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3일 토요일

푹 익은 김치처럼 [희생/ 하나님의교회]

푹 익은 김치처럼


한국인의 대표 음식 '김치' 세계5대 건강식품으로도 꼽히는 김치는 명실상부 최고의 발효식품입니다.
잘 익었을 경우 한 젓가락에만 약5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 있으며, 김치 유산균은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만큼 생명력이 강합니다.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았던 사스와 조류독감도 김치 유산균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하니 이만하면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도 충분할 듯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건강에 좋은 김치를 담그려면 배추가  다섯 번 죽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땅에서 뽑힐 때 죽고,반으로 갈라지면서 또 죽고, 소금에 절여지면서 다시 죽고, 고춧가루와 젓갈에 버무리지면서 죽고, 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 땅에 묻히면서 죽고, 이렇게 다섯 번 죽어야만 제대로 된 맛을 낸다고 합니다.

혹자는 풋내 나는 겉절이 인생이 아닌, 푹 익은 김치처럼 농익은 삶을 살라고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질,고질,편견을 매일 죽이면서 살아야 한다고요.
거기에 발효되는 동안 진득하게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까지 곁들여진다면 마음에서부터
깊은 풍미가 우러나지 않을까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3차7개절기,모든 규례를 온전히 지켜야 합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늘사람으로 온전히 변화받아 꼭 천국에 입성하길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하늘의시민권을 가진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영생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리비히의법칙[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리비히의 법칙


리비히의 최소량 법칙(Liebig's of minimum)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독일의 화학자 유스투스 폰 리비히가 발표한 이 법칙은, 필수 영양소 중 식물의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넘치는 요소가 아니라 가장 부족한 요소라는 이론입니다.
여러 개의 판자를 세워서 둥글게 잇댄 나무 물통에 물을 붓는다면 물의 양은 길이가 제일 짧은 판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비유에서 '나무 물통의 법칙'이라고도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건강해도 한 기관이 좋지 못하면 그로 인해 수명이 단축되고,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한 과목을 못하면 등수가 낮아지듯, 사랑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희생/온유/겸손/배려/화평/양보/인내/절제/화합 ..... 이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이루는 데 있어 내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넘치는 요소보다는 부족한 요소에 더욱 마음을 기울여 그 부분을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생명도 아끼지 아니하시며 우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본 받아 우리도 형제 자매에게
우리의 부족한 사랑이지만 나누어 주어 서로 연합하므로 엘로힘하나님께 기쁨드리는
영적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안상홍님이 세우신 생명의 잔치인 "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의 죄사함을 허락하시기 위해 유월절을 세우셨습니다.

오늘날 역시 안상홍님께서 다시 이땅에 오셔서 유월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유월절을 지킴으로 

우리들은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의 잔치인 유월절이 다가옵니다.

3월 25일...



하나님의교회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밝히는 진실...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십자가는 우상이며,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참고 : 출 20:4, 레26:1, 신27)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행하는 교회이며,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가 공식화된 것은 콘스탄틴시대이며, 실내안으로 유입된 것은 AD 431년이며, 탑꼭대기에 세워진 것은 AD568년입니다.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성경의 안식일인 " 토요일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편


일곱째 날 안식일인 " 토요일 "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안식일은 과연 무슨 요일일까요??

창 2 : 1 [ 일곱째날 안식하시니라..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안식하셨음이더라 ]

출 20 : 8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일곱째 날 안식일 무슨 날인가??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성경을 통한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막 16 : 9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

예수님의 부활은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이 이른 아침이 일요일이라면 그 전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안식일인 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킬 때 우리는 천국에 갈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인 " 토요일 "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 안식일 "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킵니다. 1편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2천년 전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눅 4 : 16 [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또한 예수님 십자가 이후에 진리를 영접한 사도바울 역시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행 17 : 2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예수님도 사도바울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그럼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이셨을까요??

마 7 : 21 [ 주여 주여 하는자 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천국에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바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만이 들어가는 천국이기에 예수님과 사도바울이 안식일을 지키신 것입니다.

그럼 우리들 역시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세요..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홍성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운동, 환경정화 ☜



홍성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봉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홍성지역 성도 200여명은 13일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운동의 일환으로 홍성읍 홍성천 및 도심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출처 :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8799 충청투데이2013.3.15

<< 유월절 맞이 봉사활동 >> 태백 하나님의교회



늘 앞장서서 환경정화를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인을 감동시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진정한 엘로히스트들입니다.



지구환경정화 나선 태백 하나님의교회


태백 하나님의교회 성도 60여명이 17일 강원 태백시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보호국민운동 태백시지부와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눈 먼지를 치우는 등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제1658차 지구환경정화운동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 http://www.cham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0096(참뉴스 2013.3.17)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문제 3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교회에서는 아담과 하와의 원죄로 인하여 우리가 죄인이라 합니다.
억울하지 않으십니까? 내가 선악과를 먹은 것이 아닌데...
아담 하와로 인하여 내가 죄인이라니...

우리는 죄인이 맞습니다.
단순히 아담 하와의 범죄로 인함이 아닌 나의 죄로 인한 죄인.
안상홍님께서 우리가 죄인됨을 분명 성경으로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문제, 우리가 죄인됨을 살펴보겠습니다.


두번째 문제.

그렇다면 왜 하늘에 살고 있던 우리가 이 땅에 내려오게 된 것일까요?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즐겁고 기쁜 생활을 하며 영화롭게 살고 있어야 할
영혼들이 왜 이 땅에 내려와서 힘들고 괴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이런 결과를 초래한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늘의 일들을 다 기억하시고
이 땅에 내려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십니다.
1. 예수님께서 어디에 계시다가 어디로 오셨습니까?  
    바로 하늘에 계시다가 이 땅에 내려오셨습니다.(요한복음 3장 13절)

2.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잃어버린 자를 찾아서 구원주기 위해서라 말씀하셨습니다.
 
3. 그럼 어디에서 잃어버렸을까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늘에서 잃어버린 바가 되었을까? 그 이유를...

마태복음 9장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여기서 부른다는 것은 찾는다는 말과 동일한 뜻입니다.
죄인을 부르러 왔다는 것은 죄인을 찾으러 왔다는 말씀입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으러 오셨다고 하셨고,
똑같은 목적을 마태복음에서는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두 말씀을 비교해 보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곧 하늘의 죄인인것입니다.

결국,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죄 때문에 하늘에서 잃어버린바 되어 이 땅에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세상을 하늘의 죄인들이 모여 사는 영혼의 감옥
즉 영적 도피성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2. 왜 왔는가?
영혼의 범죄함으로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영혼의 감옥 지구
 이 땅의 이치를 보면 죄를 지으면 어디에 갑니까? 감옥입니다.
감옥에 간 사람들이 그 곳의 생활에 만족하고 기쁨으로 살까요?
어떻게 보면 편하게 보이기도 하는 감옥...
밥도 주고, 운동시켜주고, 공부도 시켜주고...

그러나 감옥에는 '자유'라는 이 한 가지가 없기에...
행복할 수 없고, 그 감옥에서 나오려 노력을 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도 영혼의 감옥이기 때문에
기쁨과 즐거움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이 더 많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하늘에서 얼마나 큰 죄를 지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지은 죄 값이 사망이라고 하였습니다.(롬 6:23절)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의 이치를 보더라도
교통법규를 위반했거나 폭행이나 절도 같은 죄를 지은 사람을 사형시키지 않습니다.
도저히 용서받지 못할 파렴치한 중대한 죄를 지은 사람들에게만 사형판결이 내려집니다.

이렇듯 하늘에서 지은 우리의 죄가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니
우리는 정말 엄청나게 중한 죄를 범하고 이 땅에 내려온 것이 분명합니다.
이 땅의 삶이 왜 이렇게 힘든지....
그것은 결국 아담 하와의 죄가 아닌... 나의 죄로 인함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죄로 인하여 이 땅에 와서 슬픔,고통,아픔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아무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는 2000년전 우리죄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리고 이 영혼세계를 깨닫지 못하는 자녀들을 위하여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으로 재림하셔서
다시금 영혼의 문제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의 하나님이시기에 우리가 죄인됨을 알려주셨듯이
안상홍님 역시 하늘의 하나님이시기에 오늘날 우리들에게 죄인됨을 다시금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참으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이 시대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육체를 가리킵니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분명 구름을 타고 오시겠다하셨습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재림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실제 구름이 아닌 사람의 모습 즉 육체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시대 사람의 모습으로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를 반대하며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바라보지 않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말을합니다.

성경에서 구름은 어떤 때는 하나님의 영광을(출16:10, 겔 10:4), 
어떤 때는 인간의 죄와 허물을(사44:22), 
어떤 때는 환난과 고난을(사5:30,습1:15), 나타내는데 사용되었다. 
그러므로 재림 예수님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을(마24:30) 육체로 해석해서는 안된다.


그런데 이 반대자들의 주장을 조금만 생각하면...

 이미 성경엔 '구름'이라는 단어 하나가 저렇게 많은 뜻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재림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은 육체가 될 수 없다'라고 단언하며 주장하는 것이 더 이상한일 아닙니까?

만일
마태복음 24장30절의 구름이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고 있는 육체가 아니라면
위의 기록한 하나님의 영광, 아님 인간의 죄와 허물, 아님 환난과 고난으로는  해석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저들의 주장처럼 성경에서 구름은 사용되는 문맥에 따라 서로 다른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저들의 주장처럼 같은 단어라 할지라도 사용되는 문맥에 따라 다른 해석이 가능하기에
마태복음의 구름은 육체를 비유한 것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 어머니교훈 "을 통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들도 형제자매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또한 형제, 자매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문제 2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이 땅에 오기 전 하나님과 함께 한 '천사'였다는 사실...
믿어지십니까?

그러나 성경은 분명 우리가 이 땅에 오기 전 '천사'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기까지
그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안상홍님... 성경의 저자 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에게 하나하나 알려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하늘나라의 천사입니다.


성경의 많은 구절들이 우리가 근본 하늘의 천사 였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잠언 8장 22절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여기서 '나'라는 인물은 잠언을 기록한 솔로몬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이 언제 태어났다고 기록하였습니까?
하나님께서 땅을 지으시기 전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때에 솔로몬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아직 땅도 들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라고 하였으니
그 당시 지구는 존재하지 않았던 때 아닙니까?
그러므로 솔로몬은 육체를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솔로몬은 하늘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입니다.
솔로몬 뿐 아니라 욥도 이 땅이 창조되지 이전에 이미 존재했다고 성경은 증거합니다.

욥기 38장 1절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찌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하나님께서 욥에게 지구를 창조하실 때에 어디 있었느냐고 물으시고 계십니다.
만일 욥이 그 당시 없었다면 이러한 질문을 하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어떻게 알려주시는지?

욥기 38장 21절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여기서 그 때는 언제인가요?
하나님께서 땅의 기초를 놓을 때 즉, 지구를 창조하실 때입니다.

그때에 욥은 이미 존재했다고 하시며. '너의 년수가 많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욥은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었겠는까?

이 땅이 창조되기 이전이므로 육체를 가진 사람으로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솔로몬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천사의 모습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솔로몬과 욥만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하늘에 있었을까? 아닙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온 솔로몬과 욥을 통해
우리도 또한 이 땅에 오기 전 하나님과 하늘에 있었던 천사임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르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 전에 택하신 '우리' 즉 구원 얻을 성도들입니다.
우리 역시 솔로몬과 욥처럼 창세 전에 이미 존재하였던 하늘의 천사인 것입니다.

1. 나는 어디서 왔는가? 의 답
    나는 하늘나라에서 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질문이 생기지 않으십니까?
하늘나라하면 행복과 자유 기쁨만이 있는 곳인데, 왜 이 땅 가운데 와 있는 것인지?
이 물음의 답 역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고 계십니다.

지금 알려주는 영혼문제의 내용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께서 자의로 하는 성경의 해석으로 보이십니까?
읽어보셔서 아시겠지만, 결코 자의로 하는 해석이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진 그대로의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말씀.
너무나도 놀랍지 않습니까?
과연 안상홍님은 우리의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임하신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라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영혼문제 1<하나님의교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문제.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이 문제의 답을 알려주는 이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영혼문제를 생각하는 기독교에서도 정확히 그 답을 알려주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의 정확한 답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알려주고 계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는 영혼문제 한번 살펴봅시다.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체

성경에 나와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 속에서 우리의 근본이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선 어떻게 사람을 창조하셨습니까? 바로 흙과 생기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여기서 흙은 육체를 의미하고 생기는 영혼을 의미합니다.
이 둘이 결합하여 산 사람 즉,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살아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되어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사람이 죽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전도서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 하나님과 함께 있었음을 알려주신 안상홍님>

전도서 12장 1절부터 보면 조문객들이 거리를 왕래하고 있는 모습으로
사람이 죽음을 맞이한 순간을 기록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수명이 다하여 지면... 흙으로 지어진 육체는 땅으로 가고,
신 즉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되어있습니다.

돌아간다... 하나님께서는 왜 돌아간다는 표현을 쓰셨을까??
돌아간다는 것은 원래 있었던 곳으로 가는 것을 의미하는데...
단순히 하나님께서 불어넣어주셨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이 다시금 하나님 안으로 간다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는 그 영혼의 세계로 다시금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디에 계신가요? 하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장차 가는 곳 또한 하늘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오기 전에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이었던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영적 존재를 성경은 '천사'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는 이 땅에 육체를 입기 전 하나님과 함께 하였던 천사였던 것입니다.
그럼 과연 우리가 이 땅에 내려오기 이전에 하늘에 있었던 천사였는지...
다음에 살펴보겠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 교회 **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세요.^.^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지구창조의 처음과 그 시작을 알 수 없지만 처음부터 그래왔듯이 만물의 영장인 사람과 동물, 식물처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모태이신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된다.

누구의 계획이었고 누구의 결정인지 알 수 없었지만 너무나 당연스럽게 모든 자연의 섭리는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이 잉태되어 세상에 나오게 된다는 법칙을 부인할 수 없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조물주로 증거하고 있다.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되었고 무지한 인간의 한계로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은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분명히 보여 알게 된다고 증거 하고 있다. (롬1:29)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역사를 기록하고 있고 여섯째날 비로소 사람을 만드사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목적으로서 하나님이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기로 계확하시고 그 결과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셨는가?
 
최초의 남자인 아담을 창조하신 뜻을 성경을 통해 살펴본다면 바로 아담은 오실자를 표상합니다.


롬 5:14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는 예수님의 승천 이후에 기록된 책으로써 여기서 오실 자는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아담은 재림 예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려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아담의 아내, 하와를 창조하신 데에는 어떤 뜻이 계셨을까요?


창 2: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와라는 단어의 뜻은 생명으로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미’ 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
아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재림 예수님 곧 우리의 하늘 아버지를 알리고자 하셨으며, 하와를 통해서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 곧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알리고자 하신 것입니다.
 
즉, 하와는 우리 하늘 어머니를 표상하는 인물로서 하와가 모든 산 자의 어미라고 불리우듯이 우리는 하늘 어머니를 통해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게 되므로 하늘어머니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근원이 되시며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산자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이천년 전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영생을 바로 허락하실 수 있었지만 거듭해서 말씀하시기를 당신에게 나아오는 자를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요 6:39, 40, 44, 54).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날까지 기다리셔야만 하셨을까요?
또 무엇을 기다리셨을까요?


창세기 1장의 6일 창조는 6천년의 영적 창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6일 창조가 하와의 출현으로 마쳐지듯이 영적 창조 6천년은 영의 어머니의 출현으로 마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초림 시에 구속받은 자들을 살리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은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게 되어 있는 고로 하늘 어머니께서 등장하실 때가지 기다리신 것입니다.

성경의 마지막장인 계시록을 살펴보면 재림예수님께서 등장하시는 마지막 시대 성령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함께 그의 신부이신 하늘어머니께서 등장하십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삼위일체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과 더불어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신부는 누구시겠습니까?


계21:9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본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자형상의 하나님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 곧 우리의 어머니로서 하늘예루살렘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수님께서 많은 비유를 통하여 천국의 비밀을 자녀들에게만 깨닫도록 허락하셨습니다. 하늘어머니의 존재도 성경 속 곳곳에 감추어두신 보화이며 천국의 비밀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는 자들이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구원의 진리가운데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어 우리가 옛적에 누렸던 하늘나라의 아름다운 영화를 되찾기를
간절히 바라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늘어머니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 교회,
생명수의 강가로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 성경의 수건 규례에 대해 >>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가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예배나 기도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또한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도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기도나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가르침대로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립니다.

수건 규례는 성경의 가르침이며, 안상홍님의 명령입니다.





★ 여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하는 이유 ★






1. 그리스도의 명령

고전 11: 1 ~ 2 [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



2. 창조의 섭리

고전 11: 7 ~ 10 [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


3. 사람의 본성

고전 11 : 13 ~ 15 [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명령이며,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수건 규례를 가진 진리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늘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를 위해 돌보시는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는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을 빛나게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일몰과 어머니♥


이른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갯벌로 나가시는 어머니

거친 갯벌. 차가운 겨울 바람과 종일토록 싸우시다

꽁꽁 언 손 녹일 틈도 없이 또 밀려오는 자녀들 걱정에

굽으신 등 뒤로 어머니의 사랑이 붉게 물든다.

출처 : 사막에 뜨는 ★ 이 아름답다





시대를 구분하신 하나님 -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대를 나누어서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를,,, 그리고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잘못된 주장>
하나님께서는 창세전부터 역사하셨으며, 
세상 끝날까지 역사하시기에 시대를 나누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그러므로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라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주장은 잘 못된 것이라고 말입니다.

얼핏 들으면 왠지 맞는 것도 같기도 하지만, 잠시만 생각해 보시면...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초림 예수님도 구원자로 임하시면 안되었겠지요?
홀로 역사를 하시는데, 왜 굳이 성자 예수님으로 오셨겠는지요?

그리고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시대를 나누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1장 8절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항상 영으로 함께 하셨던 하나님... 하지만
이제도 있고==== 예수님으로 임하셨지요.
전에도 있었고 ==== 여호와 하나님으로
장 차 올 자요 ==== 성령하나님으로 오실 분. 이 시대 임하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시대의 분별...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이기도 합니다.

누가복음 12장 56절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별 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를 분변치 못하느냐

하나님께서는 시대를 분변치 못하는 자들을 책망하십니다.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를 분별하시고,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생명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물은 생명 자체입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에는 물이 있어야 소성함을 얻을 수 있듯이.

영혼의 생명 역시 생명수가 있어야 합니다.

영혼의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생명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니의교회는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



새언약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하나님의교회]

 
 
 
영생의 약속 새언약유월절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15~16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
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 있고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요한복음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
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 유월절 떡)이 내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
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 것(유월절 포도주)죄사함을 얻게
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AD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 폐지된 새언약유월절을 되찾아 주시고
우리에게 영생의 약속을 허락하여 주시기 위해 이땅 가운데 재림하신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믿으시고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속지말자 사단마귀& ---지키자 새언약 유월절@@

#############################################################################

 또 또 또 속을 것인가?

==============================================================


마귀는 옛적 에덴에서부터 세상 끝날까지 속이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요한계시록 12장 9절)


인류의 죽음은 마귀의 속임에 넘어간 데서부터 시작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사람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말씀을 주셨다.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악과만 먹지 않았다면 아담과 하와는 영원히 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된 말로 속인 마귀에게 미혹 당하였다.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 3장 4~5절)


결국 마귀의 꾐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죽음에 이르게 된 인생들에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라’는 말씀을
주셨다. 죽게 된 인생들에게 다시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한복음 6장 53~55절)
**********************************************************************************
%%%%%%%%%%%%%%%%%%%%%%%%%%%%%%%%%%%%%%%%%%%%%%%%%%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9~28절)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는다고 말씀하셨다. 선악과로 죽게 된 인생들에게 유일한 영생의 약속은 유월절 새언약이다. 그러나 또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된 말로 꾀는 자들이 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먹어도 죽지 않으리라는 말로 꾀어 죽게 만든 옛 뱀 마귀가 이번에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영생하리라는 말씀을 반대하여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속이고 있다. 
///////////////////////////////////////////////////////////////////////////////////////////////////////////////////////////////////////////////////////////////////

수 천년동안 속은 마귀에게 또 속을 것인가?

또 다시 옛 뱀의 간교한 말에 속아 생명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으라.