26일에는 서울시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에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남양주시 진접읍에 세워진 '남양주진접 하나님의교회'는 연면적 1천826㎡에 6층 규모다.

붉은 벽돌과 대리석의 외관은 웅장하고 튼튼한 느낌이다. 넓은 성전 내부는 500석 규모의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식당, 교육실, 사무실, 다목적 홀 등이 잘 구비돼 있다. 새 성전은 상업활동이 활발한 남양주시 중심가에 위치한다.

서울과 의정부 등 인접 도시와의 교통편이 편리해 토착 인구가 많다. 또한 진접지구 신도시가 조성돼 젊은 층의 유입도 꾸준하게 늘고 있다.

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목사는 [ 하나님만의 DNA인 '영생'을 지닌 하나님의 자녀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 ]이라고 전한 뒤 [ 영생의 DNA는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 ]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새로 설립한 '서울노원교회'에서도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 곳은 서울 근교 4대 명산의 하나인 수락산과 인접하고 있어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등산객 등 사람들의 왕래도 많은 지역으로 물이 떨어진다는 뜻의 수락(水落) 지역에 영혼의 생명수를 전하는 성전이 세워진 것에 성도들은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연면적 1천136㎡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 성전은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의 외관에 성전 내부도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3층과 4층에 350석 규모의 대예배실이 자리하며 성도들의 성경공부와 다양한 모임이 가능한 소예배실과 교육실, 사무실, 식당, 시청각실 등이 잘 마련돼 있다.

출처 :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972 << 2013. 3. 5 >>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소식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와티비 http://www.watv.org/ "를 눌러보세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 담당


환경정화, 헌혈, 제설작업, 어려운 이웃지원에 솔선수범 /
   경기 시흥과 안산 지역 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 열려 /
       학생과 교사, 지역 인사 등 3,000여 명, 감동의 선율에 박수갈채






하나님의 교회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성경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바람은 여전히 쌀쌀하지만 대지에 내리는 햇살에도, 사람들의 마음에도 봄기운이 완연하다. 겨우내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새봄을 맞이하는 지역 정화활동에서부터 학업에 지쳐 잔뜩 움츠려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통해 올 해 1년을 ‘파이팅’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나선 이들이 있다. 가족을 돌보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지역의 ‘빛과 소금’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편집자주-


시흥시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도 최근 일제히 도심정화에 나섰다. 지난달 24일에는 장현동의 시흥교회와 대야동의 시흥대야교회가 도심정화활동을 펼쳤다. 3일 후 27일에는 거모동에 소재한 시흥군자교회의 목사와 신도가 하나되어 군자우체국 중심으로 대로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틀 동안 4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깨끗한 지역 환경조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고등학생 은수진 양(17)은 “청소를 해보니 담배꽁초 등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많아서 놀랐다”며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쓰레기 줍기가 생각보다 어렵고 힘들었다. 하지만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다.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와 안식일, 침례 등 새 언약의 규례를 온전하게 지키며 전하고 있다. 또한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며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시흥시에는 2012년 12월 새로 설립한 장현동의 시흥교회를 비롯해 4개의 교회가 있다. 이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선교활동과 함께 대부도와 제부도 해수욕장 정화활동을 비롯한 지역의 유적지와 환경보호활동, 제설작업, 헌혈, 재난구호활동,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지원활동을 실천하며 지역민과 지역사회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성장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 사랑의 하모니


“첼로 연주를 하고 있는데 힘들어서 그만둘까 했어요. 그런데 오늘 연주회를 보고 계속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음악을 통해 설득당한 느낌이랄까요? 이런 공연은 처음인데 소름이 돋고 벅찼습니다.”
지난달 20일 엄마의 권유로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관람하고 다시금 꿈을 되찾았다는 중학생 권아영 양(15)은 “이렇게 큰 공연은 처음”이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한 자리에서 연주회를 관람한 임용담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도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연주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왔는데, 연주를 듣고 나니 정말 가슴이 찡했다”고 말했다.

음악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교육에 기여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가 겨울방학에 이어 봄방학에도 순회연주회를 열었다. 지난달 20일에는 안산시 고잔동에 소재한 ‘안산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황리에 연주회를 마쳤다. 학부모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오전 연주회를 포함해 이날만 3,000여 명이 연주회를 관람했다.

교회 내ㆍ외부는 시흥시와 안산시에서 몰려온 청소년들과 일선 학교 교사들로 가득 찼다.
또한 연주회를 찾은 임용담 교육장과 윤태천 안산시의회 부의장, 신성철 안산시의원, 이춘자 한국음악협회 안산지부장 등 교육 관계자와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대거 참여해 집중력 있는 연주로 감동을 선사한 학생 단원들의 연주 실력을 칭찬했다. 또한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행사를 마련한 하나님의 교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 명의 제자와 함께 연주회를 관람한 박민호 양지초등학교 교사는 “상상 외로 굉장히 좋았다. 우리의 교육 현실을 보면 연습할 시간이 많지 않았을 텐데 이렇게 큰 공연을 해낸 것이 대단하다”고 단원들을 칭찬했다.

이번 순회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성장기 청소년들의 메마른 감성을 채워주고 청소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개최했다. 겨울방학과 봄방학 기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6대 광역시를 포함해 순천, 포항,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25번의 연주회를 열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아직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순회연주회를 열었다”면서 “새 학기와 앞날을 준비하는 많은 청소년들이 연주회를 관람하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은 것 같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성경의 가르침 안에서 학생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이들로 자라나도록 교육한다. 이를 위해 동ㆍ하계 학생캠프, 자원봉사, 오케스트라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성을 함양하고 가정과 학교, 지역 사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도록 지도한다. 또한 학생들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전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학자금을 지원해 지원하고 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시의회의장 표창장



연일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의 소식.
하나님의 봉사활동은 끊이지 않고, 계속하여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주는 사랑'의 말씀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들어 낸 것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주신 십계명을 통해 
5번째 계명부터 10번째 계명까지 사람 사이에서의 율법을 허락하셨고,

  예수님으로 오셔서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주셨으며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어머니 교훈을 통해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에 따라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말씀을 실천하고 있는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 뿐인데...
이를 바라본 여러 곳에서 상을 주시네요.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거리정화운동ㆍ헌혈ㆍ불우이웃돕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5일 김해시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김해지역 오영규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평소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특히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로운 김해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 교회인 김해삼방 하나님의 교회 박욱진 목사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월 22일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김해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정기적인 지구정화운동을 실시해오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나섰다.
 
당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부산혈액원 최천희 혈액원장은 교회 측에 12개의 침대를 제공, 원활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월 2월 경남지역에서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10여개의 표창을 받았다.

- 창 원 일 보-   2013.3.10

아름다운 여정 - 하나님의교회 학생.메시아오케스트라 순회공연 성황리에 끝마쳐


2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열렸던 
하나님의교회 학생.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성황리에 끝마쳐졌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남기며 
찬사를 받았던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

하나님의교회 학생들로 이루어진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가 주축이 되어 
새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꿈과 감성을 채워준 이번 연주회는 
하루 두 번씩 총 50회의 공연이 이루어졌습니다.

연주자들에게는 쉼 없는 강행군의 연주회였으나...
이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주는 사랑' 을 실천할 수 있어 기뻤다는 
단원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대로 듣는 이들에게 전해져  많은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 연주회 소식이 경인일보에 실리게 되었네요.



교회 소속 메시아·학생 오케스트라 25곳 돌며 청소년 위한 연주회 열어
천상의 선율, 아이들 상처 어루만지다

지난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서행동특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5명 중 1명이 관심과 주의를 필요로 하는 학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과학기술부에 의하면 전국의 초·중·고생 648만여 명을 대상으로 벌인 특성검사에서 4.5%인 22만여명이 심층상담과 집중관리가 필요한 주의군, 16.3%인 105만여 명이 관리와 지속적 관심이 필요한 관심군으로 각각 분류됐다.

청소년의 정서와 인성교육에 더 많은 관심과 다양한 접근이 필요함을 역설적으로 보여준 수치다.

이처럼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학생들과 성장기 청소년들의 마음을 천상의 선율로 위로하고 감동시킨 관현악 연주회가 지난 겨울방학과 봄방학동안 전국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마련한 음악회에는 교회 소속의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학생 오케스트라'가 무대에서 연주했다.

이들은 지난 1월20일 성남 분당을 시작으로 3월1일까지 서울, 경기, 인천을 비롯해 6대 광역시와 청주, 구미, 순천, 목포, 포항, 강릉 등 모두 25개 지역을 순회하며 하루에 두 차례씩 모두 50회 연주회를 열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학생 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 창작관현악곡, 행진곡, 영화음악 등 한 무대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중창단 협연 등 고난도의 연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학생을 비롯한 청소년들뿐 아니라 각급 학교 교사와 교육관계자, 학부모들까지 연주회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교회 측은 전국에서 4만5천여 명이 순회연주회를 관람했다고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문제로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주었다는 점에서 보람이 있었다"며 이번 순회연주회의 의미를 부여한 뒤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경 인 일 보 -

학생들에게 학생들에게 있어야 할 순수한 감성을 채워주고,
또한 학생들에게 있어야할 학생 다움, 청소년 다움을 찾아주려 했던 
하나님의교회 학생.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연주회의 부제였던 '채움&'다움'을 온전히 이룬 정말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메시아오케스트라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 모든 행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지역사회에 귀감 " 되는 하나님의교회 << 김해시장, 시의회의장 표창장 >> 총회장 김주철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거리정화운동ㆍ헌혈ㆍ불우이웃돕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5일 김해시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 김해지역 오영규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가 평소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특히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로운 김해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 교회인 김해삼방 하나님의교회 박욱진 목사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월 22일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전 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지난해에도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정기적인 지구정화운동을 실시해오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나섰다. 
 
당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부산혈액원 최천희 혈액원장은 교회 측에 12개의 침대를 제공, 원활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는 지난 1월 2월 경남지역에서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10여개의 표창을 받았다.

출처 : http://www.changwonilbo.com/news/66705 201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